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논문은 ‘오토메 게임’을 소녀 문화의 계보에 위치한 소녀 만화, 소녀 소설의 후계자로써 파악하는 한편, 성장하고 있는 최첨단의 여성 서브컬처로서 여성 문화사의 현재를 살펴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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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고려대학교 대학원, 2015
학위논문(석사) -- 고려대학교 대학원 , 중일어문학과 일본문학전공 , 2015. 8
2015
한국어
서울
91 p. : 삽화, 도표 ; 26 cm
지도교수: 兪在眞
참고문헌: p. 8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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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오토메 게임’을 소녀 문화의 계보에 위치한 소녀 만화, 소녀 소설의 후계자로써 파악하는 한편, 성장하고 있는 최첨단의 여성 서브컬처로서 여성 문화사의 현재를 살펴볼 수 있는 자료로 간주하고 이를 분석한다.
‘오토메(乙女)'와 그 문화는 아직 대중 미디어의 주목을 받는 데 그치고 있으며, 게임 자체에 대한 텍스트 분석 또한 그 사례가 많지 않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2000년대의 대표적 오토메 게임 <박앵귀>의 작품 분석을 통하여 소녀 문화, 소녀 문학으로서의 오토메 게임의 형식과 설정, 내용 전개를 종합적으로 고찰하고 사회학, 젠더론, 서브컬쳐 연구 등을 포괄하는 다각적 분석을 시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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