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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권형 정부형태에서 대통령-총리의 역할분담에 관한 연구 = Rollenverteilung zwischen Präsident und Premierminister im Regierungssystem der dualen Exeku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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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최근 개헌논의과정에서 ‘분권형 정부형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분권형 정부형태는 대한민국에서 낯선 정부형태일 뿐만 아니라, 이를 채택할 경우에도 그 스펙트럼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대통령과 총리의 권한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에 따라 구체적인 개헌의 방향과 효과에 큰 차이를 보일 수 있다. 그러므로 분권형 정부형태에서 대통령과 총리의 역할분담 내지 권한분배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의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제왕적 대통령의 폐해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상황에서 개혁을 두려워해서는 안 될 것이며, 이제 대한민국이 가보지 못했던 길로 진입하는 용기가 필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위한 준비로서 외국의 분권형 정부형태들을 비교ㆍ분석하는 것은 나름의 참고가 될 수 있으며, 특히 분권형 정부형태에 대한 선입견이나 오해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이와 관련하여 주목하여야 할 점은 우리 헌법의 모델로서 외국의 분권형 정부형태를 검토하는 것과 비교헌법적 또는 비교정치학적 관점에서 각국의 분권형 정부형태를 중립적으로 분석하는 것은 그 고찰대상 및 방법에서 상당히 큰 차이를 보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후자의 관점에서는 수많은 국가들의 헌법조항들과 정치체제를 비교함에 있어서 대상의 제한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지만, 전자의 관점에서는 우리의 모델이 될 수 있을만한 선진외국으로 대상이 한정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후자의 관점에서는 중립적 관점에서의 다양한 비교와 분석이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지만, 전자의 관점에서는 우리의 정치현실과의 비교 속에서 유사한 제도의 도입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다.
      이 논문은 분권형 정부형태를 취하고 있는 선진외국들 중의 일부 국가에서 대통령과 총리의 역할분담이 헌법상 어떻게 -다양한 형태로- 규정되고 있는지에 대하여 프랑스, 포르투갈, 핀란드, 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분석하였으며, 이들 국가에서 대통령과 총리의 역할분담에 대하여 검토하였다. 특히 분권형 정부형태 헌법들 사이에서도 대통령과 총리의 권한배분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이를 대통령 중심의 분권형과 총리 중심의 분권형으로 구분하여 전자의 예로는 프랑스헌법을, 후자의 예로는 핀란드헌법을 분석하였다.
      다만, 분권형 정부형태는 절반의 대통령제와 절반의 의원내각제의 결합이라고 할 수 있는 바, 현재 의원내각제 개헌이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는 점과 관련하여 원인의 분석과 대책의 마련에 노력해야 한다. 무엇보다 국회와 국회의원들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해소되고 정당의 민주화가 선행될 때, 분권형 정부형태가 국민의 신뢰와 지지 속에 안정된 발전을 보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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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개헌논의과정에서 ‘분권형 정부형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분권형 정부형태는 대한민국에서 낯선 정부형태일 뿐만 아니라, 이를 채택할 경우에도 그 스펙트럼이 매우 다양...

