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신자유주의 시대 한국의 자기계발 담론에 나타난 여성 주체성과 젠더 관계 : 1990년대 이후 베스트셀러 여성 자기계발서 분석을 중심으로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3744245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URL 복사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논문의 연구 목적은 1990년대 이후 한국 자기계발 담론의 역사적 흐름을 젠더 관점에서 분석하고, 자기계발 담론에서 표상되는 여성 주체상과 젠더 관계의 변화를 읽어내는 것이다. 베스트셀러 여성 자기계발서들이 여성의 자아실현과 성공의 의미, 자기계발 전략 등을 어떻게 다루어 왔는지를 살펴보고 여성 자기계발 담론이 제시한 이상적인 여성 주체의 자아상(self image)이 어떤 주체성(subjectivity)을 담고 있는지, 그리고 이것이 젠더 관계의 변화와 맺은 연관성은 어떠한지를 분석한다.
    최근 한국 사회의 주요 사회 현상으로 지적되는 ‘자기계발’ 열풍을 신자유주의 시대 사회 변화의 반영 혹은 징후로 보는 연구들은 그 문제의식의 적확성에도 불구하고 공통적으로 성맹성(gender blindness)이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최근 등장하기 시작한 신자유주의 통치성에 관한 여성주의 연구들 역시 ‘여성의 자기계발’이라는 주제에 관해 특화된 관심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는 것이 본 연구의 출발점이다.
    1990년대 이후 자기계발서 소비층은 세대와 성별을 가리지 않고 넓고 두터운 편이지만 여성들의 열광 역시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자기계발 담론의 확산을 자아와 주체성의 새로운 조건과 성격을 나타내는 징후라고 볼 때, 그동안 공적 세계에서의 성취를 통한 자아실현이나 성공으로부터 배제되어 왔던 여성들이 자기계발 담론의 소비층으로 부상했다는 점은 그 자체로 예민하게 포착될 필요가 있다. 여성을 공적 노동시장에 참여하는 노동자로 호명하는 담론이 한국 사회에 자리 잡은 시기와 경제 위기 이후 급격한 신자유주의화로 ‘자기계발’이 화두로 등장한 시기는 상당 부분 중첩된다. 이런 상황에서 여성들에게 그녀들의 ‘자기(self)’를 계발하라는 담론은 어떠한 의미를 담고 있었는지를 분석해서 페미니즘에 주는 함의를 발견하는 것이 본 논문의 과제다.
    신자유주의 시대 새로운 질서는 시장의 논리와 언어로 삶의 모든 영역을 구성하는 것이었다. 여성을 유연 노동력으로 활용하고, 사적인 가족생활에까지 경영의 원리가 확장된 데에도 시장 규범에 따른 경쟁 논리가 발휘되었다. 여성 역시 남성과 마찬가지로 노동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주체로 호명되면서 근대적 젠더 규범은 일견 해제되는 것 같았지만, 성차와 성역할에 대한 기존의 관념은 사라지기보다 새롭게 구성되었다. 성차는 남성과 여성의 구조적인 위치 때문에 구성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기질이자 속성의 하나로 사고되었으며, 성역할은 개인의 ‘주체적’ 선택에 따라 수행되는 것으로 간주되었다. 삶의 모든 영역을 자산가치화 하라는 정언명령, 그리고 개인의 자발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선택과 그에 따른 책임을 강조하는 기업가적 주체상이 사회 저변에 뿌리내렸기 때문이다. 이 과정을 통해 근대적 성별분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도 비가시화하는 새로운 젠더 규범이 형성됐으며, 여성들은 은폐되었지만 젠더화된 현실에서 탈젠더화된 주체성을 체현해야 했다. 여성의 타자화를 전제로 형성된 근대적 주체성과 여성 자아 간의 괴리가 후기 근대 신자유주의 시대에 이르러 해소되기 보다는 새로운 모순과 충돌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여성들은 신자유주의 기업가적 주체상에 일치하지 않는 성차와 성역할을 시장 규범에 맞게 끊임없이 조정해야 했으며, 이는 여성성을 다양한 형태로 동원하고 유연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탈젠더화된 주체를 추구해야 하면서도 그때그때 모순적으로 요구되는 여성성을 고안하고 연기해내야 하는 상황은 근대적 성별 규범에서의 여성성에 대한 요구를 따르는 것보다 더 어려운 과제가 되고 있다. 여성 자기계발 담론은 궁극적으로 이 이중적이고 모순적인 과제를 여성들이 어떻게 다룰 것인가를 둘러싸고 형성되었다. 한편에서는 여성임을 잊고 그녀의 ‘자기’를 추구하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일터와 가정 모두에서 ‘남성의 규칙’과 시장의 질서에 맞춰 여성성을 조각하고 스스로 관리해야 하는 것이 여성 주체성과 자아 기획의 핵심이었다.
