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한국 근·현대하에 대한 갈등이 일제의 역사 왜곡과 이의 영향을 떨쳐버리지 못한 역사교과서의 기술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전제하고, 조선과 일본이 크게 충돌하였던 임진왜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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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Korean
KCI등재후보
학술저널
101-132(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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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 근·현대하에 대한 갈등이 일제의 역사 왜곡과 이의 영향을 떨쳐버리지 못한 역사교과서의 기술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전제하고, 조선과 일본이 크게 충돌하였던 임진왜란에 대한 역사 왜곡의 해결로부터 갈등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보았다. 이를 위해 아직도 일제의 역사 왜곡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판단되는 중·고등학교에서 교과서로 사용하고 있는 8종의 중학교 역사교과서와 6종의 고등학교 한국사에 수록되어 있는 임진왜란에 대한 기술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임잰왜란에 대한 역사적 기술이 잘못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는 한국사가 일제에 의해 얼마나 심각하게 왜곡되었는지를 방증하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역사 바로 세우기' 정책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역사 바로 세우기'를 어떻게 수행할 것인지에 대해 정책 측면에서 논의하였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is paper analyzes 8 high school and 6 middle school Korean history textbooks on Imjin War. The results reveal that the contexts of the all textbooks have terrible errors. This means that Korean history was distorted by Japanese historians during Jap...
This paper analyzes 8 high school and 6 middle school Korean history textbooks on Imjin War. The results reveal that the contexts of the all textbooks have terrible errors. This means that Korean history was distorted by Japanese historians during Japanese Occupation from 1910 to 1945. This intentional distortion of Korean history must be corrected. Therefore, this paper discuss hyw the ‘setting Korean history right’ policy is necessary and how policy might be carry out.
참고문헌 (Reference)
1 "평양에서 승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다"
2 유성룡, "징비록" 두산동아 2010
3 박성식, "진주성전투" (14) : 273-316, 1992
4 교육과학기술부, "중학교 국사" 두산동아(주) 2011
5 "중국 군대가 도착하자 임반관에서 맞이하다」"
6 김위현, "조선사" 인문사 2013
7 "조도서 홍세공이 뒤에 온 중국 군대의 기율이 엄하지 않다고 보고하다"
8 조원래, "임진왜란과 진주성전투" 국립진주박물관 2010
9 김강식, "임진왜란 시기 경상우도의 의병 조직의 변화와 의미" (9) : 165-200, 2001
10 박희봉, "임진왜란 시 1․2차 진주성전투의 국가통합적 의미" 중앙사학연구소 (37) : 41-9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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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교육과학기술부, "중학교 국사" 두산동아(주) 2011
5 "중국 군대가 도착하자 임반관에서 맞이하다」"
6 김위현, "조선사" 인문사 2013
7 "조도서 홍세공이 뒤에 온 중국 군대의 기율이 엄하지 않다고 보고하다"
8 조원래, "임진왜란과 진주성전투" 국립진주박물관 2010
9 김강식, "임진왜란 시기 경상우도의 의병 조직의 변화와 의미" (9) : 165-200, 2001
10 박희봉, "임진왜란 시 1․2차 진주성전투의 국가통합적 의미" 중앙사학연구소 (37) : 41-96, 2013
11 루이스 프로이스, "임진난의 기록: 루이스 프로이스가 본 임진왜란" 살림 2008
12 "윤두수가 바닷길로 남행하기를 청하자 대신들과 논의하다"
13 "왜적의 기세가 강해지자 중국은 심유경을 파견하여 강화를 꾀하다"
14 "왜병이 거창을 침범하자 의병장 김면이 격퇴시키다"
15 이긍익, "연려실기술"
16 김기봉, "역사교과서 논쟁 어떻게 할 것인가: ‘역사의 정치화’에서 ‘정치의 역사화’로의 전환을 위하여" 역사학회 (198) : 379-406, 2008
17 "신립을 삼도 순변사에 제수하다"
18 "세자가 영변부에 머물며 분조하라는 상의 하교를 받다"
19 이덕난, "박근혜 정부의 주요 교육정책에 대한 법정책학적 소고: 자유학기제 및 교육과정 정책을 중심으로" 2014
20 김구진, "국역 제승방략" 세종대왕기념사업회 1999
21 박순경, "국가 교육과정 개선의 과제와 방향, 국가 교육과정 개선의 과제와 방향" 2014
22 "경상우도 초유사 김성일이 의병이 일어난 일과 경상도 지역의 전투 상황을 보고하다"
23 林泰輔, "朝鮮近世史" 鴻寶書局石印 1903
24 參謀本部, "日本戰史 朝鮮役" 村田書店 1924
지역정당의 제도화를 위한 입법조건: 일본의 사례와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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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8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2-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 |
| 2019-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6-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 ![]() |
| 2014-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33 | 0.33 | 0.32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32 | 0.32 | 0.589 | 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