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추천사 : 한국 고대사의 핵심 오류를 간결하게 정리, 수정 방향까지 제시한 의미 있는 지침서 = 4
- 머리말 : 올바른 역사 인식을 위해 한국 고대사에서 반드시 풀어야 할 매듭 셋 = 8
- 제1부 국사 교과서, 반드시 풀어야 할 매듭 셋
- 국사 교과서를 제대로 검토해 보자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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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 위즈덤하우스 : 역사의아침, 2012
2012
한국어
951.901 판사항(22)
9788993119466 03900 : ₩14000
일반단행본
경기도
한국 고대사, 바꿔 써야 할 세 가지 문제 / 이도상 지음.
고대조선은 실재한 나라인가, 허구인가
우리나라 청동기시대는 언제부터인가
기자국과 위만국, 한사군은 우리 역사인가
252 p. : 삽도 ; 23 cm.
찾아보기 : p. 247-252.
참고문헌 : p. 240-246.
주석 : p. 219-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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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한국 고대사 바꿔 써야 할 세 가지 문제
복잡하게 엉켜 있는 한국 고대사의 매듭을 풀다! 『한국 고대사, 바꿔 써야 할 세 가지 문제』는 역사교육학과 한국사를 전공하고 젊은이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고자 대학에서 한국사를 강의해온 저자 이도상이 한국 고대사의 핵심 오류를 정면으로 짚은 책이다. 고대조선을 둘러싸고 있는 해석상의 오류를 논리적으로 파헤쳐 국사 교과서의 올바른 개편 방향을 제시하였다. 본문은 ‘고대조선이 실재한 나라인가?’, ‘우리나라 청동기시대는 언제부터인가?’, ‘기자국과 위만국, 한사군은 우리 역사인가?’의 세 가지 문제에 주목하여 초·중·고등학교 국사 교과서에 잘못된 부분을 검토하였다. 나아가 사서와 고고학 연구 성과를 토대로 우리 역사학계가 안고 있는 모순을 정리하고, 문헌사학·고고학·신화학을 결합해 한국 고대사의 편년을 새롭게 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