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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무속의 신격 연구1 - 서울과 고성의 재수굿을 중심으로 - = The Study on the Divinity of Korean Shamanism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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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is paper studied the type and character of the Divinity in Korean shamanism. The study of the Divinity means the hierarchy of shamanism, the relationship between shamanism and divinity, and the comparison between shamanism and divinity. The study of the shamanistic divinity based on Kim Tae - Gon's collection of anthology by Shaman(1971).
      The Jaesugut was composed of the contents of the gods blessing human beings. The JaesuGut of Seoul vary from 10 to 18 depending on the author. The JaesuGut of Goseong consists of 8 Gut.
      The essence of the ritual gut is to pray for the peace of the individual by using the world which is not explained by reason and science. It is a reincarnation that reflects the world of experience that is stored in the memory of human being that both reason and science can not explain. And the desire to escape from fear was reflected in Jaesu Gut.
      Every Jaesu Gut in Seoul and Goseong has a main divinity. This main divinity is attached to the divinity in another Gut and becomes a subordination divinity. It also becomes a subordinate-subordination divinity to the another Gut. The gods of reincarnation are basically taken in the order of national security → local security → home 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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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paper studied the type and character of the Divinity in Korean shamanism. The study of the Divinity means the hierarchy of shamanism, the relationship between shamanism and divinity, and the comparison between shamanism and divinity. The study of...

      This paper studied the type and character of the Divinity in Korean shamanism. The study of the Divinity means the hierarchy of shamanism, the relationship between shamanism and divinity, and the comparison between shamanism and divinity. The study of the shamanistic divinity based on Kim Tae - Gon's collection of anthology by Shaman(1971).
      The Jaesugut was composed of the contents of the gods blessing human beings. The JaesuGut of Seoul vary from 10 to 18 depending on the author. The JaesuGut of Goseong consists of 8 Gut.
      The essence of the ritual gut is to pray for the peace of the individual by using the world which is not explained by reason and science. It is a reincarnation that reflects the world of experience that is stored in the memory of human being that both reason and science can not explain. And the desire to escape from fear was reflected in Jaesu Gut.
      Every Jaesu Gut in Seoul and Goseong has a main divinity. This main divinity is attached to the divinity in another Gut and becomes a subordination divinity. It also becomes a subordinate-subordination divinity to the another Gut. The gods of reincarnation are basically taken in the order of national security → local security → home 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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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본고는 한국무속에 나타난 신격의 유형과 성격을 연구하는 과정의 하나로 서울과 강원도 고성의 재수굿에 나타난 신격에 대해 연구하였다. 신격에 대한 연구란 무속신이 각 굿에서 의미하는 바, 무속신의 위계, 무속신 상호간의 관계, 무속신의 각 지역 간 대비점 등에 대한 고찰을 의미한다. 본고의 무속 신격 연구는 채록된 무가를 근간으로 하였다.
      서울의 재수굿은 논자에 따라 10거리에서 18거리까지 다양하지만 대체로 10거리 내외다. 본고에서는 김태곤이 채록한 12거리 무가를 근간으로 한다. 12거리는 부정거리, 가망거리, 말명거리, 상산거리, 별상거리, 대감거리, 제석거리, 호구거리, 군웅거리, 성주거리, 창부거리, 뒷전거리 등이다. 강원도 고성의 재수굿은 8거리로 부정굿, 서낭굿, 조상굿, 성주굿, 지신굿, 칠성굿, 말명굿, 거리풀이로 구성되었다.
      말명거리는 독립굿이 아니라는 견해도 있지만 분석텍스트에 의거하여 본고에서는 독립된 거리로 본다. 그리고 상산·별상·신장·대감을 분리하기도 하고 묶어 대안주로 보기도 하지만 역시 김태곤무가집의 텍스트대로 분리하여 고찰한다.
      재수굿의 핵심은 이성과 과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세계를 이용해서 개인의 평안을 기원한 측면이 강하다. 인간의 기억에 저장된 경험의 세계를 이성과 과학이 모두 설명할 수 없는 측면이 반영된 것이고 인간 삶의 넓고 다양한 측면에 대해 해명하고자하는 탐구와 정리가 재수굿에 반영된 것으로 생각된다.
      서울의 재수굿 각 굿에는 그 굿의 근간이 되는 주신이 있고 주신의 의미를 분명히 하려는 종신, 속신이 있다. 한 굿의 주신은 다른 굿에서 종신이나 속신이 되기도 한다. 각 신격들은 상하관계로 존재하지 않고 평등하게 존재하는 것이다. 재수기원의 신들은 기본적으로 나라안위→지역안위→가정안위 순으로 굿을 받게 된다. 국태민안→안과태평→부귀공명→재수소망의 순서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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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한국무속에 나타난 신격의 유형과 성격을 연구하는 과정의 하나로 서울과 강원도 고성의 재수굿에 나타난 신격에 대해 연구하였다. 신격에 대한 연구란 무속신이 각 굿에서 의미하...

