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순하고 평범한 사람들이 몸으로 부대끼며 쌓아 올린 위대한 삶의 이야기
- 1 거친 삶을 품어주는 '커다란 평안함[大平]'
- 2 풍랑을 피하던 포구에서 드넓은 평지로
- 3 역사의 격랑 속, 바다를 건너온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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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깡깡이예술마을사업단 : 호밀밭 : 부산광역시영도구 : 영도문화원, 2017
2017
한국어
911.89 판사항(5)
951.9 판사항(22)
9788998937522 03980 : ₩10000
단행본(다권본)
부산
깡깡이마을, 100년의 울림 : 깡깡이마을을 소개합니다 : 역사편 / 깡깡이예술마을사업단 지음
211 p. : 천연색삽화 ; 21 cm
깡깡이예술마을 교양서 ; 1 깡깡이예술마을 교양서 ; 1
임의로 권차를 부여함
필진: 장현정, 정재훈
인터뷰 및 자료정리: 배미래, 서호빈, 최예송
외부원고: 문호성, 정우련
기획: 깡깡이예술마을사업단
참고문헌: p. 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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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깡깡이마을 100년의 울림, 역사 (낑깡이 마을을 소개합니다)
구한말 부산으로 건너온 일본 어민들이 모여들면서 형성된 깡깡이마을. 부산시가 감천문화마을에 이어 두 번째 문화예술형 도시재생프로젝트의 대상지로 깡깡이마을을 선정했고 여기에 지역의 사회문화디자이너들이 모인 로컬액션그룹 플랜비문화예술협동조합이 가세하면서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깡깡이마을 100년의 울림·역사』는 그 연장선상에서 깡깡이마을을 역사, 산업, 생활이라는 세 가지 축으로 살펴보는 총 3부작 기획 중 첫 번째 결과물이다. 책의 표지는 한국의 대표적인 리얼리즘 사진작가 최민식이 1985년에 찍은 깡깡이 아지매들의 작업 풍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