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문은 문화예술과 콘텐츠산업의 융합이 보다 활성화되기 위하여 정책적 차원에서 주목하여야 하는 부분을 살펴보고자 하는 목적에서 쓰여 졌다. 근래 들어 문화예술과 타 영역간 융합...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A99849655
2013
Korean
문화예술 ; 콘텐츠 산업 ; 융합 ; arts ; contents industries ; convergence
KCI등재후보
학술저널
45-53(9쪽)
8
0
상세조회0
다운로드이 논문은 문화예술과 콘텐츠산업의 융합이 보다 활성화되기 위하여 정책적 차원에서 주목하여야 하는 부분을 살펴보고자 하는 목적에서 쓰여 졌다. 근래 들어 문화예술과 타 영역간 융합...
이 논문은 문화예술과 콘텐츠산업의 융합이 보다 활성화되기 위하여 정책적 차원에서 주목하여야 하는 부분을 살펴보고자 하는 목적에서 쓰여 졌다. 근래 들어 문화예술과 타 영역간 융합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였다. 같은 맥락에서 콘텐츠 산업과 문화예술의 융합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 두 영역의 융합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를 지원하는 정책적 환경 및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융합관련 담론이나 정책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융합의 결과나 성과들은 크게 눈에 띄지 않고 있다. 이 논문은 왜 다양한 담론과 정책적 뒷받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융합의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지를 살펴보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은 어떠한 부분에 기울여져야 하는지를 분석하였다.
문화예술과 콘텐츠 산업간 융합환경을 분석하기 위하여 이 연구에서는 분석의 층위를 세 가지 수준, 곧 미시적 수준(융합의 실천가로서의 행위자, human resources), 중범위 수준(두 분야간 융합을 위한 실천적 활동, activities), 거시적 수준(융합을 지원하는 정책적 실천, policy environments)으로 구분하였다. 분석의 수준을 이렇게 구분한 것은 기존의 연구들이 융합과 관련된 문제 및 과제들을 병렬적으로 나열함으로써 융합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원인을 다소 혼란스럽게 제시하고 있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이를 통하여 이 논문에서는 문화예술과 콘텐츠산업간 융합이 융합인재의 양성, 융합을 위한 분야간 교류협력기회, 이를 지원하는 정책적 실천이라는 차원 모두에서 취약하게 나타남으로써 기대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하였다. 이러한 분석에 기반하여, 두 영역간 융합활성화를 위해서 대학정규교육과정에서의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과목 개설, 융합을 위한 사업단계의 결합이 아니라 기획단계부터의 결합, 조성된 법적, 제도적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정책적 실천 노력들이 기울여져야 할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is study explores the convergence of arts and contents industry fromthe policy perspective. Many researches and policy reports underline the necessities of arts and contents industry convergence. Interests in creative economy and creative industry a...
This study explores the convergence of arts and contents industry fromthe policy perspective. Many researches and policy reports underline the necessities of arts and contents industry convergence. Interests in creative economy and creative industry also play an important role to widen the attention to the convergence. This study aims at analysing current situation of the arts and contents industry convergence and recommending policy suggestions for the development of the convergence.
For the purpose, it classifies social environments for the convergence into three levels; micro, mediumandmacro level. Themicro level is related to the subjects who conduct converging activities. It deals with the subjects as human resources for the convergence. The medium level shows mediating activities through which professionals in arts and contents industries meet and interact each other. The macro level points to policy environments and practices to support the activities in micro and medium levels.
The results shows that practices for the convergence of arts and contents industries are quite weak in all levels. Human resources are not properly developed through university education and the mediating programs between arts professionals and contents industry professionals don’t play an important role for their interaction. Policy practices are not so active, either.
As a conclusion, this study recommends to set up new educational curriculum in universities for the convergence of arts and contents industry and start planning process for the convergence from the beginning, not in the end, of each area’s long-term development idea. It also suggests more active policy practices in fostering the convergence by supporting activities in micro and mediumlevels.
