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曉峰의 定慧結社와 시대적 의의 = A Study of the Samãdhi and Prajña Community established by Ven. Hyo-bong and its periodical meaning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82364159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효봉(1888-1966)은 1925년 출가한 이후 철저한 수행으로 1931년 여름 깨달음을 얻었고, 보임의 길에서 만공과 한암을 만 나 결사의 정신을 계승할 수 있었다. 그런 수행력은 뒷날 한국불교의 고비 때마다 바른 지침을 제시하는 지혜가 되었다.그의 생애는 한국 근, 현대사와 그 궤를 함께 한다. 그런 까닭에 일제 강점에 의한 한국불교의 변질을 지켜보았고, 그런 상황에서 벗어나려면 무엇보다 전통을 정립하는 것이 급선무임을인식하였다. 그래서 1937년부터 송광사에 주석하면서 보조 지눌의 결사정신을 바탕으로 변질된 수행풍토를 바로 잡아 한국불교를 중흥하려 하였다. 이런 정신은 광복 후에도 계속되어1946년 7월 15일 송광사 三日禪院에서 3년을 기한으로 定慧結社를 시작하였다.이 결사는 1946년 8월 교무원이 모범총림을 설립하고 수행력이 높은 효봉을 조실화상으로 삼아 한국불교의 앞날을 도모하면서 교단 차원에서 실행하게 되었다. 한국불교의 수행풍토와인재양성에 대해 깊이 인식하고 있던 효봉도 자신의 결사를 해인사로 옮겼다. 이후 결사는 1950년 6.25가 발발하기까지 5년간지속되었다.이와 같이 광복 후 실시된 효봉의 정혜결사는 다음과 같은의의를 지니고 있다. 먼저 한국불교 있어 현대에 실시된 정혜결사의 효시라는 점이다. 그것은 광복 후 일제의 강점에서 벗어나자 한국불교의 중흥을 위한 움직임이었고, 이후 교단 차원의 수행풍토를 조성하기 위한 모범총림으로 이어져 한국 현대불교의 시금석이 되었다.효봉의 정혜결사는 멀리 보조의 사상과, 가까이는 경허와 만공 그리고 한암의 정혜결사를 계승하면서 한국불교 선풍운동을계승한 의의를 가지고 있다. 이후 제자인 구산에 의해 송광사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져 현대에 이르고 있다.
    번역하기

    효봉(1888-1966)은 1925년 출가한 이후 철저한 수행으로 1931년 여름 깨달음을 얻었고, 보임의 길에서 만공과 한암을 만 나 결사의 정신을 계승할 수 있었다. 그런 수행력은 뒷날 한국불교의 고비 ...

