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비대칭전쟁, 테러에 대한 문화적 기억과 문화분석 - 문화기호학과 정신분석학을 활용한 방법론 정립 및 적용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G3646659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문화를 분석하기 위해 문화기호학을 정신분석학으로 보완하여 방법론을 정립하고, 문학과 영화에 형상화된 9.11테러와 관련된 주요 기호와 상징들을 정립된 방법론을 적용하여 분석한다. 9.11테러라는 이해하기 힘든 기호에 관련된 상이한 문화권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면서 새로운 기호를 생성하는지, 그 기호가 어떻게 의미작용하는지, 그러한 의미작용의 토대가 되는 코드는 어떻게 형성∙해체∙변용되는지, 그리고 이러한 변화를 통해 어떻게 자기인식에 이르게 되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분석한다.
    트라우마는 현재의 욕망, 과거의 기억, 그리고 여기에 방어적으로 개입하는 환상과 관련이 있으며 그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지어진다. 구성원들의 기억에 의해 사후 작용의 영향으로 서사되는 집단 트라우마는 공동체의 정체성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테러가 발생하면 중심과 주변이 뒤섞이면서 보존된 영역에 비축된 텍스트들이 재생되어 과거에 속하는 다양한 텍스트와 현재의 기억 사이에 대화를 추동한다. 이러한 대화를 통해 서사되는 집단 트라우마는 공동체의 정체성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본 연구는 문화기호학을 정신분석학으로 보완한 방법론에 입각해 이러한 현재적 욕망과 환상, 그리고 기억의 상관관계 속에서 테러로 인해 발생한 트라우마가 기호의 의미작용에, 나아가 새로운 정체성을 정립해 가는데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를 분석한다. 이로써 본 연구는 트라우마의 서사화라는 문예학적으로 중요한 주제에 관한 분석의 틀을 제공한다는 면에서 또한 의의가 있다.
    테러관련 분석방법론을 정립하면서 1차년도에는 9.11테러가 독일과 이슬람문화권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2차년도에는 독일과 미국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끼쳤고, 독일이 어떻게 이슬람문화권과 미국 사이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구축하는지를 규명한다.

    <1차년도 연구내용: 테러로 인한 문화변화 분석방법론 정립 및 적용>
    토대연구) 본 연구는 테러로 인한 문화변화의 메커니즘을 규명하기 위해 안과 밖, 주변과 중심의 상호작용, 경계의 돌파, 코드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어 문화기호학을 정신분석학으로 보완하여 문화분석방법론을 정립한다.
    핵심연구)
    9.11을 둘러싼 정치사회적 담론과 미디어, 지식인, 시민 등 다양한 계층에서 전개된 논의를 참고하면서 정립된 방법론에 입각하여 9.11테러로 인한 문화변화를 가장 잘 관찰할 수 있는 작품을 선별하여 분석한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정립한 방법론을 보완한다.
    지금까지 독일에서 9.11테러를 소재로 발표된 작품들 중에서 예술성이 높으면서도 독일과 이슬람문화권의 관계변화를 고찰하기 적합한 작품인 엘마 피셔 Elmar Fischer의 독일 청소년 영화상 First Steps Award 수상작, <낯선 친구 Fremder Freund>(2003)와 벤야민 하이젠베르크 Benjamin Heisenberg의 막스 오필스 상 Max-Ophüls-Preis 수상작, <슬리퍼 에이전트 Schläfer>(2005)가 주요 분석대상이다. 이와 병행하여 본 연구는 두 편의 주요작품의 분석을 검토하고 보완하기 위해 관련 작품들을 함께 분석한다.
    <2차년도 연구내용: 자기인식과 자기기술에 관한 분석방법론 정립 및 적용>
    토대연구)
    본 연구는 정신분석학을 활용해 문화기호학을 보완하여 문화 간의 번역과 대화를 중심으로 테러와 관련된 자기인식과 자기기술에 관한 분석방법론을 정립한다.
    핵심연구)
    정치사회적 담론과 미디어, 지식인, 시민 등 다양한 계층에서 전개된 논의를 참고하면서 정립한 방법론에 입각하여 연구주제에 적합한 빔 벤더스 Wim Wenders의 영화 <랜드 오브 플렌티 Land Of Plenty>(2004)와 베를린 문학상 Berliner Literaturpreis을 수상한, 토마스 레르 Thomas Lehr의 장편 소설,『9월, 신기루 September, Fata Morgana』(2010)를 분석한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정립한 방법론을 보완한다.
    관련 작품들을 분석하여 주요작품의 분석을 검토하고 보완한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문화를 분석하기 위해 문화기호학을 정신분석학으로 보완하여 방법론을 정립하고, 문학과 영화에 형상화된 9.11테러와 관련된 주요 기호와 상징들을 정립된 방법론을 적용하여 분...

