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사회라도 높은 업적을 올리겠다고 바라지 않는 사회는 없을 것이다. 조직으로서 높은 업적을 지향하면 당연히 관리자에 대해서도 높은 업적의 달성을 기대하게 된다. 따라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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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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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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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사회라도 높은 업적을 올리겠다고 바라지 않는 사회는 없을 것이다. 조직으로서 높은 업적을 지향하면 당연히 관리자에 대해서도 높은 업적의 달성을 기대하게 된다. 따라서 관리자의 구비할 것으로서의 중대한 조건의 하나는 업적에 관한 관심이라고 하겠다. 그러나 업적이란 것은 관리자 자신의 노력도 필요하겠지만 결국은 조직의 구성원들의 노력을 통해서 달성되는 것인 만큼 그 구성원들을 어떻게 취급하는가 하는 문제가 관리자의 조건의 하나라고 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래서 우리는 흔히들 관리자의 여러가지「타입」을 논하게 되는 것으로서 일반적으로 말하는 무적임형이라던가 타협형 도는 자기의 책임을 기업의 목표 달성 뿐이라고 생각하고 모든것을 단독으로 또는 압력으로 처리할려는 권력형 등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여기에 소개하고자 하는 관리자의 「타입」(理想型)은 순수한 조직론의 입장에서 볼 때 다음과 같이 이루어져야 하지 않는가 생각된다. 조직전체가 실현을 기대하고 있는 목표가 있으니 이목표가 분할되여 부하에게 위양해야 된다고 본다.
Measures for National Economic Develop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