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이구, "해묵은 동시를 던져 버리자" 창비 2014
2 오세란, "청소년문학의 정체성을 묻다" 창비 2015
3 John C. Coleman, "청소년과 사회" 성안당 2006
4 김남극, "처음엔 삐딱하게" 창비교육 2015
5 배창환, "지금은 0교시" 한티재 2014
6 김나람, "저기, 시들이 지나간다" 초암 2010
7 이상석, "있는 그대로가 좋아" 보리 2005
8 강성은, "의자를 신고 달리는" 창비교육 2015
9 권혁웅, "시론" 문학동네 2010
10 키에르케고어, "불안의 개념" 한길사 1999
1 김이구, "해묵은 동시를 던져 버리자" 창비 2014
2 오세란, "청소년문학의 정체성을 묻다" 창비 2015
3 John C. Coleman, "청소년과 사회" 성안당 2006
4 김남극, "처음엔 삐딱하게" 창비교육 2015
5 배창환, "지금은 0교시" 한티재 2014
6 김나람, "저기, 시들이 지나간다" 초암 2010
7 이상석, "있는 그대로가 좋아" 보리 2005
8 강성은, "의자를 신고 달리는" 창비교육 2015
9 권혁웅, "시론" 문학동네 2010
10 키에르케고어, "불안의 개념" 한길사 1999
11 안상혁, "불안, 키에르케고어의 실험적 심리학"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015
12 구자행, "버림받은 성적표" 보리 2011
13 사라 밀즈, "담론" 인간사랑 2001
14 이안, "다 같이 돌자 동시 한 바퀴" 문학동네 2014
15 김상희, "내일도 담임은 울삘이다" 휴머니스트 2012
16 김애란, "난 학교 밖 아이" 창비교육 2017
17 박성우, "난 빨강" 창비 2013
18 안오일, "나는 나다" 푸른책들 2014
19 정덕제, "나는 고딩 아빠다" 창비교육 2018
20 배창환, "36. 4℃" 작은 숲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