    본 연구는 문화를 분석하기 위해 문화기호학을 정신분석학으로 보완하여 방법론을 정립하고, 문학과 영화에 형상화된 9.11테러와 관련된 주요 기호와 상징들을 정립된 방법론을 적용하여 분석한다. 9.11테러라는 이해하기 힘든 기호에 관련된 상이한 문화권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면서 새로운 기호를 생성하는지, 그 기호가 어떻게 의미작용하는지, 그러한 의미작용의 토대가 되는 코드는 어떻게 형성∙해체∙변용되는지, 그리고 이러한 변화를 통해 어떻게 자기인식에 이르게 되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분석한다.
    트라우마는 현재의 욕망, 과거의 기억, 그리고 여기에 방어적으로 개입하는 환상과 관련이 있으며 그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지어진다. 구성원들의 기억에 의해 사후 작용의 영향으로 서사되는 집단 트라우마는 공동체의 정체성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테러가 발생하면 중심과 주변이 뒤섞이면서 보존된 영역에 비축된 텍스트들이 재생되어 과거에 속하는 다양한 텍스트와 현재의 기억 사이에 대화를 추동한다. 이러한 대화를 통해 서사되는 집단 트라우마는 공동체의 정체성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본 연구는 문화기호학을 정신분석학으로 보완한 방법론에 입각해 이러한 현재적 욕망과 환상, 그리고 기억의 상관관계 속에서 테러로 인해 발생한 트라우마가 기호의 의미작용에, 나아가 새로운 정체성을 정립해 가는데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를 분석한다. 이로써 본 연구는 트라우마의 서사화라는 문예학적으로 중요한 주제에 관한 분석의 틀을 제공한다는 면에서 또한 의의가 있다.
    테러관련 분석방법론을 정립하면서 1차년도에는 9.11테러가 독일과 이슬람문화권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2차년도에는 독일과 미국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끼쳤고, 독일이 어떻게 이슬람문화권과 미국 사이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구축하는지를 규명한다.

    <1차년도 연구내용: 테러로 인한 문화변화 분석방법론 정립 및 적용>
    토대연구) 본 연구는 테러로 인한 문화변화의 메커니즘을 규명하기 위해 안과 밖, 주변과 중심의 상호작용, 경계의 돌파, 코드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어 문화기호학을 정신분석학으로 보완하여 문화분석방법론을 정립한다.
    핵심연구)
    9.11을 둘러싼 정치사회적 담론과 미디어, 지식인, 시민 등 다양한 계층에서 전개된 논의를 참고하면서 정립된 방법론에 입각하여 9.11테러로 인한 문화변화를 가장 잘 관찰할 수 있는 작품을 선별하여 분석한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정립한 방법론을 보완한다.
    지금까지 독일에서 9.11테러를 소재로 발표된 작품들 중에서 예술성이 높으면서도 독일과 이슬람문화권의 관계변화를 고찰하기 적합한 작품인 엘마 피셔 Elmar Fischer의 독일 청소년 영화상 First Steps Award 수상작, <낯선 친구 Fremder Freund>(2003)와 벤야민 하이젠베르크 Benjamin Heisenberg의 막스 오필스 상 Max-Ophüls-Preis 수상작, <슬리퍼 에이전트 Schläfer>(2005)가 주요 분석대상이다. 이와 병행하여 본 연구는 두 편의 주요작품의 분석을 검토하고 보완하기 위해 관련 작품들을 함께 분석한다.
    <2차년도 연구내용: 자기인식과 자기기술에 관한 분석방법론 정립 및 적용>
    토대연구)
    본 연구는 정신분석학을 활용해 문화기호학을 보완하여 문화 간의 번역과 대화를 중심으로 테러와 관련된 자기인식과 자기기술에 관한 분석방법론을 정립한다.
    핵심연구)
    정치사회적 담론과 미디어, 지식인, 시민 등 다양한 계층에서 전개된 논의를 참고하면서 정립한 방법론에 입각하여 연구주제에 적합한 빔 벤더스 Wim Wenders의 영화 <랜드 오브 플렌티 Land Of Plenty>(2004)와 베를린 문학상 Berliner Literaturpreis을 수상한, 토마스 레르 Thomas Lehr의 장편 소설,『9월, 신기루 September, Fata Morgana』(2010)를 분석한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정립한 방법론을 보완한다.
    관련 작품들을 분석하여 주요작품의 분석을 검토하고 보완한다.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