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독일·독일인: 독일시에 나타난 애와 증의 앰비밸런스 - 횔덜린, 하이네, 브레히트의 경우 = Die Ambivalenz von Liebe und Hass in Bezug auf das Bild Deutschlands bzw. der Deutschen in deutschen Gedichten. Im Falle von Hölderlin, Heine und Brecht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6594295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m vorliegenden Beitrag wird versucht, die Ambivalenz von Liebe und Hass in Bezug auf das Bild Deutschlands bzw. der Deutschen, wie man es in den Gedichten von Friedrich Hölderlin, Heinrich Heine und Bertolt Brecht findet, darzustellen.
    In Hölderlins Oden und Hymnen kommt die Sehnsucht nach dem verlorenen Griechenland wie nach der verlorengegangenen Verbindung zwischen Mensch und Natur zum Ausdruck. Das gilt auch für seine beiden Gedichten Gesang des Deutschen und An die Deutschen. Heine, der “letzte Fabelkönig” der deutschen Romantik mit dem Bild des “großen, geheimnisvollen […] Deutschlands” im Herzen, trifft doch auf “das alte, offizielle Deutschland”. Aus diesem Zusammentreffen erwächst eine Deutschland-Kritk, die in den Schlesischen Webern den Höhepunkt erreicht. Brecht war nicht nur einer der größten Dramatiker des 20. Jahrhunderts, er war auch ein sehr produktiver Lyriker. Immer wieder hat der Marxist Brecht auch plolitische Gedichte geschrieben, von denen drei Gedichte über das ‘bleiche’ Deutschland in diesem Beitrag erörtert werden.
    Damit soll darauf aufmerksam gemacht werden, dass in allen diesen Gedichten von einer positiven Seite wie einer negativen des Bildes Deutschlands bzw. der Deutschen die Rede sein kann, obwohl sie alle in verschiedenen Zeiten verfasst wurden.
    번역하기

    Im vorliegenden Beitrag wird versucht, die Ambivalenz von Liebe und Hass in Bezug auf das Bild Deutschlands bzw. der Deutschen, wie man es in den Gedichten von Friedrich Hölderlin, Heinrich Heine und Bertolt Brecht findet, darzustellen. In Hölderlin...

    Im vorliegenden Beitrag wird versucht, die Ambivalenz von Liebe und Hass in Bezug auf das Bild Deutschlands bzw. der Deutschen, wie man es in den Gedichten von Friedrich Hölderlin, Heinrich Heine und Bertolt Brecht findet, darzustellen.
    In Hölderlins Oden und Hymnen kommt die Sehnsucht nach dem verlorenen Griechenland wie nach der verlorengegangenen Verbindung zwischen Mensch und Natur zum Ausdruck. Das gilt auch für seine beiden Gedichten Gesang des Deutschen und An die Deutschen. Heine, der “letzte Fabelkönig” der deutschen Romantik mit dem Bild des “großen, geheimnisvollen […] Deutschlands” im Herzen, trifft doch auf “das alte, offizielle Deutschland”. Aus diesem Zusammentreffen erwächst eine Deutschland-Kritk, die in den Schlesischen Webern den Höhepunkt erreicht. Brecht war nicht nur einer der größten Dramatiker des 20. Jahrhunderts, er war auch ein sehr produktiver Lyriker. Immer wieder hat der Marxist Brecht auch plolitische Gedichte geschrieben, von denen drei Gedichte über das ‘bleiche’ Deutschland in diesem Beitrag erörtert werden.
    Damit soll darauf aufmerksam gemacht werden, dass in allen diesen Gedichten von einer positiven Seite wie einer negativen des Bildes Deutschlands bzw. der Deutschen die Rede sein kann, obwohl sie alle in verschiedenen Zeiten verfasst wurden.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각각 18, 19, 20세기를 살았던 프리드리히 횔덜린과 하인리히 하이네 그리고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시 몇 편을 골라 그 속에 독일과 독일인에 대한 애(愛)와 증(憎)의 대립되는 감정 혹은 태도가 어떤 양상으로 형상화되어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극심한 분열로 인한 정치적 후진성으로 말미암아 ‘지체된 국가’라는 오명을 듣던 나라에서 애와 증의 양가적 감정 상태를 아슬아슬하게 표출하고 있는 독일 시인들의 시는 언제나 우리의 관심을 끈다. 독일 시인으로서 자국인 독일과 독일인을 어떻게 보느냐라는 문제에 대해 이 세 시인 사이에 직접적인 영향관계는 발견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들이 남긴 몇몇 시들을 논의한 결과 독일과 독일인의 자화상을 각각 회의와 희망(횔덜린), 미움과 사랑(하이네) 그리고 혐오와 연민(브레히트)이라는 앰비밸런스적 감정으로 형상화해 놓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 글의 필자는 특히 이 양가적 감정이 하이네에게 가장 뚜렷하게 부각되어 있는 점에 유의, <맺음말> 부분에서 이들 세 시인의 그러한 감정이 시의 독자, 곧 독일인 일반에게도 전이되어 있음을 부연하였다. 그 가시적인 예가 도나우 강변 ‘발할라 기념관’에 모셔진 하이네 흉상의 모순적인 모습이다. 독일사를 빛낸 수많은 다른 인물들의 대리석 흉상과 달리 유독 하이네 흉상의 얼굴과 가슴 부분에 길게 틈이 나 있는 것은 조국 독일에 대해 유달리 양가적인 태도를 보였던 시인에 대한 독일인들의 착잡하고 복잡한 심경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번역하기

    각각 18, 19, 20세기를 살았던 프리드리히 횔덜린과 하인리히 하이네 그리고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시 몇 편을 골라 그 속에 독일과 독일인에 대한 애(愛)와 증(憎)의 대립되는 감정 혹은 태도가...

