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 요지 본 연구는 병원간호사를 대상으로 조직공정성과 간호관리자의 갈등관리유형, 불만족 반응행동(이탈, 발언, 충성, 태만)의 정도를 살펴보고 조직공정성과 간호관리자의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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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한양대학교 대학원, 2025
학위논문(석사) -- 한양대학교 대학원 , 간호학과 간호학전공 , 2025. 2
2025
한국어
"병원간호사" ; "조직공정성" ; "간호관리자" ; "갈등관리유형" ; "불만족 반응행동"
서울
101 ; 26 cm
지도교수: 장혜영
I804:11062-20000084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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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요지
본 연구는 병원간호사를 대상으로 조직공정성과 간호관리자의 갈등관리유형, 불만족 반응행동(이탈, 발언, 충성, 태만)의 정도를 살펴보고 조직공정성과 간호관리자의 갈등관리유형이 불만족 반응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본 연구를 위해 2024년 9월 16일부터 9월 19일까지 종합병원급 이상인 병원에서 주 40시간 이상 근무하는 정규직 간호사 278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29.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독립표본 t 검정, 일원배치분산분석, Welch's ANOVA, Scheff’é test, Tamhane test, Pearson 상관분석,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1. 병원 간호사의 조직공정성은 하위요인별로 상호작용공정성은 4.20±0.70점, 절차공정성 4.15±0.77점, 분배공정성은 4.06±0.73점이었다. 간호관리자의 갈등관리유형은 하위요인별로 통합형 4.22±0.66점, 타협형 4.15±0.64점, 순응형 4.08±0.83점, 지배형 2.71점±0.97점, 회피형 2.49±0.81점이었다. 불만족 반응행동은 하위요인별로 충성 3.54±1.00점, 발언 2.68±1.23점, 이탈 1.99±1.08점, 태만 1.90±0.93점이었다.
2. 병원 간호사의 이탈 행동은 연령이 ‘30대 이상’일 때(t=-2.838, p=.005), 월소득 ‘300만원 미만’일 때(F=3.629, p=.028), 근무부서가 ‘특수부서’일 때(t=-2.696, p=.007), 총 간호사 경력이 5년 이상일 때(F=7.144, p=.001), 현 부서 경력이 5년 이상일 때(F=3.312, p=.041) 높았다.
병원 간호사의 발언 행동은 성별이 ‘남성’일 때(t=-3.035, p=.026), 연령은 ‘30대 이상’일 때(t=-3.362, p<.001), 최종학력은 학력이 높을수록(F=6.160, p=.014), 월소득은 ‘400만원 이상’일 때(F=26.195, p<.001), 총 간호사 경력이 길수록(F=7.575, p<.001), 현 부서 경력은 ‘5년 이상’일 때(F=17.618, p<.001) 높았다.
병원 간호사의 충성 행동은 성별은 ‘남성’일 때(t=-3.482, p=.009), 연령은 ‘20대’일 때(t=2.115, p=.035), 최종학력은 ‘전문학사’일 때(F=7.059, p=.001) 높았다.
병원 간호사의 태만 행동은 연령은 ‘30대 이상’일 때(t=-2.785, p=.006), 최종학력은 ‘전문학사’일 때(F=8.970, p=.003) 높았다.
3. 위계적 회귀분석 결과 이탈 행동의 설명력은 64%로 확인되었으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월소득(β=-.192, p<.001), 총간호사 경력(β=-.169, p=.048), 갈등관리유형의 하위요인인 통합형(β=-.440, p<.001), 회피형(β=.401, p<.001), 지배형(β=.320, p<.001)으로 나타났다.
발언 행동의 설명력은 21%로 확인되었으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최종학력(β=.140, p=.025), 월소득(β=.205, p=.016), 갈등관리유형의 하위요인인 회피형(β=.266, p<.001)으로 나타났다.
충성 행동의 설명력은 23%로 확인되었으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최종학력(β=-.164, p=.008) 갈등관리유형의 하위 요인인 지배형(β=.221, p<.001)으로 나타났다.
태만 행동의 설명력은 26%로 확인되었으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연령(β=.141, p=.013), 최종학력(β=-.171, p=.004), 조직공정성의 하위 요인인 분배공정성(β=-.241, p=.049)과 갈등관리유형의 하위요인인 통합형(β=-.454, p=.002), 순응형(β=.255, p=.027), 회피형(β=.132, p=.026), 지배형(β=.221, p<.001)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를 토대로, 병원간호사의 불만족 반응행동(이탈, 발언, 충성, 태만)과 조직공정성, 간호관리자의 갈등관리유형의 상관관계를 확인하였고, 조직공정성과 간호관리자의 갈등관리유형이 병원간호사의 불만족 반응행동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하였다. 불만족 반응행동 중 건설적 반응행동인 발언, 충성은 증가시키고, 파괴적 반응행동인 이탈, 태만은 감소시키기 위해 분배공정성은 확립하고 간호관리자의 갈등관리 역량 개발을 향상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주요어: 병원간호사, 조직공정성, 간호관리자, 갈등관리유형, 불만족 반응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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