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한국에 거주하는 화교의 경험과 이에 근거하여 정체성 적응 유형을 도출하는데 목적을 둔 연구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근거이론 방법을 채택하여 수도권 지역에 거주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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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300
학술저널
125-146(2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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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에 거주하는 화교의 경험과 이에 근거하여 정체성 적응 유형을 도출하는데 목적을 둔 연구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근거이론 방법을 채택하여 수도권 지역에 거주 중인 총 10명의 화교를 대상으로 개별 심층면접을 진행하였다. 분석 결과 개방코딩 단계에서 64개의 개념과 16의 하위범주, 6개의 범주가 도출 되었다. 축코딩 결과로써 인과적 조건은 적대적 환경이고 중심현상은 소속감이었다. 맥락적 조건은 자기보호이며 중재적 조건은 사회구성원, 반동적 재구성으로 하였다. 작용·상호전략에 있어서는 사회구조 및 환경인식이며 결론은 거주유형이 구분되어 하나는 정착하면서도 나그네 마음을 갖고 있는 `정주형(定住型) 나그네`또 다른 하나는 일반적인 `나그네`로 구분 되었다. 선택코딩에서는 핵심범주를 생활로부터 이별 준비와 정착 노력으로 했다. 유형은 `정주형(定住型) 나그네 마음`과 `나그네 마음`으로 분류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한국사회의 또 하나의 구성원인 화교의 삶에 대한 이해와 향후 화교를 포함한 다문화가족 및 다문화사회 정책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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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환경변화에 따른 민관협력에 대한 고찰-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례를 중심으로-”에 대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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