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서언(緖言) ················································· 1 II. 불교 제(諸) 의례의 설행 절차와 방법 - 비상용의례(非常用儀禮)를 중심으로 - ...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G3781560
-
Korean
한국연구재단(NRF)
0
상세조회0
다운로드I. 서언(緖言) ················································· 1 II. 불교 제(諸) 의례의 설행 절차와 방법 - 비상용의례(非常用儀禮)를 중심으로 - ...
I. 서언(緖言) ················································· 1
II. 불교 제(諸) 의례의 설행 절차와 방법
- 비상용의례(非常用儀禮)를 중심으로 -
1. 통과의례(通過儀禮) ·········································· 5
1) 수행계차의례(修行階次儀禮) ·········································· 5
(1) 입문의례(入門儀禮) - 삼귀의례(三歸依禮) / 5
(2) 수계의례(受戒儀禮) / 8
① 재가계(在家戒) · 9
㉠ 오계(五戒) / 10
㉡ 팔관재계(八關齋戒) / 14
② 재가(在家)·출가계(出家戒) · 19
㉠ 보살계(菩薩戒) / 19
③ 출가계(出家戒) · 24
㉠ 삭발식(削髮式) / 25
㉡ 십계(十戒) / 27
㉢ 식차마나계(式叉摩那戒) / 34
㉣ 구족계(具足戒) / 34
(3) 승급의례(昇級儀禮) / 40
① 승과고시(僧科考試) · 41
② 건당식(建幢式) · 47
㉠ 전법식(傳法式) / 48
㉡ 전강식(傳講式) / 49
㉢ 진산식(晉山式) / 50
2) 일상통과의례(日常通過儀禮) ······································· 52
(1) 혼인의례(華婚儀禮) / 53
(2) 구병시식(救病施食) / 56
(3) 상장례(喪葬禮) / 62
① 임종의례(臨終儀禮) · 63
② 시다림(尸陀林) · 67
③ 다비의례(茶毘儀禮) · 69
㉠ 제종(諸種) 장법(葬法) / 69
㉡ 다비행법(茶毘行法) / 71
㉢ 다비절차(茶毘節次) / 76
2. 사자의례(死者儀禮) ········································ 87
1) 불교 제례(祭禮)의 의미와 행법········································· 87
(1) 불교 제례(祭禮)의 기원(起源)과 의미 / 89
① 제례(祭禮)의 초기적 시원(始原) · 90
② 설재(設齋) 독경(讀經)과 삼칠재(三七齋) · 91
③ 시아귀회(施餓鬼會)의 기원과 의미 · 92
㉠ 시아귀회의 기원 / 92
㉡ 시아귀회의 의미 / 94
(2) 불교 제례의 설행 시기와 방법 / 95
① 제례 설행 시기에 대하여 · 95
㉠ 유가적(儒家的) 전습(傳習) / 95
㉡ 도가적(道家的) 관념의 불교화 / 96
㉢ 삼칠재(三七齋)에서 칠칠재(七七齋)에로 / 97
② 제례 설행 행법의 별상(別相) · 98
㉠ 불공에서의 사다라니와 출생반 / 99
㉡ 시아귀회 행법 / 100
(3) 불교 제례의 의궤화(儀軌化) / 100
① 시아귀회의 경전적 규범 · 100
② 제례 행법의 의궤화 · 104
㉠ 중국에서의 불교 제례 관련 의식집 편찬 / 104
㉡ 우리나라 불교 제례 관련 의식집 인출 및 편찬 / 105
㉢ 의궤화 과정상의 문제점 / 108
III. 결어(結語) ·············································111
參考文獻·113
(서론) ‘사회적으로 주어진 복합적 문화현상 내지 체계·생활양식’으로서 종교적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 우리는 우주적 진리에 대한 외경심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불교는 절대자, 즉 신(�...
(서론)
‘사회적으로 주어진 복합적 문화현상 내지 체계·생활양식’으로서 종교적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 우리는 우주적 진리에 대한 외경심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불교는 절대자, 즉 신(神)에 대한 우리의 신앙(信仰)이 아닌 한에 있어 진리에 대한 외경심을 바탕으로 진리 자체에 다가섬을 그 목표로 삼는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성서』 가운데 나자렛 예수는 말하기도 했던 바, ‘진리를 보는 자는 나를 보는 것이요, 나를 보는 자는 진리를 보는 것이다’라는 『대반열반경』 가운데 고타마 붓다의 말씀과 그 참된 의미를 추구하는 가운데, 우리는 진리 자체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무형적 공간 속에서의 만남이 되어질 것인 바, 그 만남 자체를 키에르케고르(S. Kierkegaard)는 직접성(unmittelbarkeit)이라 표현하기도 하였다.
인간 실존적 만남을 추구하는 속에는 설레임, ‘공포와 전율’이 따른다. 그러한 심적(心的) 현상을 우리는 외경심(畏敬心)이라 표현하기도 하며, 외경심을 바탕으로 그에 대한 다가감을 통해 우리는 외경(畏敬)의 꺼풀(Latin. lalum)을 하나하나 벗겨가는 채(revelation) 외경 자체와 하나가 된다. 다가간다는 것. 그에는 행위가 따른다. 그 행위에 따른 직접적 대면 가운데 우리는 진리 안에서 자유로움을 느낀 채 진리 자체를 체득하기도 할 것으로, 만남이란 인간 주체적 실존 확립의 장(場)이 되어진다.
만남이라는 현상에 앞서 야기되는 우리의 ‘외경심’ 내지 그에 대한 ‘다가감’은 진리를 향한 언어이며 몸짓에 해당될 것으로, 우리는 이것을 종교의례라 말할 수 있다. 종교의 언어는 몸짓의 상징을 통해 나타난다. 그 상징은 속(俗)에서 성(聖)에로 우리를 전환시키는 메카니즘적 성격을 갖으며, 그 상징의 메카니즘을 분석해가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효율적 다가섬을 행할 수 있게 된다.
상징의 메카니즘, ‘의례는 풍토적 조건 및 민족적·역사적·사회적 조건들의 습합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종교는 교의(敎義)와 의례(儀禮)와 교단(敎團)의 삼요소로 구성된다고 할 수 있는데, 여기서 종교의례란 종교의식의 외적 표출로서 종교적 대상과의 합일의 상징작용을 의미한다. 이에 의례는 종교관념의 전이(轉移)에 따라 변화한다’고 할 수 있는 즉, 필자는 종교의례라는 커다란 틀 가운데 불교의례의 기저에 깔린 종교관념 본래의 모습 및 형태들을 통찰해 보는 속에 진리와의 합일에 대한 그 상징성의 안목을 마련해 갖고자 한다. 즉 불교의례 가운데 담긴 그 종교적 관념을 파악코자 하는 것으로, 이는 각각 의례(儀禮)의 설행 절차와 방법 가운데서 발견되어질 것이다.
*『불교 제 의례의 설행 절차와 방법 - 비상용의례를 중심으로』(226페이지)라는 제목으로 운주사에서 '비매품'으로 출판한 바가 있다. 발행일은 확인할 수 없었다. 주초록의 내용은 본문의 ...
*『불교 제 의례의 설행 절차와 방법 - 비상용의례를 중심으로』(226페이지)라는 제목으로 운주사에서 '비매품'으로 출판한 바가 있다. 발행일은 확인할 수 없었다.
주초록의 내용은 본문의 서언의 내용을 제시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