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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석기시대 중서부지역 상대편년 형성과정 검토 = Investigations ofthe Establishrnent ofNeolithic Pottery Chronology at Centr머-Westem Korea : I-listori떠1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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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까1is 때de examines the establishment of Neolithic potte마 chronology at central-western(CW) Korea with historical
    야rs야αive. Lack of 때-atigraphic evidences lead to unstable situation of pottery chronology of study 외-ea. 50 it 잉 helpful to
    review the 때st researches to point out chronological controversies. Chronok핑y of study 찌-ea was established during 1950’ s
    and 1960' s by North Korean researchers at 뼈. πley gave a nan1e to material cu1tures of CW 1맹on with ‘Gun똥anO비rure’ ,
    and divided it into four phases(Gun,용an 1 - 4). π1is chronological scheme is authorized fomally in the 1970' s. π1eir
    approaches is characterized by the comparison of whole material assemblages among sites and features to establish
    chronological order.
    In 50uth Korea, they started to investigate chronology of this area in late 1960’ s, and established basic chronological order
    through late 1φ0’ s and early 1900’ s. 꺼ley c1ivided whole CW neolithic peri여 into three (or four) phases (early-midclle-late),
    π1is chronological order was influenced by results of North Korean researches greatly, but clifferent approaches to North
    Korean researches was 때50 adopn떠 like pottery design analysis and aαive lIse of the data acquired from ab50lute dating,
    Owing to these researches, we acknowledged the tendency that design 잉-ea of the pottery redllced and horizont외 c1ivision of
    desi맑 area 따appeared 따DUgh time.
    π1ere are many questions that answered like se띠ng up the midclle p띠se, geneal앵y and duration of Geumtanri 1 type
    pottery, pareUel relation with sunuunding regions and 50 fo따1. Bllt owing to fìne data recently acqtω"ed like settlement sites
    that seems to have sholt dllration 뻐daχcCLαcum때l띠IlI띠1l1때atωJ1。o0이αnm ofa야bs잉o떼l미ut뼈e띠dating data, advances 띠 chronological study 띠 study area can
    be achieved in the near furure.
    번역하기

    까1is 때de examines the establishment of Neolithic potte마 chronology at central-western(CW) Korea with historical 야rs야αive. Lack of 때-atigraphic evidences lead to unstable situation of pottery chronology of study 외-ea. 50 it 잉 helpful t...

