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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五行과 十干十二支 理論 成立에 관한 硏究 = (A) study on establishment of owhang(五行) and sipgan-sibiji(十干十二支)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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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1605872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東方大學院 大學校, 2009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09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188.5 판사항(4)

    • DDC

      133.3 판사항(21)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iv, 148 p. ; 26 cm

    • 일반주기명

      참고문헌: p. 143-145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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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本 論文은 五行說과 十干十二支의 각 理論에 대해 기존의 견해들을 좀 더 심도 있게 분석하고 재해석을 시도함으로써 제반 理論의 成立 原理를 밝혀 五行說과 十干十二支 및 四柱命理學이 보다 科學的이고 論理的인 學問이라는 것을 증명하고자 한다. 우선 五行說 및 十干十二支의 理論에 대해 文獻의 기록 등을 통해 理論的 根據를 제시하고, 제시된 理論에 대하여 새로운 해석을 시도해 보았다. 五行說에 대한 연구는 ‘五行圓 모델’의 분석과 양자역학의 시점 변화-관찰자의 시점-를 적용하여 새로운 해석을 시도하고, 이를 바탕으로 十干十二支의 몇 가지 理論에 대한 硏究를 진행하여 다음과 같은 견해를 도출해냈다.
    첫째, 五行의 相生相剋論에 대하여 새로운 관점으로 분석해 보았다. 相生에서 木은 火를 生하지만 火는 木을 같이 生하지 않아, 木이 일방적으로 火를 生하고, 火는 일방적으로 木의 生을 받는 ‘相生’이 아닌 ‘偏生’의 관계인데, 이것은 다른 오행 간에도 마찬가지이다. 相剋의 관계 역시 木은 土를 剋하지만 土는 木을 같이 剋하지 않는 일방적 ‘偏剋’의 형태이다. 다른 五行 역시 마찬가지로, 五行 간에는 서로 生하는 ‘相剋’이 아니라 각각 일방적인 ‘偏剋’만이 성립되는데, 그것은 ‘관찰자의 시각’ 혹은 五行을 바라보는 ‘기준’ 차이 때문이다. 하나는 五行 전체를 한 단위로 표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五行 각각의 관계를 표현한 것으로, 동일한 하나를 바라보는 ‘전체’와 ‘부분’ 이라는 기준의 차이에 의한 다른 표현인 것이다. ‘부분’ 기준으로 五行 각각의 관계를 보면 앞에서 분석해 보았듯이 相生相剋이 아닌 偏生偏剋이며, ‘전체’ 기준으로 보면 相生相剋이다.
    둘째, ‘五行 土’와 특별한 ‘中央 土’의 역할 변화 과정을 연구하여 동일한 五行이 관찰자의 시점 변화에 따라 ‘五行’으로 인지될 수도 있고, ‘四行’으로 인지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밝힘으로써 五行의 5요소가 東西南北의 四方과 春夏秋冬 四季節의 4요소에 대입될 수 있는 원리를 연구했다.
    셋째, 十干의 一般槪念에서 物象槪念이 성립되는 과정을 연구하고, 十干의 物象的 槪念이 四柱命理學의 해석에 많은 기여를 해온 것은 사실이지만 十干을 지나치게 物象的으로 해석하는 것은 本意를 왜곡할 수 있다는 것을 연구했다.
    넷째, 五行의 1 : 1 待對 관계와 陰陽의 기본 특성을 통해 天干 合이 성립되는 원리를 밝혔다.
    다섯째, 地支 四行의 개념을 통해 相沖의 理論 體系가 成立되는 原理를 연구했다.
    여섯째, 剋과 沖의 연구를 통해, 剋은 일방적 관계이고, 沖은 相互의 관계라는 것을 밝혀 天干의 대립 관계는 ‘沖’이 아니라 ‘剋’으로, 地支의 대립 관계는 ‘剋’이 아니라 ‘沖’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좀 더 정확한 표현이라는 것을 연구했다.
    일곱째, 10개의 天干은 모두 生剋運動을 할 수는 있지만, 陽干은 氣이고, 陰干은 質이라고 할 수 있기에, 같은 氣인 陽干은 陽干끼리, 같은 質인 陰干은 陰干끼리가 陰陽干을 교차하는 것보다 더 정확한 生剋運動을 한다는 것을 연구했다.
    여덟째, 相刑에서 寅巳申과 丑戌未의 三刑은 「土」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地支 四行에서 일어나는 火와 金 사이의 문제로 나타나고, 子卯나 辰午酉亥의 기타 刑은 水와 木 사이의 문제로 나타난다는 것을 연구했다.
    아홉째, 地支 四方과 四季節의 ‘四’ 槪念을 통해 支藏干이 成立되는 원리에 대해 연구했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종합해본 결과 五行說과 十干十二支의 理論 및 四柱命理學은 지극히 論理的이고 科學的인 학문이며, 현대인의 과학적 사고에 합당한 方法으로 설명이 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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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 論文은 五行說과 十干十二支의 각 理論에 대해 기존의 견해들을 좀 더 심도 있게 분석하고 재해석을 시도함으로써 제반 理論의 成立 原理를 밝혀 五行說과 十干十二支 및 四柱命理學이 ...

