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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업 사업장 사무직 남성 근로자의 사회심리적 요인과 직무스트레스와의 관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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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5513243

      • 저자
      • 발행사항

        대전: 忠南大學校 大學院, 2020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忠南大學校 大學院 , 보건학과 보건학 전공 , 2020. 2

      • 발행연도

        2020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DDC

        614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대전

      • 기타서명

        Relationship Between Psychosocial Factors and Job Stress of White Collar Male Workers in Manufacturing Industries

      • 형태사항

        42 p.; 26 cm.

      • 일반주기명

        충남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 조영채
        참고문헌 : p.32-36

      • UCI식별코드

        I804:25009-000000082164

      • 소장기관
        • 충남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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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psychological factors and job stress of white-collar male workers working in manufacturing industries. During the period from May 1 to June 30, 2019, a survey of 358 white-collar male workers working in small and medium-sized manufacturing workshops located in D Metropolitan City was conducted using a structured anonymous self-report questionnaire. According to the results, increased job stress of male workers in manufacturing workplaces is characterized by low subjective health levels, low education levels, low job titles, low work experience and working hours per week, absentee groups, smoking groups and drinking. Occupational stress increased in the outpatient treatment group, the sleep deprived group, and the lack of leisure group. In particular, in psychosocial factors, the higher the Type A behavior type and the lower the self-esteem, the higher the job stress was selected as a significant vari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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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psychological factors and job stress of white-collar male workers working in manufacturing industries. During the period from May 1 to June 30, 2019, a survey of 358 white-collar mal...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psychological factors and job stress of white-collar male workers working in manufacturing industries. During the period from May 1 to June 30, 2019, a survey of 358 white-collar male workers working in small and medium-sized manufacturing workshops located in D Metropolitan City was conducted using a structured anonymous self-report questionnaire. According to the results, increased job stress of male workers in manufacturing workplaces is characterized by low subjective health levels, low education levels, low job titles, low work experience and working hours per week, absentee groups, smoking groups and drinking. Occupational stress increased in the outpatient treatment group, the sleep deprived group, and the lack of leisure group. In particular, in psychosocial factors, the higher the Type A behavior type and the lower the self-esteem, the higher the job stress was selected as a significant vari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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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의 목적은 제조업 사업장에 근무하고 있는 사무직 남성 근로자들의 직무스트레스와 사회심리적 요인 간의 관련성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2019년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기간 동안에 D 광역시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규모 제조업 사업장에 근무하고 있는 사무직 남성 근로자 358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무기명 자기기입식 설문지를 이용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제조업 사업장 남성 근로자들의 직무스트레스 수준은 인구사회학적 특성에서는 주관적 건강상태가 나쁠수록,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직업관련 특성에서는 직위가 낮을수록, 근무경력이 짧을수록, 주당 잔업시간이 길수록, 질병으로 인한 결근횟수가 많을수록, 건강관련행위 특성에서는 흡연군, 음주군, 수면의 질이 좋지 않다는 군, 여가시간 없다는 군, 외래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는 군에서 직무스트레스가 높았다. 특히 사회심리적 요인에서는 A형 행동유형이 높을수록, 자기존중감이 낮을수록 직무스트레스가 높아 유의한 변수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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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제조업 사업장에 근무하고 있는 사무직 남성 근로자들의 직무스트레스와 사회심리적 요인 간의 관련성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2019년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기간 동안...

      본 연구의 목적은 제조업 사업장에 근무하고 있는 사무직 남성 근로자들의 직무스트레스와 사회심리적 요인 간의 관련성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2019년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기간 동안에 D 광역시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규모 제조업 사업장에 근무하고 있는 사무직 남성 근로자 358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무기명 자기기입식 설문지를 이용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제조업 사업장 남성 근로자들의 직무스트레스 수준은 인구사회학적 특성에서는 주관적 건강상태가 나쁠수록,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직업관련 특성에서는 직위가 낮을수록, 근무경력이 짧을수록, 주당 잔업시간이 길수록, 질병으로 인한 결근횟수가 많을수록, 건강관련행위 특성에서는 흡연군, 음주군, 수면의 질이 좋지 않다는 군, 여가시간 없다는 군, 외래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는 군에서 직무스트레스가 높았다. 특히 사회심리적 요인에서는 A형 행동유형이 높을수록, 자기존중감이 낮을수록 직무스트레스가 높아 유의한 변수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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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 론 1
      • Ⅱ. 조사대상 및 방법 5
      • 1. 조사대상 5
      • 2. 조사방법 5
      • 3. 연구에 사용한 변수 6
      • Ⅰ. 서 론 1
      • Ⅱ. 조사대상 및 방법 5
      • 1. 조사대상 5
      • 2. 조사방법 5
      • 3. 연구에 사용한 변수 6
      • 4. 자료처리 및 통계분석 9
      • Ⅲ. 연구 결과 11
      • 1. 인구사회학적 특성별 직무스트레스 수준 11
      • 2. 직업관련 특성별 직무스트레스 수준 13
      • 3. 건강관련행위 특성별 직무스트레스 수준 15
      • 4. 사회심리적 요인별 직무스트레스 수준 17
      • 5. 사회심리적 요인과 직무스트레스와의 상관관계 19
      • 6. 사회심리적 요인과 직무스트레스와의 관련성 20
      • 7. 직무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22
      • Ⅳ. 고 찰 24
      • Ⅴ. 결 론 30
      • 참고문헌 32
      • ABSTRACT 37
      • 부록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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