    까1is 때de examines the establishment of Neolithic potte마 chronology at central-western(CW) Korea with historical
    야rs야αive. Lack of 때-atigraphic evidences lead to unstable situation of pottery chronology of study 외-ea. 50 it 잉 helpful to
    review the 때st researches to point out chronological controversies. Chronok핑y of study 찌-ea was established during 1950’ s
    and 1960' s by North Korean researchers at 뼈. πley gave a nan1e to material cu1tures of CW 1맹on with ‘Gun똥anO비rure’ ,
    and divided it into four phases(Gun,용an 1 - 4). π1is chronological scheme is authorized fomally in the 1970' s. π1eir
    approaches is characterized by the comparison of whole material assemblages among sites and features to establish
    chronological order.
    In 50uth Korea, they started to investigate chronology of this area in late 1960’ s, and established basic chronological order
    through late 1φ0’ s and early 1900’ s. 꺼ley c1ivided whole CW neolithic peri여 into three (or four) phases (early-midclle-late),
    π1is chronological order was influenced by results of North Korean researches greatly, but clifferent approaches to North
    Korean researches was 때50 adopn떠 like pottery design analysis and aαive lIse of the data acquired from ab50lute dating,
    Owing to these researches, we acknowledged the tendency that design 잉-ea of the pottery redllced and horizont외 c1ivision of
    desi맑 area 따appeared 따DUgh time.
    π1ere are many questions that answered like se띠ng up the midclle p띠se, geneal앵y and duration of Geumtanri 1 type
    pottery, pareUel relation with sunuunding regions and 50 fo따1. Bllt owing to fìne data recently acqtω"ed like settlement sites
    that seems to have sholt dllration 뻐daχcCLαcum때l띠IlI띠1l1때atωJ1。o0이αnm ofa야bs잉o떼l미ut뼈e띠dating data, advances 띠 chronological study 띠 study area can
    be achieved in the near fur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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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글은 한반도 첨저 빗살무늬토기문화의 출발지이자 중심지라 할 수 있는 중서부지역의 상대편년 연구성과
    를 학사적 측면에서 검토한 것이다. 중서부지역의 상대편년 연구는 층위를 이룬 유적의 부재로 인해 주로 유적
    간 편년이나 토기의 문양분석에 입각한 편년안이 주를 이루어왔다. 이로 인해 현재까지도 안정된 대별편년안이
    도출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편년의 형성과정을 학사적으로 검토하여 현재 제기되고 있는
    논란들이 가지는 학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향후 편년연구의 진전에 도움이 되과 동}는 것。l 이글이 목적이다.
    신석기시대 중서부지역의 상대편년은 1950~&l년대 북한 학계의 활발한 발굴조사와 연구를 통해 ‘궁산문화’ 의
    4기 편년체제가구축되면서 기본적인 틀이 갖추어진다. 궁산문화는초기의 명명단계, 2기 편년단계를 거쳐 내용
    적으로는 &l년대 중반에, 공식적으로는 70년대 중반 이후에 4기 편년체제를 완성한다. 북한의 편년은 문화종태
    또는 유물갖춤새의 차이 확인을 통한 유적간 편년, 유구별 편년이라는 특정을 가진다. 남한에서는 &l년대 후반
    부터 본격적인 편년연구가 이루어지기 시작하며 m년대 후반 및 80년대 전반을 거치면서 중서부지역 편년의 기
    본틀이 만들어진다. 여기에는 북한의 &l년대 연구성과들이 반영되기도 하며, 문。꿇적 접근을 통한 편년 및 절
    대연대자료의 사용이라는 북한과는 다른 접근방법이 구사된다. 이를 통해 남한 학계에서는 중서부지역을 크게
    3~4단계로 편년하게 되었으며, 시문부위의 축소경향, 구분계토기에서 동일계토기로의 변화 동 기본적인 변화
    의 흐름을 파악하게 된다. 북한이 %년대 중반 이후 이렇다할 편년연구의 진척이 없는 것과 대조적으로 남한에
    서는 %년대 후반 이후 기존의 편년안에 대한 비판적 수용과 세분, 새로운 문제제기가 이루어지기 시작하여 중
    서부지역 상대편년 연구는한단계 진전하는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아직 중기설정의 문제, 동일계토기의 변화과
    정, 금탄리 1 식토기의 계보 및 존속기간문제, 소위 변형빗살무늬토기의 편년적 위치문제, 주변지역과의 병행관
    계 동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적해 있으나 최근 서해안을 따라 양호한 취락유적이 속속 확인되고 있어 중서부지
    역의 상대편년 연구 전망을밝게 해주고 있다.
    번역하기

    이 글은 한반도 첨저 빗살무늬토기문화의 출발지이자 중심지라 할 수 있는 중서부지역의 상대편년 연구성과 를 학사적 측면에서 검토한 것이다. 중서부지역의 상대편년 연구는 층위를 이룬...

