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시인의 말 = 4
- 1부
- 저녁 풍경 한 자락 = 10
- 슬픈 울음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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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밥북, 2017
2017
한국어
811.17 판사항(22)
9791158582951 03810 : ₩9,000
일반단행본
서울
시시한시 : 장병철 시집 / 장병철 지음.
살아가는 일이 여전히 서툰 촌놈이 투박하고 꾸밈없이 토해놓은 가난한 영혼의 넋두리
한자표제: 柴時恨詩
96 p. ; 2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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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시시한시 (장병철 시집)
날 것의 언어가 보여주는 진솔함 일상을 살아가며 그때그때 떠오른 단상을 시로 정리한 장병철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4부로 나눠 약 70편의 시를 실은 시집은 그래서 시마다 그 시를 썼던 날짜를 기록하고 있다. 일상에서 떠오른 생각의 편린들을 시라는 형식으로 엮어낸 만큼, 시는 거창한 수사와 기교보다는 한 사람의 진솔한 고백이자 고뇌로 다가오며 그만큼 공감의 폭을 넓힌다. 시인은 이번 시집에 대해 “어두운 눈과 서툰 손놀림으로 쓴 감정적 노폐물과 언어적 유희, 그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나무랄 것이지만 짧은 삶에 대한 회한과 쉬 표출할 수 없었던 안타까움을, 온 마음을 다해 유치원 아이의 편지처럼 한 자 한 자 적었다”고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