      최근 개헌논의과정에서 ‘분권형 정부형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분권형 정부형태는 대한민국에서 낯선 정부형태일 뿐만 아니라, 이를 채택할 경우에도 그 스펙트럼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대통령과 총리의 권한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에 따라 구체적인 개헌의 방향과 효과에 큰 차이를 보일 수 있다. 그러므로 분권형 정부형태에서 대통령과 총리의 역할분담 내지 권한분배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의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제왕적 대통령의 폐해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상황에서 개혁을 두려워해서는 안 될 것이며, 이제 대한민국이 가보지 못했던 길로 진입하는 용기가 필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위한 준비로서 외국의 분권형 정부형태들을 비교ㆍ분석하는 것은 나름의 참고가 될 수 있으며, 특히 분권형 정부형태에 대한 선입견이나 오해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이와 관련하여 주목하여야 할 점은 우리 헌법의 모델로서 외국의 분권형 정부형태를 검토하는 것과 비교헌법적 또는 비교정치학적 관점에서 각국의 분권형 정부형태를 중립적으로 분석하는 것은 그 고찰대상 및 방법에서 상당히 큰 차이를 보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후자의 관점에서는 수많은 국가들의 헌법조항들과 정치체제를 비교함에 있어서 대상의 제한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지만, 전자의 관점에서는 우리의 모델이 될 수 있을만한 선진외국으로 대상이 한정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후자의 관점에서는 중립적 관점에서의 다양한 비교와 분석이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지만, 전자의 관점에서는 우리의 정치현실과의 비교 속에서 유사한 제도의 도입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다.
      이 논문은 분권형 정부형태를 취하고 있는 선진외국들 중의 일부 국가에서 대통령과 총리의 역할분담이 헌법상 어떻게 -다양한 형태로- 규정되고 있는지에 대하여 프랑스, 포르투갈, 핀란드, 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분석하였으며, 이들 국가에서 대통령과 총리의 역할분담에 대하여 검토하였다. 특히 분권형 정부형태 헌법들 사이에서도 대통령과 총리의 권한배분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이를 대통령 중심의 분권형과 총리 중심의 분권형으로 구분하여 전자의 예로는 프랑스헌법을, 후자의 예로는 핀란드헌법을 분석하였다.
      다만, 분권형 정부형태는 절반의 대통령제와 절반의 의원내각제의 결합이라고 할 수 있는 바, 현재 의원내각제 개헌이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는 점과 관련하여 원인의 분석과 대책의 마련에 노력해야 한다. 무엇보다 국회와 국회의원들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해소되고 정당의 민주화가 선행될 때, 분권형 정부형태가 국민의 신뢰와 지지 속에 안정된 발전을 보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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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n koreanischen Diskussionen über Verfassungsänderung steigert sich das Interesse auf das Regierungssystem der dualen Exekutive. Aber das System ist noch fremd in Korea. Falls das Regierungssystem der dualen Exekutive durch Verfassungsänderung ins Korea eingeführt werden sollte, so müssten wir verschiedene Variationen des Systems, vor allem die Rollenverteilung zwischen Präsident und Premierminister im Regierungssystem der dualen Exekutive, sorgfältig aber tiefgehend analysieren und nachprüfen.
      In Korea ist doch das Übel der imperialen Präsidentschaft ins Licht aufgetreten worden, so sollten wir die Einführung eines neuen Regierungssystems ernsthaft und mutig überlegen. Als eine der Vorbereitungen dafür könnte diese vergleichende Analyse über die verschiedenen Staatsverfassungen mit Regierungssystem der dualen Exekutive sinnvoll sein, auch für die Überwindung der Vorurteilen gegen das Regierungssystem der dualen Exekutive.
      Es ist doch zu unterscheiden, die ausländsche Verfassungen mit Regierungssystem der dualen Exekutive als Modell koreanischer Verfassung zu betrachten und sie als Gegenstände der vergleichende Politikwissenschaft bzw. Verfassungstheorie anzuschauen. Diese weisst keine Begrenzung mit Gegenstände, aber jene beschränkt sich auf die hoch entwickenten Verfassungen als Gegenstände. Von diesem Gesichtspunkt könnte verschiedene neutrale Analysen und Vergleichungen sinnvoll sein, vom Jenem sollte doch mur die Analysen und Vergleichungen mit dem Zweck der erfolgreichen Verfassungsänderung Koreas.
      Dieser Beitrag hat die Rollenverteilung zwischen Präsident und Premierminister in einigen Staatsverfassungen mit Regierungssystem der dualen Exekutive (französische, portugiesische, finnländische und österreichische Verfassung) zu analysieren und vergleichen versucht. Zwischen denen geben es verschiedene Kompetenzverteilungen. Nach französische Verfassung ist die Kompetenzen des Präsidents, aber nach finnländische Verfassung ist Kompetenzen des Premierministers schwerwiegender.
      Das Regierungssystem der dualen Exekutive ist sozusagen eine Verbindung von präsidialem und parlamentarischem Regierungssystem. So die Einführung des Systems bedeutet halbe Adoption des parlamentarischen Regierungssystems, das aber vom koreanischen Volk nicht willkommen heisst. Für die erfolgreichen Verwurzelung des neuen Regierungssystems sollten die Ursachen der Weigerung des Volkes gegen das parlamentarisches Regierungssystem -das Misstrauen gegen das Parlament und Abgeordneten, gegen unzulängliche innerparteiliche Demokratie - auflö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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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koreanischen Diskussionen über Verfassungsänderung steigert sich das Interesse auf das Regierungssystem der dualen Exekutive. Aber das System ist noch fremd in Korea. Falls das Regierungssystem der dualen Exekutive durch Verfassungsä...