    이 글은 한반도 첨저 빗살무늬토기문화의 출발지이자 중심지라 할 수 있는 중서부지역의 상대편년 연구성과
    를 학사적 측면에서 검토한 것이다. 중서부지역의 상대편년 연구는 층위를 이룬 유적의 부재로 인해 주로 유적
    간 편년이나 토기의 문양분석에 입각한 편년안이 주를 이루어왔다. 이로 인해 현재까지도 안정된 대별편년안이
    도출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편년의 형성과정을 학사적으로 검토하여 현재 제기되고 있는
    논란들이 가지는 학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향후 편년연구의 진전에 도움이 되과 동}는 것。l 이글이 목적이다.
    신석기시대 중서부지역의 상대편년은 1950~&l년대 북한 학계의 활발한 발굴조사와 연구를 통해 ‘궁산문화’ 의
    4기 편년체제가구축되면서 기본적인 틀이 갖추어진다. 궁산문화는초기의 명명단계, 2기 편년단계를 거쳐 내용
    적으로는 &l년대 중반에, 공식적으로는 70년대 중반 이후에 4기 편년체제를 완성한다. 북한의 편년은 문화종태
    또는 유물갖춤새의 차이 확인을 통한 유적간 편년, 유구별 편년이라는 특정을 가진다. 남한에서는 &l년대 후반
    부터 본격적인 편년연구가 이루어지기 시작하며 m년대 후반 및 80년대 전반을 거치면서 중서부지역 편년의 기
    본틀이 만들어진다. 여기에는 북한의 &l년대 연구성과들이 반영되기도 하며, 문。꿇적 접근을 통한 편년 및 절
    대연대자료의 사용이라는 북한과는 다른 접근방법이 구사된다. 이를 통해 남한 학계에서는 중서부지역을 크게
    3~4단계로 편년하게 되었으며, 시문부위의 축소경향, 구분계토기에서 동일계토기로의 변화 동 기본적인 변화
    의 흐름을 파악하게 된다. 북한이 %년대 중반 이후 이렇다할 편년연구의 진척이 없는 것과 대조적으로 남한에
    서는 %년대 후반 이후 기존의 편년안에 대한 비판적 수용과 세분, 새로운 문제제기가 이루어지기 시작하여 중
    서부지역 상대편년 연구는한단계 진전하는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아직 중기설정의 문제, 동일계토기의 변화과
    정, 금탄리 1 식토기의 계보 및 존속기간문제, 소위 변형빗살무늬토기의 편년적 위치문제, 주변지역과의 병행관
    계 동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적해 있으나 최근 서해안을 따라 양호한 취락유적이 속속 확인되고 있어 중서부지
    역의 상대편년 연구 전망을밝게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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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任孝宰, "한국중부지방신석기문화의 상사성과 상이성 연구" 2 : 1977

    2 김원용, "한국문화의 고고학적 연구" 1 : 1963

    3 김정학, "한국기하학문토기문화의 연구" 4 : 1968

    4 김원용, "한국고고학개설 제2판" 일지사 1977

    5 김원용, "한국고고학개설 제1판" 일지사 1973

    6 김원용, "한구고고학개설 제3판" 일지사 1986

    7 안승모, "한강유역의 신석기문화"

    8 한창균, "초기(1945~1950)의 북한 고고학"

    9 서국태, "질그릇을 통하여 본 우리나라 신석기시대의 문화류형" (3) : 1990

    10 도유호, "지탑리유적발굴중간보고(2)" 57 (57): 1957

    1 任孝宰, "한국중부지방신석기문화의 상사성과 상이성 연구" 2 : 1977

    2 김원용, "한국문화의 고고학적 연구" 1 : 1963

    3 김정학, "한국기하학문토기문화의 연구" 4 : 1968

    4 김원용, "한국고고학개설 제2판" 일지사 1977

    5 김원용, "한국고고학개설 제1판" 일지사 1973

    6 김원용, "한구고고학개설 제3판" 일지사 1986

    7 안승모, "한강유역의 신석기문화"

    8 한창균, "초기(1945~1950)의 북한 고고학"

    9 서국태, "질그릇을 통하여 본 우리나라 신석기시대의 문화류형" (3) : 1990

    10 도유호, "지탑리유적발굴중간보고(2)" 57 (57): 1957

    11 도유호, "지탑리유적발굴중간보고(1)" 57 (57): 1957

    12 도유호, "지탑리원시유적발굴보고" 과학원출판사 8 : 1961

    13 金:tI:錫, "중서부 신석기시대 편년과 패총 이용전략에 대한 새로운 이해" 45 : 2001

    14 林尙澤, "중부지역 신석기시대 상대편년을둘러싼 문제" 5 : 2003

    15 과학백과사전종합출판사, "조선전사1-원시편(개작판)" 과학백과사전종합출판사 1991

    16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 "조선전사1-원시편" 과학백과사전출판사 1979

    17 서국태, "조선의 신석기시대"

