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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행본] 반딧불의 잔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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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G3766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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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제1장 지옥? = 11
      천국의 강한 빛(luce) 대(對) "사기와 기만을 교사한 죄인들"의 지옥 구렁의 약한 빛(lucciole)
      세계대전 시기에 위아래가 뒤바뀐 단테
      1941년 한 젊은이가 반딧불을 보며 욕망과 순결의 미광을 발견하다
      한 정치적인 물음 : 1975년의 피에르 파올로 파솔리니, 네오파시즘, 반딧불의 소멸
      새로운 독재가 파괴한 민중, 민중의 저항, 민중의 잔존
      실현된 지옥? 오늘날 파솔리니의 묵시록은 배척되고, 체험되고, 찬동되고, 추앙된다

      제2장 잔존 = 43
      반딧불은 모두 소멸했는가? 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잔존하는가? 드니 로슈가 전하는 산발성에 관한 시적이고 시각적인 경험 : 재출현, 재소멸
      소수적인 빛 : 탈영토화된 빛, 정치적인 빛, 집단적인 빛. 파솔리니의 정치적이고 성적인 절망. 현시의 현상학 없이는 살아 있는 공동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 반딧불의 빛나는 몸짓
      발터 벤야민과 변증법적 이미지. 모든 상상의 방식은 정치를 하는 방식이다. 잔존의 정치 : 아비 바르부르크와 에르네스토 데 마르티노

      제3장 묵시록? = 65
      범례와 철학적 고고학을 통해 동시대성에 대해 질문하기 : 조르조 아감벤과 파솔리니
      "경험의 파괴" : 묵시록, 유아기에 대한 애도. 파괴와 구원의 사이
      자크 데리다가 비판하는 묵시록적 어조. 테어도어 아도르노가 비판하는 사유되지 못한 부활
      잔존의 이론에는 근본적인 파괴도 궁극적인 구원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미지 대 지평

      제4장 민중 = 87
      권력의 빛 대 대항권력의 미광 : 카를 슈미트 대 발터 벤야민. 모든 분리 저편의 아감벤
      아감벤이 슈미트와 기 드보르를 경유하며 말하는 전체주의와 민주주의 : 갈채에서 여론으로. 통합과 부정으로 환원된 민중
      벤야민의 철학적 고고학은 타격과 대항타격, 갈채와 혁명의 "리듬"을 요청한다

      제5장 파괴? = 111
      이미지 대 지평 : 변증법적 미광은 산발적인 방식으로 "지평을 돌파한다"
      이미지의 방책 대 방책 없는 지평. 퇴조는 소멸이 아니다. 편위, 파급 효과, 이탈
      가치를 매길 수 없는 것 대 가치절하. 욕망의 불균질한 시간성 대 파괴와 구원의 어쩔 도리 없는 시간. 말과 이미지를 출현하게 만들기

      제6장 이미지 = 129
      꿈을 출현하게 만들기 : 샤를로테 베라트 또는 반딧불-지식. 증언과 예견. 죽어가는 자의 권위
      어둠 속으로의 후퇴, 미광. 전쟁기의 조르주 바타유 : 균열, 에로티즘, 내적 경험. 정치적 해명과 비지(非知)
      파괴될 수 없는 것, 남아 있는 공동체 : 모리스 블랑쇼. "과거와 미래 사이의 틈"에 있는 일말의 인간성 : 한나 아렌트와 "대각선의 힘"
      왕국의 빛 대 민중의 미광. 로라 워딩턴의 반딧불-이미지. 비관주의를 조직하기
      옮긴이 해제 = 157
      옮긴이의 말 = 208
      찾아보기 = 213
      번역하기

      제1장 지옥? = 11 천국의 강한 빛(luce) 대(對) "사기와 기만을 교사한 죄인들"의 지옥 구렁의 약한 빛(lucciole) 세계대전 시기에 위아래가 뒤바뀐 단테 1941년 한 젊은이가 반딧불을 보며 욕망...

      제1장 지옥? = 11
      천국의 강한 빛(luce) 대(對) "사기와 기만을 교사한 죄인들"의 지옥 구렁의 약한 빛(lucciole)
      세계대전 시기에 위아래가 뒤바뀐 단테
      1941년 한 젊은이가 반딧불을 보며 욕망과 순결의 미광을 발견하다
      한 정치적인 물음 : 1975년의 피에르 파올로 파솔리니, 네오파시즘, 반딧불의 소멸
      새로운 독재가 파괴한 민중, 민중의 저항, 민중의 잔존
      실현된 지옥? 오늘날 파솔리니의 묵시록은 배척되고, 체험되고, 찬동되고, 추앙된다

      제2장 잔존 = 43
      반딧불은 모두 소멸했는가? 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잔존하는가? 드니 로슈가 전하는 산발성에 관한 시적이고 시각적인 경험 : 재출현, 재소멸
      소수적인 빛 : 탈영토화된 빛, 정치적인 빛, 집단적인 빛. 파솔리니의 정치적이고 성적인 절망. 현시의 현상학 없이는 살아 있는 공동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 반딧불의 빛나는 몸짓
      발터 벤야민과 변증법적 이미지. 모든 상상의 방식은 정치를 하는 방식이다. 잔존의 정치 : 아비 바르부르크와 에르네스토 데 마르티노

