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면서 _ 사람을 알고 세태를 논하다
제1부. 지인(知人) - 사람을 알다
01. 가화우인(嫁禍于人) -떠넘기기와 미루기
02. 개과천선(改過遷善)과 개과자신(改過自新) -잘못을 고치면 거듭날 수 있다
03. 걸견폐요(桀犬吠堯) -포악한 권력의 개가 된 ‘학간’과 ‘언간
04. 구맹주산(狗猛酒酸) -개가 사나우면 술이 시어진다
05. 나태(懶怠)와 7대 죄악 -실패의 주적(主敵)은 ‘게으름’
06. 당랑거철(螳螂拒轍) -국민을 이기는 정치는 없다
07. 대소절영(大笑絶纓) -웃기는 자들로 넘쳐나는 세상
08. 매일생한불매향(梅一生寒不賣香) -인향(人香)은 어디에?
09. 백만전오십만전(百萬錢五十萬錢) -빨리 잡으려면 많이 걸어라
10. 봉산개로(逢山開路), 우수조교(遇水造橋) -노력보다 방법이 중요하다11. 세 명의 ‘불(부)도옹(不倒翁)’ -네 왕조 열 명의 황제를 섬기다
12. 불의필망(不義必亡)과 토붕와해(土崩瓦解) -어설픈 문자 놀음에 놀아나는 세태
13. 사주(使酒)와 주극생란(酒極生亂) -술에 대한 통찰
14. 삼진삼퇴(三進三退) -공직자의 처신과 진퇴의 지혜
15. 식자우환(識字憂患) -아는 게 병
16. 애자필보(睚眦必報) -반드시 갚아야 할 원한(怨恨)
17. 양두구육(羊頭狗肉) -양고기와 개고기 어느 쪽이 진짜일까?
18. 엄이도령(掩耳盜鈴) -귀를 막고 종을 훔치려는 검간(檢奸)들
19. 의수야행(衣繡夜行)과 목후이관(沐猴而冠) -꼬락서니와 철딱서니
20. 이단공단(以短攻短) -X 묻은 개, 겨 묻은 개를 나무라다
21. 이리복검(李離伏劍) -판간(判奸)의 커밍아웃
22. 이전투구(泥田鬪狗) -진흙탕 개싸움만도 못한 정치판의 ‘투구(鬪狗)’
23. 자긍공벌(自矜功伐) -잘난 척하고 떠벌린 결과
24. 조삼모사(朝三暮四)와 목후이관(沐猴而冠) -조삼모사(朝三暮四)에 놀아난 원숭이
25.중구삭금(衆口鑠金), 적훼소골(積毁銷骨) -유언비어(流言蜚語)와 마타도어(Matador)
26. 지간후반절(只看後半截) -인생 후반부를 봐라
27. 질현투능(嫉賢妬能) -실력 없는 자의 질투가 사람을 망친다
28. 칠이측군(七珥測君) -귀걸이 일곱 쌍으로 왕의 마음을 훔치다
29. 팔간(八姦)과 사방(四方) -외세에 구걸하는 매국노들
30. 패륜(悖倫)과 왕팔단(王八蛋) -사람이 사람인 이유
제2부. 논세(論世) – 세태(世態)를 논하다
31. 거열(車裂) -사형과 처형
32. 견문발검(見蚊拔劍) -모기를 보고 검을 뽑는 자들
33. 결자해지(結者解之) -맺은 놈이 풀지
34. 공사분별(公私分別) -모든 권력의 성패를 가르는 하나의 원칙
35. 과기가문이불입(過其家門而不入) -공사분별의 자세
36. 국장흥(國將興), 청우민(聽于民) ; 장망(將亡), 청우신(聽于神) -흥망의 조짐들
37. 기사회생(起死回生) -예방하지 못할 병 없고, 예견하지 못할 재난 없다
38. 논공행상(論功行賞) -민심을 단합시키는 고도의 정치행위
39. 동문서답(東問西答)과 시치미 -실력(實力)도 자신(自信)도 없는 자들의 상투(常套) 수법
40. 명성과실(名聲過實) -실제를 앞지르는 명성에 홀리지 말라
41. 문불야관(門不夜關)과 도불습유(道不拾遺) -5년이 짧은가 긴가?
42. 방민지구(防民之口), 심어방수(甚於防水) -백성의 입을 막으려 했던 권력은 다 무너졌다!
