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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어셈블, 2023
2023
한국어
9791197870842 03810 : ₩13000
일반단행본
서울
네가 없었으면 어쩔 뻔했어 : 삶을 온전히 나에게 맡긴 우리 집 반려동물 이야기 / 이누아 [외] 지음
255 p. ; 19 cm
공저자: 이정화, 송산호, 엄서영, 최영화, 오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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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네가 없었으면 어쩔 뻔했어 (삶을 온전히 나에게 맡긴 우리 집 반려동물 이야기)
“때론 웃고 때론 눈물지으며 서로의 가족이 된 여섯 작가와 반려동물 이야기” 우연히 곁을 내어준 반려동물이 이토록 위로가 될 줄이야 늦은 저녁,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와 현관문을 엽니다. 문을 열어보니 도어락 소리에 마중 나온 반려동물이 온몸으로 반갑게 또는 그윽한 눈으로 반겨줍니다. 고된 일상에 지치고 깨진 하루가 전쟁 같았지만, 누가 뭐래도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내 반려동물을 두 손으로 들어 올려 끌어안는 순간, 손바닥을 타고 전해지는 온기와 부드러운 털의 감촉에 모든 피로와 걱정이 눈 녹듯 사라집니다. 그야말로 마법 같은 순간! 이런 순간을 경험한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말합니다. “너 없으면 어쩔 뻔했어!” 한마디 말이나 내 고민의 해결책 같은 것 없이도 세상 무엇보다 위로가 되어주는 존재, 반려동물을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말입니다. 『네가 없었으면 어쩔 뻔했어』의 여섯 작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은 함께하는 반려동물의 종도, 서로를 만나게 된 과정도, 서로와의 관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