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사랑은 왜 이렇게 어려운가요
1부. 마음이 서툴러서
나의 어머니들
행복의 모양
멍청한 거짓말쟁이
바람이 분다고
부르고 부른 이름
나의 그리마 선생님
할아버지가 가르쳐준 것
어느 겨울밤에
얘 머리에 벌레가 있어요
불행이 준 축복
짱구라는 선물
2부. 세상이 그래
새벽 두부 종소리
사흘
체육복과 스웨터
발가락이 닮았다
모순적인 사람
바나나가 덜 달콤했더라면
옆집 아줌마의 한자
조금만 더 기다려줘
그럼 우리는 자매인가요
당신의 아침밥과 저녁밥 덕에
여자들의 연대
우리의 여름
3부. 그리움은 익숙해서
사주를 믿으세요?
나의 보호자
검은 팬티의 날
내 이름 어디에
평범해서 어려운 일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슬픈 도시락
너희는 바보구나
태양과 모자
너의 자리로
4부. 사랑이 왜 그래
너는 누구니
사랑이 왜 그래
비밀이란 없으니까
물 위에 떠서 사는 식물
그리움만 쌓이네
시발, 내 동생
너를 위한 기도
장래 희망은 고아
성묘 가는 길
파란 심장의 아이
여전히 거짓말쟁이
추억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과거의 하루로 돌아갈 수 있다면
에필로그 : 뒤늦게 띄우는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