    여성 자기계발 담론은 여성의 자아실현과 권리를 주창해왔던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면밀하게 분석되고 평가되어야 한다. 여성 자기계발 담론에 나타난 여성들의 자아 기획의 고군분투 과정을 살펴보면 여성이라는 집단에 대한 가시적 차별이 둔화되었다고 해서 여성에 대한 억압적 현실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는 점이 나타난다. 오히려 성적 차이에 따른 차별을 비가시화함으로써 차별을 더욱 강화하는 구조가 신자유주의적 젠더 관계 변화의 핵심적인 역동이라는 점이 드러났다. 모든 것을 개인의 선택과 책임으로 간주하는 신자유주의적 규범 속에서 여성이라는 정체성에 기반한 연대와 자기 해방적 기획으로서의 페미니즘에 대한 상상력은 상실의 위기에 처해 있다. 심지어 페미니즘에 적대적인 담론이 확산되면서 여성들은 페미니즘을 타자화하는 자기 고백을 강요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기업가적 주체 혹은 자기계발하는 주체의 동질성을 해체하고 비판하는 작업으로부터 시작할 필요가 있다. 신자유주의 시대 젠더 중립적으로 가정된 주체의 형상은 허구이며 가부장적 젠더 규범을 개인의 선택이나 자유로 재구성하는 새로운 젠더 규범이 여성들을 이중의 곤란에 처하게 하고 있음을 드러내는 것이다. 나아가 시장 논리와 규범이 일과 가족의 영역 모두에서 개인의 현실적 삶과 일치할 수 없는 모순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부단히 제기해온 페미니즘의 이론적, 실천적 힘을 보다 분명하게 발휘해야 한다. 자기계발이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자유와 자기 해방의 의미를 부여하고, 젠더 관계를 바꾸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은 신자유주의 시대 자기계발이 놓인 이러한 모순을 해체하는 가운데서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번역하기

    본 논문의 연구 목적은 1990년대 이후 한국 자기계발 담론의 역사적 흐름을 젠더 관점에서 분석하고, 자기계발 담론에서 표상되는 여성 주체상과 젠더 관계의 변화를 읽어내는 것이다. 베스...

    본 논문의 연구 목적은 1990년대 이후 한국 자기계발 담론의 역사적 흐름을 젠더 관점에서 분석하고, 자기계발 담론에서 표상되는 여성 주체상과 젠더 관계의 변화를 읽어내는 것이다. 베스트셀러 여성 자기계발서들이 여성의 자아실현과 성공의 의미, 자기계발 전략 등을 어떻게 다루어 왔는지를 살펴보고 여성 자기계발 담론이 제시한 이상적인 여성 주체의 자아상(self image)이 어떤 주체성(subjectivity)을 담고 있는지, 그리고 이것이 젠더 관계의 변화와 맺은 연관성은 어떠한지를 분석한다.
    최근 한국 사회의 주요 사회 현상으로 지적되는 ‘자기계발’ 열풍을 신자유주의 시대 사회 변화의 반영 혹은 징후로 보는 연구들은 그 문제의식의 적확성에도 불구하고 공통적으로 성맹성(gender blindness)이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최근 등장하기 시작한 신자유주의 통치성에 관한 여성주의 연구들 역시 ‘여성의 자기계발’이라는 주제에 관해 특화된 관심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는 것이 본 연구의 출발점이다.
    1990년대 이후 자기계발서 소비층은 세대와 성별을 가리지 않고 넓고 두터운 편이지만 여성들의 열광 역시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자기계발 담론의 확산을 자아와 주체성의 새로운 조건과 성격을 나타내는 징후라고 볼 때, 그동안 공적 세계에서의 성취를 통한 자아실현이나 성공으로부터 배제되어 왔던 여성들이 자기계발 담론의 소비층으로 부상했다는 점은 그 자체로 예민하게 포착될 필요가 있다. 여성을 공적 노동시장에 참여하는 노동자로 호명하는 담론이 한국 사회에 자리 잡은 시기와 경제 위기 이후 급격한 신자유주의화로 ‘자기계발’이 화두로 등장한 시기는 상당 부분 중첩된다. 이런 상황에서 여성들에게 그녀들의 ‘자기(self)’를 계발하라는 담론은 어떠한 의미를 담고 있었는지를 분석해서 페미니즘에 주는 함의를 발견하는 것이 본 논문의 과제다.
