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unjeong(海雲亭) in Gangneung(江陵) is a building built by Eochon Sim Eunguang(漁村 沈彦光). There are the 52 poems of Ming Gong Yonggyeong(龔用卿) and many other writers and Portrait of Jung Ho(程顥) and Jung Yi(程頤) which Gong 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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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Haeunjeong(海雲亭) in Gangneung(江陵) is a building built by Eochon Sim Eunguang(漁村 沈彦光). There are the 52 poems of Ming Gong Yonggyeong(龔用卿) and many other writers and Portrait of Jung Ho(程顥) and Jung Yi(程頤) which Gong pu...
Haeunjeong(海雲亭) in Gangneung(江陵) is a building built by Eochon Sim Eunguang(漁村 沈彦光).
There are the 52 poems of Ming Gong Yonggyeong(龔用卿) and many other writers and Portrait of Jung Ho(程顥) and Jung Yi(程頤) which Gong purchased. Eochon was abandoned due to his recommanding Gim Anro(金安 老) turned down to Gangneung and finished his life in Haeunjeong. Then he was identified by the efforts of several descendants and was coveted. In Haeun-jung's poetic version, a brief life of Eochon, the conflict with Gim Anro, history of Haeun-jung, and the efforts of the descendants reveal the history of surpassing them.
Wu-Am Song Shiyeol(尤庵 宋時烈) believed that Eochon has become a GimyoSaryu(己卯士類) to have sought the portrait of two Jeongs(二程子) and deserve to be displaying his portrait because of his effort of using GimyoSaryu.
When we look at the poems and sentences that are transmitted to Haeunjeong, Haeunjung's poetry and style boards(詩文板) were the result of deep interaction with Wu-am and his literati.
국문 초록 (Abstract)
본고는 海雲亭에 걸린 시문판에 있는 시와 문장 52편을 주요 대상으로한다. 해운정 현판에 적힌 시와 문장을 중심으로 漁村 沈彦光의 부침했던생전의 행적과 사후 복관했던 정황을 볼 수 있...
본고는 海雲亭에 걸린 시문판에 있는 시와 문장 52편을 주요 대상으로한다. 해운정 현판에 적힌 시와 문장을 중심으로 漁村 沈彦光의 부침했던생전의 행적과 사후 복관했던 정황을 볼 수 있다. 해운정에 보관된 유물은5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어촌이 만났던 명나라 정사 공용경의 원운, 후대 해운정을 방문했던 여러 제현들의 차운했던 시들이다. 거기다가 尤庵 宋時烈의 문장과 시, 그 시에 차운한 우암 문인들의 시를 통해 복관의 이면을 살필 수 있다. 기타 해운정과 관련된 시문을 통해 어촌의 시를 비롯한 해운정에 출입했던 후대 인사들의 면모를 살필 수 있다. 어촌은 金安老의천거했던 일로 인해 관직을 삭탈 당하고, 강릉에 낙향하여 해운정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그 뒤 여러 후손들의 노력에 의해 신원되었다. 해운정에 걸린 시문에는 어촌의 간략한 생애, 김안로와의 악연과 갈등, 해운정의 내력, 어촌공의 5대손 沈澄의 노력으로 관작을 추복한 내력을 밝히고 있다.
해운정에는 어촌이 1537년 구해온 程顥·程頤의 영정이 남아 있고 관련시문이 전한다. 우암이 영정을 참배하고 영정의 편액을 쓰고 기문을 찬술하였다. 우암은 어촌이 영정을 구해온 행위가 기묘사류가 될 만하고 또 기묘사류 등용을 조정하려 했으니 영정을 모실만한 자격이 될 수 있음을 인정하였다. 이로 보아 어촌의 복직과 해운정에 전해지는 제현들의 시와 문장을 살펴 볼 때 해운정은 우암과 그 문인들과 깊은 교류로 인한 결과임을알 수 있다.
참고문헌 (Reference)
1 "중종실록"
2 이혜정, "어촌 심언광의 문학과 사상" 채륜 2014
3 함춘순, "어촌 심언광의 문학과 사상" 강릉문화원 2014
4 강릉문화원, "어촌 심언광의 문학과 사상" 강릉문화원 2014
5 강릉문화원, "어촌 심언광의 문학과 사상" 강릉문화원 2010
6 이규대, "강릉의 누정 자료집" 강릉문화원 1997
7 許筠, "鶴山樵談"
8 李選, "芝湖集"
9 沈澄, "義谷遺稿"
10 尹行恁, "碩齋稿"
1 "중종실록"
2 이혜정, "어촌 심언광의 문학과 사상" 채륜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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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강릉문화원, "어촌 심언광의 문학과 사상" 강릉문화원 2014
5 강릉문화원, "어촌 심언광의 문학과 사상" 강릉문화원 2010
6 이규대, "강릉의 누정 자료집" 강릉문화원 1997
7 許筠, "鶴山樵談"
8 李選, "芝湖集"
9 沈澄, "義谷遺稿"
10 尹行恁, "碩齋稿"
11 沈彦光, "漁村集"
12 박영주, "漁村 詩 評說" 강릉문화원 2015
13 許筠, "惺叟詩話"
14 宋時烈, "宋子大全"
15 강릉문화원, "國譯 漁村集" 강릉문화원 2006
어촌(漁村) 심언광(沈彦光)과 해운정(海雲亭) - 해운정에 걸린 현판을 중심으로
학술지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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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 |
2019-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 ![]() |
2017-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2012-01-01 | 평가 | 탈락(현장점검) (기타) | |
2010-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2007-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 |
2006-01-01 | 평가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2005-03-23 | 학술지명변경 | 한글명 : 한문학보 -> 漢文學報외국어명 : 미등록 -> Han Mun Hak Bo | ![]() |
2004-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