이 논문은 문화예술과 콘텐츠산업의 융합이 보다 활성화되기 위하여 정책적 차원에서 주목하여야 하는 부분을 살펴보고자 하는 목적에서 쓰여 졌다. 근래 들어 문화예술과 타 영역간 융합...
이 논문은 문화예술과 콘텐츠산업의 융합이 보다 활성화되기 위하여 정책적 차원에서 주목하여야 하는 부분을 살펴보고자 하는 목적에서 쓰여 졌다. 근래 들어 문화예술과 타 영역간 융합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였다. 같은 맥락에서 콘텐츠 산업과 문화예술의 융합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 두 영역의 융합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를 지원하는 정책적 환경 및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융합관련 담론이나 정책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융합의 결과나 성과들은 크게 눈에 띄지 않고 있다. 이 논문은 왜 다양한 담론과 정책적 뒷받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융합의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지를 살펴보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은 어떠한 부분에 기울여져야 하는지를 분석하였다.
문화예술과 콘텐츠 산업간 융합환경을 분석하기 위하여 이 연구에서는 분석의 층위를 세 가지 수준, 곧 미시적 수준(융합의 실천가로서의 행위자, human resources), 중범위 수준(두 분야간 융합을 위한 실천적 활동, activities), 거시적 수준(융합을 지원하는 정책적 실천, policy environments)으로 구분하였다. 분석의 수준을 이렇게 구분한 것은 기존의 연구들이 융합과 관련된 문제 및 과제들을 병렬적으로 나열함으로써 융합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원인을 다소 혼란스럽게 제시하고 있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이를 통하여 이 논문에서는 문화예술과 콘텐츠산업간 융합이 융합인재의 양성, 융합을 위한 분야간 교류협력기회, 이를 지원하는 정책적 실천이라는 차원 모두에서 취약하게 나타남으로써 기대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하였다. 이러한 분석에 기반하여, 두 영역간 융합활성화를 위해서 대학정규교육과정에서의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과목 개설, 융합을 위한 사업단계의 결합이 아니라 기획단계부터의 결합, 조성된 법적, 제도적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정책적 실천 노력들이 기울여져야 할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is study explores the convergence of arts and contents industry fromthe policy perspective. Many researches and policy reports underline the necessities of arts and contents industry convergence. Interests in creative economy and creative industry a...
This study explores the convergence of arts and contents industry fromthe policy perspective. Many researches and policy reports underline the necessities of arts and contents industry convergence. Interests in creative economy and creative industry also play an important role to widen the attention to the convergence. This study aims at analysing current situation of the arts and contents industry convergence and recommending policy suggestions for the development of the convergence.
For the purpose, it classifies social environments for the convergence into three levels; micro, mediumandmacro level. Themicro level is related to the subjects who conduct converging activities. It deals with the subjects as human resources for the convergence. The medium level shows mediating activities through which professionals in arts and contents industries meet and interact each other. The macro level points to policy environments and practices to support the activities in micro and medium levels.
The results shows that practices for the convergence of arts and contents industries are quite weak in all levels. Human resources are not properly developed through university education and the mediating programs between arts professionals and contents industry professionals don’t play an important role for their interaction. Policy practices are not so active, either.
