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 쐬러 가자는, 반가운 말
- 이쪽과 저쪽이 다른데 왜 맨날 다니던 곳만 다녔을까
- 신록의 싱싱한 푸르름이 강처럼 흐르는, 자연 그 자체가 주인공인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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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orean
802
학술저널
8-1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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