43. 변화유시(變化有時) -때를 놓친 개혁은 개혁이 아니다
44. 부상십즉비하지(富相什則卑下之) -빈부의 격차가 초래하는 악영향
45. 부실시기(不失時機) -때는 놓쳐서는 안 된다
46. 제갈량의 ‘삼공(三公)’ -모든 정책의 기본
47. 선성탈인(先聲奪人)과 선발제인(先發制人) -책에서 선수(先手)의 중요성
48. ‘성동격서(聲東擊西)’ -‘동쪽에서 고함지르고 서쪽을 친다’
49. 소훼난파(巢毁卵破) -스스로 조직을 망가뜨린 정치 검사들
50. 신상필벌(信賞必罰) -정권의 성패를 가를 요인
51. 안위재출령(安危在出令), 존망재소용(存亡在所用) -정책의 중요성과 리더
52. 돈이면 귀신도 부리는 세상 -유전가사귀(有錢可使鬼)
53. 일석이조(一石二鳥)에서 일석다조(一石多鳥)로 -윈_윈의 시대로
54. 장망지주(將亡之主), 유공인지유언(惟恐人之有言) -귀를 열지 않는 권력자는 독재자이다
55. 재취즉민산(財聚則民散), 재산즉민취(財散則民聚) -재부는 아래로 흩어져야
56. 전사지불망(前事之不忘), 후사지사야(後事之師也) -과거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고,
미래의 나침반이다
57. 천시(天時)·지리(地利)·인화(人和) -큰 운이 닥치면 하늘도 못 말린다
58. 천여불취(天與不取), 반수기구(反受其咎) -쇠는 달구어졌을 때 두드려라!
59. 토사구팽(兔死狗烹) -사냥개는 영원히 삶기는 신세인가?
60. 호가호위(狐假虎威) -우리 안 간신들의 커밍아웃
제3부. 직필(直筆)과 곡필(曲筆) – 언론(言論)과 언간(言奸)
61. 간신(奸臣)과 언간(言奸) -신종 간신 ‘언간’의 출현
62. ‘언간’의 수법 총정리 -실로 다양하지만 목적과 본질은 간단한 ‘언간’의 수법들
63. 거두절미(去頭截尾) -앞뒤를 멋대로 잘라 원래 의미를 왜곡하고 바꾸다
64. 견강부회(牽强附會) -억지로라도 갖다 붙여라
65. 곡의봉영(曲意逢迎) -‘언간(言奸)’을 자청하는 언론
66. 곡학아세(曲學阿世) -언론과 지식인 타락의 출발점
67. 남우충수(濫竽充數) -밥만 축내는 ‘무용지물(無用之物)’
68. 단장취의(斷章取義) -‘홍두깨로 소를 모는’ 언간들
69. 동족방뇨(凍足放尿) -‘언 발에 오줌 누기’식 거짓말
70. 동호직필(董狐直筆) -손가락을 꺾어라!
71. 사필소세(史筆昭世) -집단지성(集團知性) 시대의 ‘대체(代替) 언론(言論)’을 꿈꾸며
72. 남우충수(濫竽充數), 무위도식(無爲徒食), 시위소찬(尸位素餐)을 넘어 -밥만 축내는 ‘밥통’과 같은 ‘언간’, 차라리 ‘무위도식(無爲徒食)’이 낫다?
73. 십무(十無)+삼반(三反)+이무(二巫) -윤석열 정권의 정체
74. 이우아사(爾虞我詐) -속고 속이고, 입만 열면 거짓말
75. 인두축명(人頭畜鳴) -사람 머리를 하고 짐승 소리를 내다
76. 지치득차(舐痔得車) -헐 때까지 핥아라
77. 직필(直筆)과 곡필(曲筆) -곧은 붓, 휜 붓
78. ‘진화타겁(趁火打劫)’에서 ‘방화타겁(放火打劫)’으로 -암덩이가 된 언간(言奸)들
79. 첨유지술(諂諛之術) -‘아첨술’이 몸에 밴 ‘언간’과 이에 휘둘리는 ‘정간’
80. 취모구자(吹毛求疵) -나올 때까지 털어라, ‘언간’의 악행
▶ 남은 말 _ 누가 국민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상을 위하는 자인지 잘 살펴서 가려야
▶부록 : 〈전신론(錢神論)〉과 노포(魯褒)
노포
〈전신론〉과 그 영향
〈전신론〉과 중국 화폐숭배 사상
〈전신론〉의 형식과 주요 내용 및 사상
〈전신론〉의 명언명구들
〈전신론(錢神論)〉
도입부 – 사공공자와 기모선생의 만남
사회 경제생활에 있어서 돈의 기능
사회를 부패시키고 파괴하는 돈의 영향
전통적 관념에 대한 화폐의 충돌과 불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