    신자유주의 시대 새로운 질서는 시장의 논리와 언어로 삶의 모든 영역을 구성하는 것이었다. 여성을 유연 노동력으로 활용하고, 사적인 가족생활에까지 경영의 원리가 확장된 데에도 시장 규범에 따른 경쟁 논리가 발휘되었다. 여성 역시 남성과 마찬가지로 노동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주체로 호명되면서 근대적 젠더 규범은 일견 해제되는 것 같았지만, 성차와 성역할에 대한 기존의 관념은 사라지기보다 새롭게 구성되었다. 성차는 남성과 여성의 구조적인 위치 때문에 구성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기질이자 속성의 하나로 사고되었으며, 성역할은 개인의 ‘주체적’ 선택에 따라 수행되는 것으로 간주되었다. 삶의 모든 영역을 자산가치화 하라는 정언명령, 그리고 개인의 자발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선택과 그에 따른 책임을 강조하는 기업가적 주체상이 사회 저변에 뿌리내렸기 때문이다. 이 과정을 통해 근대적 성별분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도 비가시화하는 새로운 젠더 규범이 형성됐으며, 여성들은 은폐되었지만 젠더화된 현실에서 탈젠더화된 주체성을 체현해야 했다. 여성의 타자화를 전제로 형성된 근대적 주체성과 여성 자아 간의 괴리가 후기 근대 신자유주의 시대에 이르러 해소되기 보다는 새로운 모순과 충돌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여성들은 신자유주의 기업가적 주체상에 일치하지 않는 성차와 성역할을 시장 규범에 맞게 끊임없이 조정해야 했으며, 이는 여성성을 다양한 형태로 동원하고 유연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탈젠더화된 주체를 추구해야 하면서도 그때그때 모순적으로 요구되는 여성성을 고안하고 연기해내야 하는 상황은 근대적 성별 규범에서의 여성성에 대한 요구를 따르는 것보다 더 어려운 과제가 되고 있다. 여성 자기계발 담론은 궁극적으로 이 이중적이고 모순적인 과제를 여성들이 어떻게 다룰 것인가를 둘러싸고 형성되었다. 한편에서는 여성임을 잊고 그녀의 ‘자기’를 추구하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일터와 가정 모두에서 ‘남성의 규칙’과 시장의 질서에 맞춰 여성성을 조각하고 스스로 관리해야 하는 것이 여성 주체성과 자아 기획의 핵심이었다.
    여성 자기계발 담론은 여성의 자아실현과 권리를 주창해왔던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면밀하게 분석되고 평가되어야 한다. 여성 자기계발 담론에 나타난 여성들의 자아 기획의 고군분투 과정을 살펴보면 여성이라는 집단에 대한 가시적 차별이 둔화되었다고 해서 여성에 대한 억압적 현실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는 점이 나타난다. 오히려 성적 차이에 따른 차별을 비가시화함으로써 차별을 더욱 강화하는 구조가 신자유주의적 젠더 관계 변화의 핵심적인 역동이라는 점이 드러났다. 모든 것을 개인의 선택과 책임으로 간주하는 신자유주의적 규범 속에서 여성이라는 정체성에 기반한 연대와 자기 해방적 기획으로서의 페미니즘에 대한 상상력은 상실의 위기에 처해 있다. 심지어 페미니즘에 적대적인 담론이 확산되면서 여성들은 페미니즘을 타자화하는 자기 고백을 강요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기업가적 주체 혹은 자기계발하는 주체의 동질성을 해체하고 비판하는 작업으로부터 시작할 필요가 있다. 신자유주의 시대 젠더 중립적으로 가정된 주체의 형상은 허구이며 가부장적 젠더 규범을 개인의 선택이나 자유로 재구성하는 새로운 젠더 규범이 여성들을 이중의 곤란에 처하게 하고 있음을 드러내는 것이다. 나아가 시장 논리와 규범이 일과 가족의 영역 모두에서 개인의 현실적 삶과 일치할 수 없는 모순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부단히 제기해온 페미니즘의 이론적, 실천적 힘을 보다 분명하게 발휘해야 한다. 자기계발이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자유와 자기 해방의 의미를 부여하고, 젠더 관계를 바꾸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은 신자유주의 시대 자기계발이 놓인 이러한 모순을 해체하는 가운데서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i
    • Ⅰ. 서론 1
    • 1. 문제제기 1
    • 2. 선행연구 검토 6
    • <국문초록> i
    • Ⅰ. 서론 1
    • 1. 문제제기 1
    • 2. 선행연구 검토 6
    • 1) 자기계발 담론과 신자유주의적 통치성 7
