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KCI등재

      무면허 의료행위의 규제에 관한 고찰 = A Legal Study on the Unlicensed Acts of Medical Care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3845830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의료법은 무면허 의료행위를 금지하고 있는바, 면허 없이 의료행위를 하는 경우와 면허의 범위를넘는 의료행위를 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무면허 의료행위를 규제하는 이유는 면허 없이 의료행위를하면, 생명신체나 공중위생에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무면허 의료행위를 규율하기 위해서는 우선 의료행위에 대한 개념규정이 필요하다. 의료행위에대한 미국법과 일본법의 개념을 살펴보고, 우리법의 해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해 본다.
      서양에서는 한의학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한방에 속하는 침, 뜸, 안마, 부항 등 대체의학의 영역에대하여 너그럽게 허용할 수 있지만, 우리는 의학과 한의학이 존재하고 있으므로 이들 사이의 대체의학을 인정할 수 있는 영역이 매우 적다.
      무면허 의료행위에 대해서 대법원은 매우 엄격하게 해석하며 규제하고 있다. 물리적인 힘이 가해지는 영역에서 건강과 관련된 신체적인 접촉이 있다면, 대부분 의료행위로 인정된다. 최근에는 무면허 의료행위를 규제하는 의료법 규정에 대하여 헌법재판소에서 침구술을 비롯한 대체의학에 대해서합헌 4인 위헌 5인의 의견으로 합헌결정을 하고 있다. 이는 국민의식이 바뀌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으며, 머지않아 대체의학에 대하여 일정 부분에는 허용해야 할 것임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따라서 이제는 기존의 의학과 한의학의 영역에서 단순히 생명신체나 공중위생에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규제하기에 급급하기 보다는, 비영리적이고 침습의 정도가 경미한 부분에 대해서는 일정한 자격을 부여하여 물꼬를 터주어야 할 것이다. 어느 순간에 무면허 의료행위를 규제하는의료법 규정이 위헌으로 판단되어 무질서상태를 만들게 됨으로써 야기되는 국민의 보건권에 심대한 위해를 미리 예방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
      번역하기

      의료법은 무면허 의료행위를 금지하고 있는바, 면허 없이 의료행위를 하는 경우와 면허의 범위를넘는 의료행위를 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무면허 의료행위를 규제하는 이유는 면허 없이 의...

      의료법은 무면허 의료행위를 금지하고 있는바, 면허 없이 의료행위를 하는 경우와 면허의 범위를넘는 의료행위를 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무면허 의료행위를 규제하는 이유는 면허 없이 의료행위를하면, 생명신체나 공중위생에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무면허 의료행위를 규율하기 위해서는 우선 의료행위에 대한 개념규정이 필요하다. 의료행위에대한 미국법과 일본법의 개념을 살펴보고, 우리법의 해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해 본다.
      서양에서는 한의학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한방에 속하는 침, 뜸, 안마, 부항 등 대체의학의 영역에대하여 너그럽게 허용할 수 있지만, 우리는 의학과 한의학이 존재하고 있으므로 이들 사이의 대체의학을 인정할 수 있는 영역이 매우 적다.
      무면허 의료행위에 대해서 대법원은 매우 엄격하게 해석하며 규제하고 있다. 물리적인 힘이 가해지는 영역에서 건강과 관련된 신체적인 접촉이 있다면, 대부분 의료행위로 인정된다. 최근에는 무면허 의료행위를 규제하는 의료법 규정에 대하여 헌법재판소에서 침구술을 비롯한 대체의학에 대해서합헌 4인 위헌 5인의 의견으로 합헌결정을 하고 있다. 이는 국민의식이 바뀌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으며, 머지않아 대체의학에 대하여 일정 부분에는 허용해야 할 것임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따라서 이제는 기존의 의학과 한의학의 영역에서 단순히 생명신체나 공중위생에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규제하기에 급급하기 보다는, 비영리적이고 침습의 정도가 경미한 부분에 대해서는 일정한 자격을 부여하여 물꼬를 터주어야 할 것이다. 어느 순간에 무면허 의료행위를 규제하는의료법 규정이 위헌으로 판단되어 무질서상태를 만들게 됨으로써 야기되는 국민의 보건권에 심대한 위해를 미리 예방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이재상, "형법총론(제7판)" 박영사 2007