    효봉(1888-1966)은 1925년 출가한 이후 철저한 수행으로 1931년 여름 깨달음을 얻었고, 보임의 길에서 만공과 한암을 만 나 결사의 정신을 계승할 수 있었다. 그런 수행력은 뒷날 한국불교의 고비 때마다 바른 지침을 제시하는 지혜가 되었다.그의 생애는 한국 근, 현대사와 그 궤를 함께 한다. 그런 까닭에 일제 강점에 의한 한국불교의 변질을 지켜보았고, 그런 상황에서 벗어나려면 무엇보다 전통을 정립하는 것이 급선무임을인식하였다. 그래서 1937년부터 송광사에 주석하면서 보조 지눌의 결사정신을 바탕으로 변질된 수행풍토를 바로 잡아 한국불교를 중흥하려 하였다. 이런 정신은 광복 후에도 계속되어1946년 7월 15일 송광사 三日禪院에서 3년을 기한으로 定慧結社를 시작하였다.이 결사는 1946년 8월 교무원이 모범총림을 설립하고 수행력이 높은 효봉을 조실화상으로 삼아 한국불교의 앞날을 도모하면서 교단 차원에서 실행하게 되었다. 한국불교의 수행풍토와인재양성에 대해 깊이 인식하고 있던 효봉도 자신의 결사를 해인사로 옮겼다. 이후 결사는 1950년 6.25가 발발하기까지 5년간지속되었다.이와 같이 광복 후 실시된 효봉의 정혜결사는 다음과 같은의의를 지니고 있다. 먼저 한국불교 있어 현대에 실시된 정혜결사의 효시라는 점이다. 그것은 광복 후 일제의 강점에서 벗어나자 한국불교의 중흥을 위한 움직임이었고, 이후 교단 차원의 수행풍토를 조성하기 위한 모범총림으로 이어져 한국 현대불교의 시금석이 되었다.효봉의 정혜결사는 멀리 보조의 사상과, 가까이는 경허와 만공 그리고 한암의 정혜결사를 계승하면서 한국불교 선풍운동을계승한 의의를 가지고 있다. 이후 제자인 구산에 의해 송광사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져 현대에 이르고 있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n this paper, I present Ven. Hyo-bong's life and practice asceticism in modern times. Ven. Hyo-bong became a Buddhist monk at the age of 38 in 1925. He was practicing asceticism in the Geumgang mountains and became an excellent zen master in modern times. His life agreed with the period when Korean Buddhism lost the fundamental meaning and the spirit of the times of religion. This period was very difficult but he gained new courage and he took actions. He established the Samãdhi and Prajña Community in Songkwang korean traditional Temple in August 1946. He reconstructed the new zen trend by improving Korean zen practicing method in depressed Korean Buddhism. Ven. Hyo-bong's Samãdhi and Prajña Community in Songkwang korean traditional Temple was moved in Haein korean traditional Temple by korean Buddhist Order in November 1946 The Samãdhi and Prajña Community has lasted for 5 years and Ven. Hyo-bong educated many Buddhist Priests and reconstructed the new zen trend Therefore, this Samãdhi and Prajña Community was the first practice system Korean Buddhism in present-day, and its had a historical meaning that was continued from Ven. Man-gong and Ven. Han-am's movement of zen trend in modern times.
    번역하기

    In this paper, I present Ven. Hyo-bong's life and practice asceticism in modern times. Ven. Hyo-bong became a Buddhist monk at the age of 38 in 1925. He was practicing asceticism in the Geumgang mountains and became an excellent zen master in modern t...

    In this paper, I present Ven. Hyo-bong's life and practice asceticism in modern times. Ven. Hyo-bong became a Buddhist monk at the age of 38 in 1925. He was practicing asceticism in the Geumgang mountains and became an excellent zen master in modern times. His life agreed with the period when Korean Buddhism lost the fundamental meaning and the spirit of the times of religion. This period was very difficult but he gained new courage and he took actions. He established the Samãdhi and Prajña Community in Songkwang korean traditional Temple in August 1946. He reconstructed the new zen trend by improving Korean zen practicing method in depressed Korean Buddhism. Ven. Hyo-bong's Samãdhi and Prajña Community in Songkwang korean traditional Temple was moved in Haein korean traditional Temple by korean Buddhist Order in November 1946 The Samãdhi and Prajña Community has lasted for 5 years and Ven. Hyo-bong educated many Buddhist Priests and reconstructed the new zen trend Therefore, this Samãdhi and Prajña Community was the first practice system Korean Buddhism in present-day, and its had a historical meaning that was continued from Ven. Man-gong and Ven. Han-am's movement of zen trend in modern times.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1 서언
    • 2 효봉의 생애와 정혜결사
    • 3 결사의 推移와 시대적 의의
    • 4 결어
    • 1 서언
    • 2 효봉의 생애와 정혜결사
    • 3 결사의 推移와 시대적 의의
    • 4 결어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법정, "효봉선사 일대기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242-248, 1996

    2 효봉문도회,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302-, 1996

    3 현호, "효봉대종사 행장과 연보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1996

    4 효봉문도회, "효봉대종사 행장과 연보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331-, 1996

    5 한암문도회, "한암일발록" 민족사 27-28, 1996

    6 김탄허, "한암대종사 부도비명 in; 한암일발록" 민족사 438-, 1996

    7 정병조, "한국사회의 변동과 불교 in; 사회변동과 한국의 종교"

    8 정광호, "한국불교최근백년사편년" 인하대출판부 257-258, 1999

    9 김경집, "한국 근현대불교와 보조의 영향" 보조사상연구원 (27) : 93-130, 2007

    10 한암, "포운 호를 원명선사에게 주며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230-, 1996