    각각 18, 19, 20세기를 살았던 프리드리히 횔덜린과 하인리히 하이네 그리고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시 몇 편을 골라 그 속에 독일과 독일인에 대한 애(愛)와 증(憎)의 대립되는 감정 혹은 태도가 어떤 양상으로 형상화되어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극심한 분열로 인한 정치적 후진성으로 말미암아 ‘지체된 국가’라는 오명을 듣던 나라에서 애와 증의 양가적 감정 상태를 아슬아슬하게 표출하고 있는 독일 시인들의 시는 언제나 우리의 관심을 끈다. 독일 시인으로서 자국인 독일과 독일인을 어떻게 보느냐라는 문제에 대해 이 세 시인 사이에 직접적인 영향관계는 발견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들이 남긴 몇몇 시들을 논의한 결과 독일과 독일인의 자화상을 각각 회의와 희망(횔덜린), 미움과 사랑(하이네) 그리고 혐오와 연민(브레히트)이라는 앰비밸런스적 감정으로 형상화해 놓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 글의 필자는 특히 이 양가적 감정이 하이네에게 가장 뚜렷하게 부각되어 있는 점에 유의, <맺음말> 부분에서 이들 세 시인의 그러한 감정이 시의 독자, 곧 독일인 일반에게도 전이되어 있음을 부연하였다. 그 가시적인 예가 도나우 강변 ‘발할라 기념관’에 모셔진 하이네 흉상의 모순적인 모습이다. 독일사를 빛낸 수많은 다른 인물들의 대리석 흉상과 달리 유독 하이네 흉상의 얼굴과 가슴 부분에 길게 틈이 나 있는 것은 조국 독일에 대해 유달리 양가적인 태도를 보였던 시인에 대한 독일인들의 착잡하고 복잡한 심경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황윤석, "횔덜린 연구" 삼영사 1983

    2 횔덜린, 프리드리히, "횔덜린 시 전집 1, 2" 책세상 2017

    3 이덕형, "하인리히 하이네의 <낭만파>에 나타난 독일문학 비평의 양가성" 한국독일어문학회 24 (24): 143-164, 2016

    4 김현수, "하이네·괴테 명언" 민성사 1996

    5 하우저, 아놀드,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근세편 하)" 창작과비평사 1983

    6 만, 토마스, "마의 산 I, II" 동서문화사 1978

    7 맥그리거, 닐, "독일사산책" 옥당 2016

    8 보이틴, 볼프강, "독일문학사. 사회사적 관점에서 본 문학적 술화" 삼영사 1993

    9 박찬기, "독일문학사" 일지사 1976

    10 횔덜린, 프리드리히, "독일 고전주의 시" 탐구당 1985

    1 황윤석, "횔덜린 연구" 삼영사 1983

    2 횔덜린, 프리드리히, "횔덜린 시 전집 1, 2" 책세상 2017

    3 이덕형, "하인리히 하이네의 <낭만파>에 나타난 독일문학 비평의 양가성" 한국독일어문학회 24 (24): 143-164, 2016

    4 김현수, "하이네·괴테 명언" 민성사 1996

    5 하우저, 아놀드,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근세편 하)" 창작과비평사 1983

    6 만, 토마스, "마의 산 I, II" 동서문화사 1978

    7 맥그리거, 닐, "독일사산책" 옥당 2016

    8 보이틴, 볼프강, "독일문학사. 사회사적 관점에서 본 문학적 술화" 삼영사 1993

    9 박찬기, "독일문학사" 일지사 1976

    10 횔덜린, 프리드리히, "독일 고전주의 시" 탐구당 1985

    11 하이네, 하인리히, "낭만파" 한길사 2004

    12 횔덜린, 프리드리히, "궁핍한 시대에 시인은 무엇을 위하여 사는가. 주제를 따라서 읽는 횔덜린 시선" 유로 2012

    13 "Reader’s Digest von Juli 2001: Schwerpunkt. Wer sind die Deutschen? 40-55"

    14 Höhn, Gerhard, "Heine Handbuch. Zeit, Person, Werk" Stuttgart 1987

    15 Mann, Thomas, "Gesammelte Werke" Frankfurt/M 1974

    16 MacGregor, Neil, "Germany. Memories of a Nation" New York 2015

    17 Hölderlin, Friedrich, "Gedichte, Hyperion" München 1978

    18 "Frankfurter Allgemeine Sonntagszeitung vom 24. Nov. 2002: Gesellschaft. Deutschland ist toll, 55"

    19 "Die Zeit vom 22. März 2001: Deutschland und stolz, 1"

    20 Beutin, Wolfgang, "Deutsche Literaturgeschichte" Stuttgart und Weimar 1992

    21 Bender, Ernst, "Deutsche Dichtung der Neuzeit" Karlsruhe 1971

    22 Knopf, Jan, "Brecht Handbuch. Lyrik. Prosa, Schriften" Stuttgart 1986

    23 Brecht, Bertolt, "Bertolt Brecht Werke in 30 Bdn" Berlin und Weimar 1993

    24 하이네, 하인리히, "19세기 독일시" 탐구당 1980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7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10-06 학회명변경 한글명 : 독일언어문학연구회 -> 한국독일언어문학회
    영문명 : Koreanische Gesellschaft FÜR Deutsche Sprache Und Literatur -> Koreanische Gesellschaft fuer Deutsche Sprache Und Literatur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3-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2-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0-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29 0.29 0.2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23 0.21 0.505 0.05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