      2 이재상, "형법총론(제7판)" 박영사 2007

      3 박상기, "형법각론" 박영사 2002

      4 이동훈, "헌법학개론" 도서출판 예응 2005

      5 홍정선, "행정법원론(상)" 박영사 2003

      6 김계현, "한국과 일본 의료법 체계에 관한 연구" 한국의료법학회 9 (9): 2001

      7 신권철, "정신질환자의 강제입원과 퇴원: 인신보호법상 구제요건을 중심으로" 한국법학원 (113) : 211-245, 2009

      8 허완중, "인권과 기본권의 연결고리인 국가의 의무 - 기본권의 의무적 고찰을 위한 토대" 한국법학원 (124) : 136-168, 2011

      9 김선중, "의사와 변호사가 함께 풀이한 최신의료판례" 동림사 2003

      10 이인영, "의료행위의 현대적 의의와 과제" 한국법정책학회 7 (7): 27-61, 2007

      1 이재상, "형법총론(제7판)" 박영사 2007

      2 이재상, "형법총론(제7판)" 박영사 2007

      3 박상기, "형법각론" 박영사 2002

      4 이동훈, "헌법학개론" 도서출판 예응 2005

      5 홍정선, "행정법원론(상)" 박영사 2003

      6 김계현, "한국과 일본 의료법 체계에 관한 연구" 한국의료법학회 9 (9): 2001

      7 신권철, "정신질환자의 강제입원과 퇴원: 인신보호법상 구제요건을 중심으로" 한국법학원 (113) : 211-245, 2009

      8 허완중, "인권과 기본권의 연결고리인 국가의 의무 - 기본권의 의무적 고찰을 위한 토대" 한국법학원 (124) : 136-168, 2011

      9 김선중, "의사와 변호사가 함께 풀이한 최신의료판례" 동림사 2003

      10 이인영, "의료행위의 현대적 의의와 과제" 한국법정책학회 7 (7): 27-61, 2007

      11 주용기, "의료행위의 본질에 대한 형법적 고찰" 경상대학교 법학연구소 16 (16): 2008

      12 최재천, "의료행위의 개념의 변천과 대체의학" 33 : 2003

      13 유지태, "의료행위의 개념" 고려대학교 법학연구원 (39) : 2002

      14 곽명섭, "의료행위 개념의 법제화 논의과정에 대한 고찰" 한국법정책학회 7 (7): 65-81, 2007

      15 곽명섭, "의료행위 개념의 법제화 논의과정에 대한 고찰" 한국법정책학회 7 (7): 65-81, 2007

      16 이상돈, "의료체계와 법" 고려대학교 출판부 2000

      17 김나경, "의료의 철학과 법정책: 양방-한방의료의 경계설정과 무면허 의료행위의 규율" 한국법철학회 13 (13): 157-186, 2010

      18 문국진, "의료법학" 청림출판 1989

      19 문성제, "의료과오와 간호사책임" 한국의료법 학회 12 (12): 2004

      20 김선중, "의료과오소송론" 박영사 2008

      21 김춘배, "양한방의 상호보완 발전을 위한 법적 및 제도적 고찰" 한국의료법학회 9 (9): 2001

      22 손명세, "산부인과 판례로 본 의료소송의 이해" 동림사 2001

      23 석희태, "보완대체의료의 법적 평가" 6 (6): 2005

      24 한국의료법학회, "보건의료법학" 동림사 2003

      25 박찬주, "법률의 효력발생과 효력상실" 한국법학원 (118) : 147-184, 2010

      26 강현중, "민사소송법" 박영사 1996

      27 이상돈, "무면허의료행위죄 - 현황, 구조, 한계, 대안" 고려대학교 법학 연구원 2003

      28 이인영, "무면허의료행위에 관한 일 고찰" 한국의료법학회 6 (6): 1999

      29 하태인, "무면허 의료행위 형사처벌의 타당성" 법학연구소 51 (51): 187-220, 2010

      30 김재윤, "무면허 대체의료행위의 형사법적 책임" 한국비교형사법학회 8 (8): 355-380, 2006

      31 조성준, "도시와 농촌지역에서 대체의료 현황비교" 5 (5): 2004

      32 전세일, "대체의학의 현황과 전망" 5 (5): 2004

      33 Barry R. Furrow, "West Group, 2000. Gregory E. Pence, Classic Cases in Medical Ethics" The McGraw-Hill Companies 2000

      34 Lawrence O. Gostin, "Public Health Law and Ethics"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2002

      35 Lawrence O. Gostin, "Public Health Law : Power, Duty, Restraint"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2000

      36 이경환, "2010 분야별 중요판례분석(의료법)"

      37 배현아, "119 구급대원의 직무과실에 대한 국가배상책임" 한국의료법학회 12 (12): 2004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7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3-12-31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Korean Journal of Medicine and Law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8-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2008-01-01 등재 등재후보 탈락 (등재후보1차)
      2006-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5-05-30 학술지등록 한글명 : 한국의료법학회지
      외국어명 : 미등록
      KCI등재후보
      2005-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15 1.15 1.19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23 1.16 1.561 0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