      In koreanischen Diskussionen über Verfassungsänderung steigert sich das Interesse auf das Regierungssystem der dualen Exekutive. Aber das System ist noch fremd in Korea. Falls das Regierungssystem der dualen Exekutive durch Verfassungsänderung ins Korea eingeführt werden sollte, so müssten wir verschiedene Variationen des Systems, vor allem die Rollenverteilung zwischen Präsident und Premierminister im Regierungssystem der dualen Exekutive, sorgfältig aber tiefgehend analysieren und nachprüfen.
      In Korea ist doch das Übel der imperialen Präsidentschaft ins Licht aufgetreten worden, so sollten wir die Einführung eines neuen Regierungssystems ernsthaft und mutig überlegen. Als eine der Vorbereitungen dafür könnte diese vergleichende Analyse über die verschiedenen Staatsverfassungen mit Regierungssystem der dualen Exekutive sinnvoll sein, auch für die Überwindung der Vorurteilen gegen das Regierungssystem der dualen Exekutive.
      Es ist doch zu unterscheiden, die ausländsche Verfassungen mit Regierungssystem der dualen Exekutive als Modell koreanischer Verfassung zu betrachten und sie als Gegenstände der vergleichende Politikwissenschaft bzw. Verfassungstheorie anzuschauen. Diese weisst keine Begrenzung mit Gegenstände, aber jene beschränkt sich auf die hoch entwickenten Verfassungen als Gegenstände. Von diesem Gesichtspunkt könnte verschiedene neutrale Analysen und Vergleichungen sinnvoll sein, vom Jenem sollte doch mur die Analysen und Vergleichungen mit dem Zweck der erfolgreichen Verfassungsänderung Koreas.
      Dieser Beitrag hat die Rollenverteilung zwischen Präsident und Premierminister in einigen Staatsverfassungen mit Regierungssystem der dualen Exekutive (französische, portugiesische, finnländische und österreichische Verfassung) zu analysieren und vergleichen versucht. Zwischen denen geben es verschiedene Kompetenzverteilungen. Nach französische Verfassung ist die Kompetenzen des Präsidents, aber nach finnländische Verfassung ist Kompetenzen des Premierministers schwerwiegender.
      Das Regierungssystem der dualen Exekutive ist sozusagen eine Verbindung von präsidialem und parlamentarischem Regierungssystem. So die Einführung des Systems bedeutet halbe Adoption des parlamentarischen Regierungssystems, das aber vom koreanischen Volk nicht willkommen heisst. Für die erfolgreichen Verwurzelung des neuen Regierungssystems sollten die Ursachen der Weigerung des Volkes gegen das parlamentarisches Regierungssystem -das Misstrauen gegen das Parlament und Abgeordneten, gegen unzulängliche innerparteiliche Demokratie - auflö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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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 I. 서: 개현의 기본방향과 분권형 정부형태의 핵심으로서의 대통령-총리의 역할 분담
      • II.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와 대안으로서의 분권형 정부형태
      • III. 이른바 분권형 정부형태의 기본구조와 특성
      • <국문초록>
      • I. 서: 개현의 기본방향과 분권형 정부형태의 핵심으로서의 대통령-총리의 역할 분담
      • II.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와 대안으로서의 분권형 정부형태
      • III. 이른바 분권형 정부형태의 기본구조와 특성
      • IV. 대통령 중심의 분권형 정부형태와 대통령-총리의 역할분담
      • V. 총리 중심의 분권형 정부형태와 대통령-총리의 역할분담
      • VI. 분권형 정부형태에서 대통령-총리의 충돌 시 해결방법
      • VII. 결론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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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장영수, "헌법학" 2017

      2 성낙인, "헌법학" 2017

      3 유진오, "헌법기초회고록" 1980

      4 "헌법개정연구" 2006

      5 전광석, "한국헌법론 제12판" 집현재 2017

      6 성낙인, "한국헌법과 이원정부제(반대통령제)" 5 (5): 63-105, 1999

      7 한동호, "한국의 분권형 대통령제 개헌과 프랑스 동거정부의 함의" 한국행정연구소 48 (48): 83-111, 2010

      8 한국공법학회, "한국공법학회 헌법개정안 연구보고서" 2006

      9 한상익, "한국 혼합대통령제에서 책임총리제의 특징과 한계 -행정부 운영 분담 시스템으로서의 노무현 정부 책임총리제의 구성과 운영" 현대정치연구소 6 (6): 53-81, 2013

      10 정종길, "프랑스의 동거정부안에서 대통령과 수상의 권한배분에 관한 연구" 세계헌법학회한국학회 17 (17): 131-147, 2011

      1 장영수, "헌법학" 2017

      2 성낙인, "헌법학" 2017

      3 유진오, "헌법기초회고록" 1980

      4 "헌법개정연구" 2006

      5 전광석, "한국헌법론 제12판" 집현재 2017

      6 성낙인, "한국헌법과 이원정부제(반대통령제)" 5 (5): 63-105, 1999

      7 한동호, "한국의 분권형 대통령제 개헌과 프랑스 동거정부의 함의" 한국행정연구소 48 (48): 83-111, 2010

      8 한국공법학회, "한국공법학회 헌법개정안 연구보고서" 2006

      9 한상익, "한국 혼합대통령제에서 책임총리제의 특징과 한계 -행정부 운영 분담 시스템으로서의 노무현 정부 책임총리제의 구성과 운영" 현대정치연구소 6 (6): 53-81, 2013