    本 論文은 五行說과 十干十二支의 각 理論에 대해 기존의 견해들을 좀 더 심도 있게 분석하고 재해석을 시도함으로써 제반 理論의 成立 原理를 밝혀 五行說과 十干十二支 및 四柱命理學이 보다 科學的이고 論理的인 學問이라는 것을 증명하고자 한다. 우선 五行說 및 十干十二支의 理論에 대해 文獻의 기록 등을 통해 理論的 根據를 제시하고, 제시된 理論에 대하여 새로운 해석을 시도해 보았다. 五行說에 대한 연구는 ‘五行圓 모델’의 분석과 양자역학의 시점 변화-관찰자의 시점-를 적용하여 새로운 해석을 시도하고, 이를 바탕으로 十干十二支의 몇 가지 理論에 대한 硏究를 진행하여 다음과 같은 견해를 도출해냈다.
    첫째, 五行의 相生相剋論에 대하여 새로운 관점으로 분석해 보았다. 相生에서 木은 火를 生하지만 火는 木을 같이 生하지 않아, 木이 일방적으로 火를 生하고, 火는 일방적으로 木의 生을 받는 ‘相生’이 아닌 ‘偏生’의 관계인데, 이것은 다른 오행 간에도 마찬가지이다. 相剋의 관계 역시 木은 土를 剋하지만 土는 木을 같이 剋하지 않는 일방적 ‘偏剋’의 형태이다. 다른 五行 역시 마찬가지로, 五行 간에는 서로 生하는 ‘相剋’이 아니라 각각 일방적인 ‘偏剋’만이 성립되는데, 그것은 ‘관찰자의 시각’ 혹은 五行을 바라보는 ‘기준’ 차이 때문이다. 하나는 五行 전체를 한 단위로 표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五行 각각의 관계를 표현한 것으로, 동일한 하나를 바라보는 ‘전체’와 ‘부분’ 이라는 기준의 차이에 의한 다른 표현인 것이다. ‘부분’ 기준으로 五行 각각의 관계를 보면 앞에서 분석해 보았듯이 相生相剋이 아닌 偏生偏剋이며, ‘전체’ 기준으로 보면 相生相剋이다.
    둘째, ‘五行 土’와 특별한 ‘中央 土’의 역할 변화 과정을 연구하여 동일한 五行이 관찰자의 시점 변화에 따라 ‘五行’으로 인지될 수도 있고, ‘四行’으로 인지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밝힘으로써 五行의 5요소가 東西南北의 四方과 春夏秋冬 四季節의 4요소에 대입될 수 있는 원리를 연구했다.
    셋째, 十干의 一般槪念에서 物象槪念이 성립되는 과정을 연구하고, 十干의 物象的 槪念이 四柱命理學의 해석에 많은 기여를 해온 것은 사실이지만 十干을 지나치게 物象的으로 해석하는 것은 本意를 왜곡할 수 있다는 것을 연구했다.
    넷째, 五行의 1 : 1 待對 관계와 陰陽의 기본 특성을 통해 天干 合이 성립되는 원리를 밝혔다.
    다섯째, 地支 四行의 개념을 통해 相沖의 理論 體系가 成立되는 原理를 연구했다.
    여섯째, 剋과 沖의 연구를 통해, 剋은 일방적 관계이고, 沖은 相互의 관계라는 것을 밝혀 天干의 대립 관계는 ‘沖’이 아니라 ‘剋’으로, 地支의 대립 관계는 ‘剋’이 아니라 ‘沖’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좀 더 정확한 표현이라는 것을 연구했다.
    일곱째, 10개의 天干은 모두 生剋運動을 할 수는 있지만, 陽干은 氣이고, 陰干은 質이라고 할 수 있기에, 같은 氣인 陽干은 陽干끼리, 같은 質인 陰干은 陰干끼리가 陰陽干을 교차하는 것보다 더 정확한 生剋運動을 한다는 것을 연구했다.
    여덟째, 相刑에서 寅巳申과 丑戌未의 三刑은 「土」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地支 四行에서 일어나는 火와 金 사이의 문제로 나타나고, 子卯나 辰午酉亥의 기타 刑은 水와 木 사이의 문제로 나타난다는 것을 연구했다.
    아홉째, 地支 四方과 四季節의 ‘四’ 槪念을 통해 支藏干이 成立되는 원리에 대해 연구했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종합해본 결과 五行說과 十干十二支의 理論 및 四柱命理學은 지극히 論理的이고 科學的인 학문이며, 현대인의 과학적 사고에 합당한 方法으로 설명이 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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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國文 要約 ⅲ
    • 第I章 緖論 1
    • 第1節 問題 提起 및 硏究 目的 1
    • 第2節 論文 構成 및 硏究 方法 3
    • 第Ⅱ章 五行理論의 成立에 관한 재검토 5
    • 國文 要約 ⅲ
    • 第I章 緖論 1
    • 第1節 問題 提起 및 硏究 目的 1
    • 第2節 論文 構成 및 硏究 方法 3
    • 第Ⅱ章 五行理論의 成立에 관한 재검토 5
    • 第1節 五行理論에 관한 諸學說 6
    • 第2節 相生相剋論에 관한 재검토 13
    • 第3節 五行과 四時 配合: 中央 土의 役割 分析 28
    • 第4節 適用 實例 分析 38
    • 第Ⅲ章 十干理論의 成立에 관한 재해석 46
    • 第1節 十干의 物象論 46
    • 第2節 十干의 相生相剋論 59
    • 第3節 干合論 68
    • 第4節 命理學的 適用 事例 86
    • 第Ⅳ章 十二支理論의 成立에 관한 재해석 93
    • 第1節 相沖論 93
    • 第2節 相刑論 107
    • 第3節 支藏干論 116
    • 第4節 命理學的 適用 事例 130
    • 第Ⅴ章 結論 140
    • 參考文獻 143
    • Abstract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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