    1 법정, "효봉선사 일대기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242-248, 1996

    2 효봉문도회,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302-, 1996

    3 현호, "효봉대종사 행장과 연보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1996

    4 효봉문도회, "효봉대종사 행장과 연보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331-, 1996

    5 한암문도회, "한암일발록" 민족사 27-28, 1996

    6 김탄허, "한암대종사 부도비명 in; 한암일발록" 민족사 438-, 1996

    7 정병조, "한국사회의 변동과 불교 in; 사회변동과 한국의 종교"

    8 정광호, "한국불교최근백년사편년" 인하대출판부 257-258, 1999

    9 김경집, "한국 근현대불교와 보조의 영향" 보조사상연구원 (27) : 93-130, 2007

    10 한암, "포운 호를 원명선사에게 주며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230-, 1996

    11 김경집, "퇴옹 성철(退翁 性徹)의 개혁사상 연구" 불교학연구회 (11) : 233-255, 2005

    12 만공, "칠일정진시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227-, 1996

    13 "지방선원소식 in; 선원 제3호"

    14 효봉, "조계산 송광사를 떠나면서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161-, 1996

    15 "선중방함록 서문과 시문" 48-49, 1994

    16 "선원소식 in; 선원 제4호"

    17 한암, "선원규례 in; 한암일발록" 민족사 31-32, 1996

    18 구산, "석사자" 불일출판사 206-229, 1980

    19 한암, "불영사 수선사 방함록 서 in; 한암일발록" 민족사 343-, 1996

    20 강석주, "불교근세백년" 중앙일보사 233-, 1984

    21 "법거량Ⅰ" 82-, 1994

    22 "만공월면대선사행장 in; 滿空語錄"

    23 효봉, "만공선사 대상법요시 법문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164-, 1996

    24 구산문도회, "구산선문" 불일출판사 608-609, 1994

    25 효봉, "구산법자에게 주다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186-, 1996

    26 현호, "구산대선사 행장과 연보 in; 구산선풍" 불일출판사 300-308, 1997

    27 "구산당 수련대종사 적광탑비 in; 구산선문" 불일출판사 603-, 1994

    28 김법린, "교정진로에 대한 관견" 7-, 1946

    29 김법린, "교정방침의 일단을 피력함" (신년) : 5-6, 1947

    30 효봉, "경봉스님께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221-, 1996

    31 "가야총림규약" 60-61, 1947

    32 만공, "船翁 법자에게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231-, 1996

    33 "滿空語錄"

    34 효봉, "海印寺伽倻叢林芳啣錄序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162-, 1996

    35 김경집, "日帝下 寺法에 관한 연구" 한국불교학회 (49) : 267-296, 2007

    36 보조, "勸修定慧結社文 in; 普照全書" 불일출판사 1989

    37 구산, "1970년 하안거 결제법어 in; 구산선문" 불일출판사 65-66, 1994

    38 구산, "1969년 하안거 결제법어 in; 구산선문" 불일출판사 14-, 1994

    39 구산, "1969년 수선사를 재건하고 in; 구산선문" 불일출판사 46-47, 1994

    40 효봉, "1959년 상당법어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1996

    41 효봉, "1958년 상당법어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129-130, 1996

    42 효봉, "1954년 상당법어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122-, 1996

    43 효봉, "1950년 하안거 결제법어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99-, 1996

    44 효봉, "1950년 열반재 법어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91-92, 1996

    45 효봉, "1950년 상당법어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93-94, 1996

    46 효봉, "1949년 하안거 결제법어 in; 효봉법어집" 효봉법어집 43-44, 1996

    47 효봉, "1949년 상당법어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1996

    48 효봉, "1949년 동안거 결제법어 in;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75-, 1996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3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재인증) KCI등재
    2019-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5-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기타) KCI등재후보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5-31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BOJOSASANG, Journal of Bojo Thought -> Journal of Bojo Jinul's Thought KCI등재후보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62 0.62 0.65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67 0.53 1.608 0.46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