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어려움, 혼돈 = 10
- 정치권에 휘둘리는 시민사회 = 16
- 풀뿌리 중심으로 전환 = 24
- 시민들의 자발적 노력 : 시민사회의 힘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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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휴머니즘, 2022
2022
한국어
331.2 판사항(6)
302.4 판사항(23)
9791185571263 03300: ₩15000
단행본(다권본)
서울
한국의 시민사회운동을 이야기하다 : 중견 활동가 5인의 성찰과 진단 / 성찰과 파트너십 시민사회네트워크 엮음 ; 구자인, 김기현, 김춘식, 서정훈, 이형용 지음
88 p. ; 19 cm
성찰과 모색 시민사회 리포트 ; 1 성찰과 모색 시민사회 리포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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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한국의 시민사회운동을 이야기하다
어디선가 온전한, 적중(的中)하는 혁신의 흐름이 시작되어야 한다는 갈망, 시민사회 혁신과 나아가 전체사회 혁신의 새로운 물길을 만들어가야 하리라는 바램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과 그 물꼬는 필시 성찰로부터, 허식 없는 시민사회의 성찰로부터 시작되어야 문제의식과 간절함, 그리고 함께 모색의 뜻을 작년 여름가을께부터 소통을 시작, 지난 1월 13일 대전에서 일단 첫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소박한 만큼 격의 없이 “한국 시민사회운동의 진단”을 화제(話題)로 놓고 각자의 경험과 평소 생각을 나누었다. 이 책에는 그날의 대화에 녹아 있는, 녹아 있다고 믿는 경험과 생각과 소망을 흩트리지 않고 역사의 시간을 줍고 기워 함께 더 나은 내일 혹은 ‘다른’ 새로운 시간을 길어 올리는 두레박 하나를 더한다는 소정(素情)한 마음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