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우리는 목회상담학에 있어서 신학과 심리학의 통합에 대한 문제를 살펴보았다. 목회상담은 오늘날 가장 강력하게 대두되고 있는 교회내의 흐름중의 하나로, 신학적 고찰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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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 목원대학교 대학원, 2005
학위논문(석사) -- 목원대학교 대학원 , 신학과 실천신학 전공 , 2005. 8
2005
한국어
231 판사항(4)
대전
64p. : 삽도 ; 26cm.
참고문헌: p. 6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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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지금까지 우리는 목회상담학에 있어서 신학과 심리학의 통합에 대한 문제를 살펴보았다. 목회상담은 오늘날 가장 강력하게 대두되고 있는 교회내의 흐름중의 하나로, 신학적 고찰이 필요...
지금까지 우리는 목회상담학에 있어서 신학과 심리학의 통합에 대한 문제를 살펴보았다.
목회상담은 오늘날 가장 강력하게 대두되고 있는 교회내의 흐름중의 하나로, 신학적 고찰이 필요한 영역이 아직 많은 부분이다. 왜냐하면 목회상담이 교회 내에 자리를 잡거나, 적용되는데 있어서 신학적 고찰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상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배우기 시작하는데 기독교 상담에 대해 배우게 될 때에는 지금 논의한 것과 같은 신학, 철학적 근거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는 경우가 적지만, 실제로 적용하는 현장에 서게 되면 가장 많이 느끼게 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또한 이 부분에 대한 명확한 정립이 필요로 하는 것이다.
목회상담에 있어서 신학과 심리학의 통합이라는 문제는 단순히 실용적 측면에 있어서 신학과 심리학의 통합이라는 문제는 단순히 실용적 측면에 있어서 그 필요가 요구되는 것이 아니다. 목회상담이라는 학문의 깊이 있는 부분 즉 상담의 역사적, 철학적 근거를 통해 살펴 볼 때, 목회상담의 역사적 흐름을 통해 살펴 볼 때, 상담의 대상과 주체가 되는 인간 존재에 대해서 살펴 볼 때 신학과 심리학의 통합의 문제는 관심의 차원을 넘어,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것의 차원으로 이해되기 시작한다. 즉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의 문제가 아니라, 목회상담을 하기 원하는 이라면 더 쉽게 이야기해서 상담을 하기 원하는 기독교인이라면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할 문제라는 것이다.
이러한 필요성을 가지고 있는 신학과 심리학의 통합은 대립 모델, 종속 모델, 병행모델등의 입장을 취하기도 하지만 우리는 ‘성경적 통합모델’의 칩장을 취한다. 왜냐하면 진리의 일치성 및 본 논문에서 제기한 여러 문제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입장은 통합모델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한가지 있는데, 이러한 통합의 모델은 단순히 사변적 차원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통합의 모델은 기독교 전통과 윤리적 부분을 아우르며, 기독교 세계관과 기독교에서 빠질 수 없는 영성의 부분까지 아우르는, 말 그대로 통전적인 입장의 모델이다. 그러므로 기독교 전통 속에서 말하는 성도의 성숙(영적 성숙, 지적 성숙, 도덕적 성숙...)의 부분과도 일맥상통하는 입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목회 상담에서 신학과 심리학의 통합”이라는 문제는 지금 우리가 살펴본 것 같이 이론적으로 확실하게 정립해야 함과 동시에 이 이론에 대해 확신한 것을 기반으로 본 논문의 마지막 장에서 본 것처럼 현장에서 적용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본 논문의 내용에 대한 마무리는 현장에서의 적용인 것일 것이다.
목차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