    • 2) 여성 자기계발 담론 12
    • 3. 연구 목적 및 과제 16
    • 4. 이론적 자원 18
    • 1) 여성 자아 기획의 이중성 18
    • 2) 신자유주의와 여성(성)의 유연화 26
    • 5. 연구 대상과 연구방법 32
    • 1) 연구 대상 32
    • 2) 연구 방법과 분석틀 39
    • Ⅱ. 1990년대 이후 여성 자기계발 담론의 형성 배경 47
    • 1.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와 생애과정의 변화 48
    • 1) 여성의 고학력화와 노동시장 참여의 특성 48
    • 2) 표준화된 생애과정의 해체와 생애 전망 55
    • 2. 소비사회의 도래와 페미니즘 담론의 대중화 62
    • 1) 소비사회와 소비 담론 62
    • 2) 페미니즘 담론의 대중적 전유와 괴리 67
    • 3. 정책 및 경영 담론에서의 여성 ‘인력’ 74
    • 1) 정부의 여성인력 활용 담론: 형식적 평등론에 기반한 유연 노동력 74
    • 2) 기업의 경영 담론: 고급 인적자원의 유인과 기업 이미지 제고 80
    • 4. 자기계발의 문화산업화 83
    • 1) 자기계발 문화산업의 팽창 83
    • 2) 자기계발서 출판시장의 구조와 여성독자층 87
    • Ⅲ. 1991~1997: ‘나’의 쇄도와 성공에 대한 낙관 95
    • 1. ‘세계화’ 시대, 성공의 사명의식화 95
    • 2. 여성 자전적 에세이 열풍과 여성 자기계발서의 전형 등장 105
    • 1) 성공한 여성들의 자전적 서사의 대중화 107
    • 2) 여성 자기계발서의 두 축, ‘일’과 ‘사랑’ 116
    • 3. 일을 통한 자아실현 124
    • 1) 부정적 자아상의 탈피와 일 125
    • 2) ‘오피스 레이디’를 넘어 ‘프로페셔널’로 132
    • 3) 근대적 성별분업에 대한 저항: 경영 담론과 ‘페미니즘’에의 준거 139
    • 4. 강인한 여성, 여성성의 강인함 150
    • 1) 남성의 영역에 도전하는 강한 여성 151
    • 2) 강인한 여성성의 원천, 모성 156
    • 5. 자기계발 전략: 공적 세계에 적합한 여성적 아비투스 159
    • 1) ‘여성적’ 습속의 개조와 ‘평판’ 관리 159
    • 2) 여성의 시테크, ‘동시격파작전’ 168
    • Ⅳ. 1998~2007: 여성성의 문제화와 ‘여성다운’ 성공 171
    • 1. 신자유주의적 구조조정과 1인 기업가적 삶 171
    • 2. 성차심리서 돌풍과 칙빈(Chick-Bin)형 자기계발서의 부상 179
    • 1) 개인심리주의적 성차 담론의 부상 181
    • 2) 자기계발의 라이프스타일화 190
    • 3. 여성다운 성공 찾기 196
    • 1) 개인되기와 여성되기의 이중성 196
    • 2) 자기경영하는 여성 주체, ‘여성 CEO’ 208
    • 3) 성별분업에 대한 전략적 대응: 페미니즘 담론의 소강 217
    • 4. 기회이자 위기로서의 여성성, 위험한 자산가치 223
    • 1) 여성성의 과잉과 이중성 223
    • 2) 리스크로서의 여성성과 여성성의 위기 228
    • 5. 자기계발 전략: 시장-가부장제와의 협상과 공모 231
    • 1) 공사 위험 관리, 재테크와 혼테크 232
    • 2) ‘속물적’ 자아, 욕망의 대상이 되어 욕망의 주체가 되기 239
    • Ⅴ. 2008~현재: 여성성의 유예와 ‘성공’의 동어반복성 246
    • 1. 승자 독식 무한 경쟁 시대, 삶의 불안과 자아의 치유 246
    • 2. 여성 자기계발 전문가의 등장과 상담형 자기계발서 252
    • 1) 라이프 코칭, 자기계발 담론의 토착화 254
    • 2) 고백의 테크닉을 통한 자아에의 몰두 262
    • 3. ‘여성’ 성공담론의 소멸 268
    • 1) 이기적인 여성되기, ‘괴물’되기 268
    • 2) 일을 통한 성공상의 상실과 ‘나다움’에 대한 추구 275
    • 3) 성별분업의 부인: 페미니즘에 대한 타자화와 자기기만 285
    • 4. 극복 대상이자 잔여로서의 여성성 294
    • 1) 여성성, 경쟁 사회의 반칙 요소 295
    • 2) 여성성에 대한 유예와 향수 300
    • 5. 자기계발 전략: 오직 살아남기, 생존 전략 305
    • 1) 실패를 개인화하기 305
    • 2) 감정 관리, 치유와 자기 암시 311
    • Ⅵ. 결론: 연구 요약 및 함의 318
    • 1. 연구 요약 318
    • 1) 여성의 자아실현과 성공: 젠더 경계를 넘는 주체성에의 열망과 좌절 318
    • 2) 여성의 자기계발 전략: 여성성의 관리전략과 잔여화 321
    • 3) 여성 자기계발 담론과 ‘페미니즘’ 담론: 강한 결속에서 표면적 해체로 323
    • 2. 연구의 함의 325
    • <참고 문헌> 328
    • Abstract 351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