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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 논장, 2016
2016
한국어
859.7 판사항(6)
9788984142466 73890: ₩9000
단행본(다권본)
경기도
장난을 배우고 싶은 꼬마 이다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글 ; 비에른 베리 그림 ; 햇살과나무꾼 옮김
När lilla Ida skulle göra hyss
개정판
61 p. : 천연색삽화 ; 23 cm
동화는 내 친구 ; 85 개구쟁이 에밀 이야기 동화는 내 친구 ; 85 개구쟁이 에밀 이야기
표제관련정보: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대표 유년 동화
원저자명: Astrid Lindgren, Björn 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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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장난을 배우고 싶은 꼬마 이다 (개구쟁이 에밀 이야기)
못 말리는 사고뭉치 에밀 이야기 『장난을 배우고 싶은 꼬마 이다』는 ‘삐삐롱 스타킹’의 저자이자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린드그렌의 대표 유년 동화로, 못 말리는 사고뭉치 에밀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아름다운 자연과 순박한 사람들을 배경으로 개구쟁이 아이들의 일상을 깜찍하게 담았다. 에밀 오빠처럼 말썽을 부리고 싶은 여동생 이다의 아주 귀여운 소망은 놓치기 쉬운 소소한 행복과 잊어버린 삶의 여유를 전한다. 푸른 풀밭에 맑은 시냇물이 흐르는 카트훌트 농장, 그곳에 사는 에밀은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로 유명하다. 말썽을 부릴 때마다 에밀은 목공실에 갇히고, 또 갇히고, 거의 날마다 갇힌다. 아빠는 에밀이 밖으로 나가고 싶어 더 이상 말썽을 부리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만 에밀은 목공실에 갇히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목공실에서 혼자 나무 인형을 깎는 것도 재미있었으니까. 이다는 그런 에밀 오빠가 부럽기만 했다. 자기도 꼭 한번 목공실에 갇혀 보고 싶은데, 그러려면 말썽을 피워야 한다. 대체 어떻게 해야 말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