      본고는 한국무속에 나타난 신격의 유형과 성격을 연구하는 과정의 하나로 서울과 강원도 고성의 재수굿에 나타난 신격에 대해 연구하였다. 신격에 대한 연구란 무속신이 각 굿에서 의미하는 바, 무속신의 위계, 무속신 상호간의 관계, 무속신의 각 지역 간 대비점 등에 대한 고찰을 의미한다. 본고의 무속 신격 연구는 채록된 무가를 근간으로 하였다.
      서울의 재수굿은 논자에 따라 10거리에서 18거리까지 다양하지만 대체로 10거리 내외다. 본고에서는 김태곤이 채록한 12거리 무가를 근간으로 한다. 12거리는 부정거리, 가망거리, 말명거리, 상산거리, 별상거리, 대감거리, 제석거리, 호구거리, 군웅거리, 성주거리, 창부거리, 뒷전거리 등이다. 강원도 고성의 재수굿은 8거리로 부정굿, 서낭굿, 조상굿, 성주굿, 지신굿, 칠성굿, 말명굿, 거리풀이로 구성되었다.
      말명거리는 독립굿이 아니라는 견해도 있지만 분석텍스트에 의거하여 본고에서는 독립된 거리로 본다. 그리고 상산·별상·신장·대감을 분리하기도 하고 묶어 대안주로 보기도 하지만 역시 김태곤무가집의 텍스트대로 분리하여 고찰한다.
      재수굿의 핵심은 이성과 과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세계를 이용해서 개인의 평안을 기원한 측면이 강하다. 인간의 기억에 저장된 경험의 세계를 이성과 과학이 모두 설명할 수 없는 측면이 반영된 것이고 인간 삶의 넓고 다양한 측면에 대해 해명하고자하는 탐구와 정리가 재수굿에 반영된 것으로 생각된다.
      서울의 재수굿 각 굿에는 그 굿의 근간이 되는 주신이 있고 주신의 의미를 분명히 하려는 종신, 속신이 있다. 한 굿의 주신은 다른 굿에서 종신이나 속신이 되기도 한다. 각 신격들은 상하관계로 존재하지 않고 평등하게 존재하는 것이다. 재수기원의 신들은 기본적으로 나라안위→지역안위→가정안위 순으로 굿을 받게 된다. 국태민안→안과태평→부귀공명→재수소망의 순서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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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헌선, "한국화랭이 무속의 역사와 원리 1" 지식산업사 1997