      제3장 묵시록? = 65
      범례와 철학적 고고학을 통해 동시대성에 대해 질문하기 : 조르조 아감벤과 파솔리니
      "경험의 파괴" : 묵시록, 유아기에 대한 애도. 파괴와 구원의 사이
      자크 데리다가 비판하는 묵시록적 어조. 테어도어 아도르노가 비판하는 사유되지 못한 부활
      잔존의 이론에는 근본적인 파괴도 궁극적인 구원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미지 대 지평

      제4장 민중 = 87
      권력의 빛 대 대항권력의 미광 : 카를 슈미트 대 발터 벤야민. 모든 분리 저편의 아감벤
      아감벤이 슈미트와 기 드보르를 경유하며 말하는 전체주의와 민주주의 : 갈채에서 여론으로. 통합과 부정으로 환원된 민중
      벤야민의 철학적 고고학은 타격과 대항타격, 갈채와 혁명의 "리듬"을 요청한다

      제5장 파괴? = 111
      이미지 대 지평 : 변증법적 미광은 산발적인 방식으로 "지평을 돌파한다"
      이미지의 방책 대 방책 없는 지평. 퇴조는 소멸이 아니다. 편위, 파급 효과, 이탈
      가치를 매길 수 없는 것 대 가치절하. 욕망의 불균질한 시간성 대 파괴와 구원의 어쩔 도리 없는 시간. 말과 이미지를 출현하게 만들기

      제6장 이미지 = 129
      꿈을 출현하게 만들기 : 샤를로테 베라트 또는 반딧불-지식. 증언과 예견. 죽어가는 자의 권위
      어둠 속으로의 후퇴, 미광. 전쟁기의 조르주 바타유 : 균열, 에로티즘, 내적 경험. 정치적 해명과 비지(非知)
      파괴될 수 없는 것, 남아 있는 공동체 : 모리스 블랑쇼. "과거와 미래 사이의 틈"에 있는 일말의 인간성 : 한나 아렌트와 "대각선의 힘"
      왕국의 빛 대 민중의 미광. 로라 워딩턴의 반딧불-이미지. 비관주의를 조직하기
      옮긴이 해제 = 157
      옮긴이의 말 =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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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모든 정치적인 것은 이미지로서 출현한다!

      이미지의 정치학『반딧불의 잔존』. 회화, 조각 등 전통적인 미술사적 영역에 머무르지 않는 전방위적 미술사학자이자 철학자인 조르주 디디의 저서로, 그는 나치 집단수용소 아우슈비츠의 특수부대 구성원의 긴박한 상황 속에서 어렵게 촬영한 넉 장의 초점을 벗어난 사진에 대한 논고로 유럽에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 책에서 그는 미술사학자로서 개별적인 이미지를 다루기보다는 철학자로서 동시대의 정치철학적 담론과 마주하고 경합한다. 책에서 다루는 ‘반딧불’은 미광이자 이미지에 대한 비유로 사용되며, 이를 구심점으로 삼아 민중과 이미지가 서로 조우하는 장치이다. 이미지에 대한 사유를 민중과 공동체에 대한 사유와 연결하여 논하고 있다.

      [출처: 네이버 책]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934716)
      번역하기

      모든 정치적인 것은 이미지로서 출현한다! 이미지의 정치학『반딧불의 잔존』. 회화, 조각 등 전통적인 미술사적 영역에 머무르지 않는 전방위적 미술사학자이자 철학자인 조르주 디디의...

      모든 정치적인 것은 이미지로서 출현한다!

      이미지의 정치학『반딧불의 잔존』. 회화, 조각 등 전통적인 미술사적 영역에 머무르지 않는 전방위적 미술사학자이자 철학자인 조르주 디디의 저서로, 그는 나치 집단수용소 아우슈비츠의 특수부대 구성원의 긴박한 상황 속에서 어렵게 촬영한 넉 장의 초점을 벗어난 사진에 대한 논고로 유럽에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 책에서 그는 미술사학자로서 개별적인 이미지를 다루기보다는 철학자로서 동시대의 정치철학적 담론과 마주하고 경합한다. 책에서 다루는 ‘반딧불’은 미광이자 이미지에 대한 비유로 사용되며, 이를 구심점으로 삼아 민중과 이미지가 서로 조우하는 장치이다. 이미지에 대한 사유를 민중과 공동체에 대한 사유와 연결하여 논하고 있다.

      [출처: 네이버 책]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93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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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자료는 최종결과물(결과보고서)의 원자료이다.

      본 연구는 '정동'이라는 렌즈와 '이미지의 정치학'이라는 시 연구 방법론을 이론적으로 정립하고자 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1960년대 김수영과 김춘수의 시 작품을 살펴보고자 한 것이다. 이에 본 자료를 중점적으로 '이미지의 정치학' 대하여 고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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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최종결과물(결과보고서)의 원자료이다. 본 연구는 '정동'이라는 렌즈와 '이미지의 정치학'이라는 시 연구 방법론을 이론적으로 정립하고자 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1960년대 김...

      본 자료는 최종결과물(결과보고서)의 원자료이다.

      본 연구는 '정동'이라는 렌즈와 '이미지의 정치학'이라는 시 연구 방법론을 이론적으로 정립하고자 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1960년대 김수영과 김춘수의 시 작품을 살펴보고자 한 것이다. 이에 본 자료를 중점적으로 '이미지의 정치학' 대하여 고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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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역자: 김홍기 총서사항: 프런티어 21 : 우리 시대의 새로운 지적 대안 담론 ; 17.

      역자: 김홍기
      총서사항: 프런티어 21 : 우리 시대의 새로운 지적 대안 담론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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