    18 도유호, "조선원시문화의 년대 추정을 위한 시도" 58 (58): 1958

    19 도유호, "조선원시고고학" 과학원출판사 1961

    20 김용간, "조선고고학전서 원시펀(석기시대 )" 과학백과사전종합출판사 1990

    21 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소, "조선고고학개요"

    22 도유호, "조선 신석기시대 사상(史上)에서 새로 판 명된 몇가지 사실에 관하여" 55 (55): 1955

    23 도유호, "조선 거석문화 연구" 59 (59): 1959

    24 김용남, "우리나라 원시집자리 에 관한 연구" 사회과학출판사 1975

    25 김용간,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질그릇 갖춤새변천 에 보이는 문화발전의 고유성" 7 : 1979

    26 강중광,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번개무늬그릇유적 의 년대에 대하여" 6 : 1975

    27 도유호, "우리 나라 구석기시대와 이른 신석기시대의 년대론에 대하여" 64 (64): 1964

    28 신숙정, "신석기시대와 문화"

    29 구자진, "신석기시대 대상반복문토기에 대한 검 토" (9) : 2005

    30 이성주, "신석기시대"

    31 김원용, "석기시대의 서울" 1 : 1957

    32 任孝宰, "서해안지역의 즐문토기문화" 14, 15 : 1983

    33 김용간, "서북조선 빗살무늬그릇 유적의 연대를 논 함" 66 (66): 1966

    34 이광린, "북한의 고고학-특히 도유호의 연구를 중심으로" 서강대학교 20 : 1990

    35 이선복, "북한고고학사 시론" 74 : 1992

    36 신숙정, "북한 고고학계의 신석기문화 연구동향" 단국대 중앙박물관 6 : 1990

    37 任孝宰, "방사성탄소연대에 의한 한국 신석기문화 의 편년연구"

    38 김유방, "도유호 저 〈조선원시고고학〉 에 대한 몇 가지 의견" 63 (63): 1963

    39 김용간, "남경유적에 관한 연구" 과학백과사전출판사 1984

    40 김용간, "금탄리유적 제2문화층에 대하여" 62 (62): 1962

    41 1964, W금탄리원시유적발굴보고~ , 유적발굴보고, "금탄리원시유적발굴보고" 10 : 1964

    42 안승모, "금탄리I식토기의 재검토" (4) : 2002

    43 도유호, "궁산원시유적발굴보고" 과학원출판사 2 : 1957

    44 김용남, "궁산문화에 대한 연구" 8 : 1983

    45 신숙정, "광복이후 남북한 신석기문화 연구의 몇가지 문제" 2 : 1991

    46 김용간, "강계시 공귀리 원시유적 발굴보고"

    47 任孝宰, "韓國椰文土器η展開"

    48 韓永熙, "韓國中· 西部地方의 新石器文化" 5 : 1978

    49 林尙澤, "韓半島中部地域新石器時代中期土器의 樣相" 13 : 1999

    50 林尙澤, "西海中部地域빗살무늬토기 編年鼎究" 40 : 1999

    51 任孝宰, "編年" 12 : 1983

    52 韓炳三, "械目文土器" 17 : 1979

    53 韓永熙, "新石器時代中· 西部地方土器文化의 再認識" 5 : 1996

    54 任孝宰, "新石器時代"

    55 韓炳三, "新石器時代" 1 : 1973

    56 韓永熙, "新石器時代" 19 : 1995

    57 韓永熙, "新石器時代" 10 : 1983

    58 韓永熙, "地域的比較" 12 : 1983

    59 任孝宰, "土器의 時代的變避過程" 12 : 1983

    60 안승모, "II 신석기시대"

    61 한창균, "1960년대의 북한 고고학"

    62 김용남, "'우리나라의 신석기시대" 67 (67): 1967

    63 김용간,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질그릇 갖춤새변천 의 특성" 78 (78):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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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20-07-29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archaeology -> Archaeology: Journal of the Jungbu Archaeological Society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0-04-23 학회명변경 한글명 : 서울경기고고학회 -> 중부고고학회
    영문명 : Seoul Kyonggi Archaeology Society -> The Jungbu Archaeological Society
    KCI등재후보
    2010-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9-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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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04 1.04 0.98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98 0.95 2.135 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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