      2 장주근, "한국의 향토신앙" 을유문화사 1998

      3 조흥윤, "한국의 샤머니즘" 서울대학교출판부 1999

      4 홍태한, "한국의 무가8-서울 한강변 지역 무가" 2016

      5 홍태한, "한국의 무가7-구로구 구로동 무가" 2016

      6 김 탁, "한국의 관제신앙" 선학사 2004

      7 최광식, "한국의 고대 신앙과 불교" 중앙승가대학교 (10) : 1993

      8 김태곤, "한국민간신앙연구" 집문당 1983

      9 김태곤, "한국무속연구" 집문당 1981

      10 김태곤, "한국무가집Ⅰ" 집문당 1971

      1 김헌선, "한국화랭이 무속의 역사와 원리 1" 지식산업사 1997

      2 장주근, "한국의 향토신앙" 을유문화사 1998

      3 조흥윤, "한국의 샤머니즘" 서울대학교출판부 1999

      4 홍태한, "한국의 무가8-서울 한강변 지역 무가" 2016

      5 홍태한, "한국의 무가7-구로구 구로동 무가" 2016

      6 김 탁, "한국의 관제신앙" 선학사 2004

      7 최광식, "한국의 고대 신앙과 불교" 중앙승가대학교 (10) : 1993

      8 김태곤, "한국민간신앙연구" 집문당 1983

      9 김태곤, "한국무속연구" 집문당 1981

      10 김태곤, "한국무가집Ⅰ" 집문당 1971

      11 張國强, "한국과 중국의 무속신 비교연구 : 동해안 별신굿과 환단신을 중심으로" 경상대학교 대학원 2007

      12 홍태한, "한국 신모신화(神母神話)의 변화상 연구"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3 : 1999

      13 이용범, "한국 무속의 신관에 대한 연구 : 서울지역 재수굿을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1

      14 양종승, "한국 무속신 고찰 : 무신도를 중심으로" 한국몽골학회 4 (4): 1996

      15 홍태한, "한국 무속 별상과 별성 신령의 성격과 의미" 비교민속학회 (39) : 493-515, 2009

      16 최광식, "한국 고대의 천신관" 한국사학회 (58·59) : 1999

      17 조동일, "탈춤의 역사와 원리" 홍성사 1984

      18 김헌선, "침놀이에 나타난 신명풀이" 한국미학예술학회 2001

      19 관우, "천신굿무가집" 신지평 2005

      20 김헌선, "서울지역 안안팎굿 무가 자료집" 보고사 2006

      21 최형근, "서울의 무가2" 민속원 2005

      22 박흥주, "서울의 마을굿" 서문당 2001

      23 홍태한, "서울굿의 다층성과 다양성" 민속원 2012

      24 김헌선, "서울굿의 다양성과 구조" 한국무속학회 (12) : 7-117, 2006

      25 김은희, "서울굿 뒷전의 연희적 성격 연구- 성주받이의 갖인뒷전을 중심으로 -" 한국음악사학회 (33) : 237-274, 2004

      26 홍태한, "서울굿 가망청배거리에서 ‘가망’의 의미 연구" 한국민속학회 41 : 507-531, 2005

      27 김헌선, "서울굿 「대안주거리」의 문화사적 의의 연구 - 신의 복합화와 가무악회의 구조를 중심으로 -" 한국민속학회 47 : 265-312, 2008

      28 홍태한, "서울 진오기굿 <바리공주>의 저승관과 그 의미" 한국학연구소 (27) : 105-133, 2007

      29 박흥주, "서울 마을굿의 유형과 계통" 한국무속학회 (12) : 119-175, 2006

      30 홍윤식, "불교의식에 나타난 제신의 성격-신중작법을 중심으로" 한국민속학회 (1) : 1969

      31 최광식, "무속신앙이 한국불교에 끼친 영향" 백산학회 (26) : 1981

      32 서대석, "무당내력" 서울대학교 규장각 1996

      33 김형근, "무가와 연행 맥락 해석을 통한 경기도 도당굿 ‘군웅’의 성격" 실천민속학회 27 : 165-193, 2016

      34 김헌선, "맞이로 다시 보는 우리 신화" 경기대학교국어국문학과 (10) : 2005

      35 김형근, "동해안 남대 별신굿의 특징 연구 ‒ 안대 별신굿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 한국구비문학회 (37) : 287-332, 2013

      36 최길성, "韓國의 巫堂" 悅話堂 1981

      37 赤松智城 秋葉隆, "朝鮮巫俗의 硏究 下卷" 屋號書店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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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2-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8-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4-10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The Society of Korean Performance Art and Culture KCI등재후보
      2006-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5-03-21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The Research of Performance Art and Culture KCI등재후보
      2004-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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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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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39 0.39 0.34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43 0.41 0.715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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