      10 정종길, "프랑스의 동거정부안에서 대통령과 수상의 권한배분에 관한 연구" 세계헌법학회한국학회 17 (17): 131-147, 2011

      11 정종길, "프랑스에서 동거정부에 관한 연구" 세계헌법학회한국학회 15 (15): 521-536, 2009

      12 전학선, "프랑스 이원정부제의 실체와 현황" 한국헌법학회 21 (21): 49-97, 2015

      13 성낙인, "프랑스 이원정부제(반대통령제)의 현실과 전망" 4 (4): 148-187, 1998

      14 강신구, "준대통령제의 개념과 실제" 사회과학연구원 한국정치연구소 23 (23): 111-136, 2014

      15 황태연, "정부형태에 대한 비교연구 –한국의 분권형대통령제 개헌필요성과 방안을 중심으로-" 국회운영위원회 2002

      16 박용수, "이원집정제의 권력모델 분석 연구: 프랑스, 오스트리아 사례를 중심으로" 사회과학연구소 46 (46): 1-23, 2015

      17 전학선, "이원정부제의 도입가능성에 관한 연구" 한국토지공법학회 41 : 411-434, 2008

      18 정만희, "이원정부제 정부형태의 검토 - 이원정부제 개헌론에 대한 비판적 관점에서 -" 법학연구소 (52) : 143-187, 2011

      19 황태연, "유럽 분권형 대통제에 대한 고찰" 한국정치학회 39 (39): 45-63, 2005

      20 이영록, "우리 헌법의 탄생" 2006

      21 김정현, "오스트리아의 권력구조와 연립정부" 한국헌법학회 21 (21): 389-434, 2015

      22 장영철, "오스트리아 연방헌법체계 내에서 연방대통령의 지위와 권한" 한국헌법학회 21 (21): 99-132, 2015

      23 김정현, "선거주기와 헌법개정" 한국헌법학회 20 (20): 255-305, 2014

      24 정종섭, "분권형 대통령제정부의 제도와 현실에 관한 연구" 국회운영위원회 2008

      25 김선화, "분권형 대통령제(이원정부제) 국가의 갈등사례" (1271) : 2017

      26 김광선, "분권형 대통령에 관한 연구" 중앙법학회 6 (6): 7-25, 2004

      27 강승식, "반대통령제에 관한 비교법적 고찰"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연구소 20 (20): 115-146, 2012

      28 성낙인, "반대통령제(이원정부제)의 이론과 현실 -프랑스와 핀란드를 중심으로-" 10 : 143-161, 1991

      29 이부하, "독일 이원정부제에 대한 법정책적 조명" 법과정책연구원 21 (21): 269-28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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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정만희, "대안적 정부형태로서의 이원정부제 - 이원정부제 개헌론에 대한 管見 -" 한국헌법학회 21 (21): 1-48, 2015

      33 강신일, "국회의 회계검사기능 보유에 관한 연구 –감사원의 회계검사기능 국회이관을 중심으로-, 2015년도 국회사무처 연구용역보고서" 2015

      34 김종철, "공화적 공존을 위한 정치개혁의 필요성과 조건: 정부형태 개헌론을 넘어서" 세계헌법학회한국학회 20 (20): 63-9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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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국회 헌법개정자문위원회, "결과보고서" 2014

      37 김수용, "건국과 헌법 –헌법논의를 통해 본 대한민국건국사-"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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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이병천, "개발독재와 박정희시대 : 우리 시대의 정치경제적 기원" 2003

      41 김종철, "감사조직의 개편방향― 감사원의 소속과 기능의 재편론을 중심으로 ―" 한국공법학회 31 (31): 9-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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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김선화, "감사원 국회이관에 관한 쟁점과 구체적 방안" 한국공법학회 37 (37): 145-166, 2009

      44 徐翼鎭, "發展樣式으로서의 韓國의 開發獨裁 : 作動方式과 論理의 糾明을 中心으로" 한국경제학회 50 (50): 1-3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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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Lobo, Marina Costa, "The Role of Political Parties in Portuguese Democratic Consolidation" 7 (7): 643-653, 2001

      47 "The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Finland"

      48 Elgie, Robert, "Semi-presidentialism in Europe. Comparative European politics" 1-121, 1999

      49 Neto, Octavio Amorim, "Portugal in the Twenty-First Century" 49-67, 2012

      50 정상우, "1987년 헌법개정안 형성과정 연구" 세계헌법학회한국학회 22 (22): 1-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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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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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48 0.48 0.64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7 0.57 0.693 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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