As a conclusion, this study recommends to set up new educational curriculum in universities for the convergence of arts and contents industry and start planning process for the convergence from the beginning, not in the end, of each area’s long-term development idea. It also suggests more active policy practices in fostering the convergence by supporting activities in micro and mediumlevels.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1 이용관, "콘텐츠산업의 융합 양상과 정책과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2013
2 이윤경, "콘텐츠산업의 문화적 가치 연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2011
3 인터젠컨설팅, "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과제 연구" 문화체육관광부 2010
4 김동윤, "창조적 문화와 문화콘텐츠의 창발을 위한 인문학적 기반 연구 -‘융합 학제적’ 접근의 한 방향-" 인문콘텐츠학회 19 (19): 417-442, 2010
5 한국콘텐츠진흥원, "창조사회, 문화강국-콘텐츠미래비전과 정책과제" 2012
6 허정아, "의학과 예술의 융합적 상상력" 디자인융복합학회(구.한국인포디자인학회) 9 (9): 3-16, 2010
7 남미경, "융합디자인을 통한 산업기술의 창조적 가치 연구" 한국디자인문화학회 18 (18): 107-116, 2012
8 양건열, "예술의 산업적 발전을 위한 정책방안 연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2006
9 예술경영지원센터, "예술의 산업적 발전방안" 2007
10 임학순, "예술과 문화기술 연계를 위한 문화정책의 과제" 16 : 57-76, 2010
1 이용관, "콘텐츠산업의 융합 양상과 정책과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2013
2 이윤경, "콘텐츠산업의 문화적 가치 연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2011
3 인터젠컨설팅, "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과제 연구" 문화체육관광부 2010
4 김동윤, "창조적 문화와 문화콘텐츠의 창발을 위한 인문학적 기반 연구 -‘융합 학제적’ 접근의 한 방향-" 인문콘텐츠학회 19 (19): 417-442, 2010
5 한국콘텐츠진흥원, "창조사회, 문화강국-콘텐츠미래비전과 정책과제" 2012
6 허정아, "의학과 예술의 융합적 상상력" 디자인융복합학회(구.한국인포디자인학회) 9 (9): 3-16, 2010
7 남미경, "융합디자인을 통한 산업기술의 창조적 가치 연구" 한국디자인문화학회 18 (18): 107-116, 2012
8 양건열, "예술의 산업적 발전을 위한 정책방안 연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2006
9 예술경영지원센터, "예술의 산업적 발전방안" 2007
10 임학순, "예술과 문화기술 연계를 위한 문화정책의 과제" 16 : 57-76, 2010
11 정성욱, "순수예술과 문화산업의 연계전략 개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2004
12 권병웅, "문화콘텐츠산업의 문화기술 연구개발 시스템 연구" 고려대학교 대학원 2009
13 지상범, "문화예술에서 문화산업콘텐츠 융합을 통한 발전방안 연구 : 국내 문화콘텐츠 산업의 트렌드(Trend)를 중심으로"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 2012
14 임학순, "문화예술과 콘텐츠산업의 효율적 연계 방안" 2012
15 이호섭, "문화예술과 콘텐츠산업 연계에 대한 문화예술종사자의 인식과 발전방향" 4 (4): 41-69, 2011
16 이윤경, "문화예술과 콘텐츠 산업의 효율적 연계방안" 한국문화관광연구원 2009
17 이용관, "문화산업에서 콘텐츠산업으로의 정책변동과 미래전망" 한국문화관광연구원 2012
18 한동숭, "문화기술과 인문학" 인문콘텐츠학회 (27) : 195-208, 2012
19 이기현, "디지털 융합시대 콘텐츠사업 미래정책 연구" 문화체육관광부 2010
20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초예술과 문화산업의 연계방안 연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08
21 임경순, "과학기술과 예술의 만남" 한국과학사학회 33 (33): 161-191, 2011
22 공채영, "과학과 예술을 아우르는 공간에서의 미디어 아트" 8 : 96-137, 2011
23 현혜정, "IT기반의 융합형 콘텐츠를 활용한 전시커뮤니케이션 방안" 2010
한류 문화가 중국 소비자의 한국 저가화장품 인식에 미치는 영향
문화 마케팅이 브랜드 개성 및 브랜드 충성도에 미치는 영향
주거생활문화공간으로서 아파트의 소비자 지식 구조에 대한 연구
영화 속 출연배우의 의복이 관객에게 표현되는 의미에 관한 탐색적 연구
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2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19-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6-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 ![]() |
| 2015-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3-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12-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 ![]() |
| 2011-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09-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 2008-04-18 | 학회명변경 | 한글명 : 한국문화무역학회 -> 한국문화산업학회영문명 : Korea Society Of Culture And International Trade -> Korea Society of Culture Industry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88 | 0.88 | 0.96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86 | 0.83 | 1.366 | 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