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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그송과 포스트휴머니즘과의 만남 -신체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 The Meeting of Bergson and Posthumanism -centering concerning Understanding of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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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과학기술의 예측 불허의 전개상 앞에서 펼쳐지게 될 포스트휴먼 시대의 휴머니즘에 대한 성찰은, 분명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그것을 절실히 요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해 신체와 기계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신체에 터하는 의식과 마음에 대한 이해는 이제 포스트휴머니즘이라는 새로운 인간 이해로서 대두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전통 인문학은 분명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신체에 대한 이해와 뗄 수 없이 긴밀하게 연결된 것이 생각하는 인간에 대한 이해라고 한다면, 이제 그러한 신체가 점점 기계적인 인공물이라고 하는 무기물과 벗하게 되는 탈신체화의 문제는 간학문적인 연구와 협업을 절실히 요구하고 있다.
      본고는 베르그송의 신체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포스트휴머니즘 시대에 제기되고 있는 신체에 대한 탈이원론적인 단서를 찾아봄으로써, 이런 시대적 문제의식과 만나보고자 한다. 그리하여 자연과학과 인문과학과의 만남과 소통의 당위성을 드러내 보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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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의 예측 불허의 전개상 앞에서 펼쳐지게 될 포스트휴먼 시대의 휴머니즘에 대한 성찰은, 분명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그것을 절실히 요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과학 기술의 발달...

      과학기술의 예측 불허의 전개상 앞에서 펼쳐지게 될 포스트휴먼 시대의 휴머니즘에 대한 성찰은, 분명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그것을 절실히 요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해 신체와 기계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신체에 터하는 의식과 마음에 대한 이해는 이제 포스트휴머니즘이라는 새로운 인간 이해로서 대두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전통 인문학은 분명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신체에 대한 이해와 뗄 수 없이 긴밀하게 연결된 것이 생각하는 인간에 대한 이해라고 한다면, 이제 그러한 신체가 점점 기계적인 인공물이라고 하는 무기물과 벗하게 되는 탈신체화의 문제는 간학문적인 연구와 협업을 절실히 요구하고 있다.
      본고는 베르그송의 신체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포스트휴머니즘 시대에 제기되고 있는 신체에 대한 탈이원론적인 단서를 찾아봄으로써, 이런 시대적 문제의식과 만나보고자 한다. 그리하여 자연과학과 인문과학과의 만남과 소통의 당위성을 드러내 보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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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 reflection on the necessity of humanism in the post-humanism era, which is to be unfolded before the unfolding of the unpredictable science and technology. Clearly different from the previous one, it's new. Due to the development of science and technology, the boundaries between body snd and machine, consciousness and understanding of the mind are emerging as a new human understanding of post-humanism. Therefore, traditional humanities are obviously facing new challenges.
      Through this understanding of Bergson's body, I find out the clues escaping from the dichotomy about the body, which are raised in post-humanism era. Therefore, we want to show the necessity of communication between Humanitues and Natural Sc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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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reflection on the necessity of humanism in the post-humanism era, which is to be unfolded before the unfolding of the unpredictable science and technology. Clearly different from the previous one, it's new. Due to the development of science and tech...

      A reflection on the necessity of humanism in the post-humanism era, which is to be unfolded before the unfolding of the unpredictable science and technology. Clearly different from the previous one, it's new. Due to the development of science and technology, the boundaries between body snd and machine, consciousness and understanding of the mind are emerging as a new human understanding of post-humanism. Therefore, traditional humanities are obviously facing new challenges.
      Through this understanding of Bergson's body, I find out the clues escaping from the dichotomy about the body, which are raised in post-humanism era. Therefore, we want to show the necessity of communication between Humanitues and Natural Sc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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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권복규, "호모사피엔스씨의 위험한 고민" 메디치 2015

      2 이종관, "하이브리드포이에시스"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15

      3 Pepperell·Roberd, "포스트휴먼의 조건" 아카넷 2017

      4 Herbrechter · Stefan, "포스트휴머니즘"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12

      5 홍경실, "베르그송의 철학에서 지속과 육체-이미지의 관계에 관한 고찰" 철학연구소 (47) : 159-182, 2013

      6 Mcluhan·Marshall, "미디어의 이해" 민음사 2002

      7 Clark·Andy, "내추럴-본 사이보그" 아카넷 2016

      8 Bergson · Henri, "Matière et Mémoire" PUF 1970

      9 Bergson · Henri, "La Pensée et le Mouvant" PUF 1970

      1 권복규, "호모사피엔스씨의 위험한 고민" 메디치 2015

      2 이종관, "하이브리드포이에시스"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15

      3 Pepperell·Roberd, "포스트휴먼의 조건" 아카넷 2017

      4 Herbrechter · Stefan, "포스트휴머니즘"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12

      5 홍경실, "베르그송의 철학에서 지속과 육체-이미지의 관계에 관한 고찰" 철학연구소 (47) : 159-182, 2013

      6 Mcluhan·Marshall, "미디어의 이해" 민음사 2002

      7 Clark·Andy, "내추럴-본 사이보그" 아카넷 2016

      8 Bergson · Henri, "Matière et Mémoire" PUF 1970

      9 Bergson · Henri, "La Pensée et le Mouvant" PUF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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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4-01-03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THE JOURNAL OF HUMANITIES STUDIES KCI등재
      2013-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8-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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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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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44 0.44 0.4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38 0.36 0.658 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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