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동욱, "형사상 배임죄의 입법례와 주체에 관한 고찰" 법학연구소 37 (37): 151-179, 2013
2 박상기, "형법각론" 박영사 2008
3 배종대, "형법각론" 홍문사 2018
4 김성돈, "형법각론" SKKUP 2016
5 이재상, "형법각론" 박영사 2016
6 이형국, "형법각론" 법문사 2007
7 오영근, "형법각론" 박영사 2014
8 문형섭, "채무불이행과 배임죄(재론)" 전남대학교 법학연구소 27 (27): 317-340, 2007
9 김덕중, "이중매매에 따른 매도인의 형사책임 -판례를 중심으로-" 법학연구원 19 (19): 441-466, 2012
10 손동권, "새로운 형법각론" 율곡출판사 2013
1 강동욱, "형사상 배임죄의 입법례와 주체에 관한 고찰" 법학연구소 37 (37): 151-179, 2013
2 박상기, "형법각론" 박영사 2008
3 배종대, "형법각론" 홍문사 2018
4 김성돈, "형법각론" SKKUP 2016
5 이재상, "형법각론" 박영사 2016
6 이형국, "형법각론" 법문사 2007
7 오영근, "형법각론" 박영사 2014
8 문형섭, "채무불이행과 배임죄(재론)" 전남대학교 법학연구소 27 (27): 317-340, 2007
9 김덕중, "이중매매에 따른 매도인의 형사책임 -판례를 중심으로-" 법학연구원 19 (19): 441-466, 2012
10 손동권, "새로운 형법각론" 율곡출판사 2013
11 김일수, "새로 쓴 형법각론" 박영사 2004
12 주지홍, "부동산이중매매에 있어서 배임죄 적용 결과 민사법질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법학연구소 51 (51): 319-347, 2010
13 허일태, "부동산 이중매매와 배임죄" 한국형사법학회 (15) : 327-336, 2001
14 김혜정, "부동산 이중매매에서 배임죄의 성립여부에 대한 판단- 대법원 2018. 5. 17. 선고 2017도4027 전원합의체 판결 -" 법조협회 67 (67): 809-850, 2018
15 박찬걸, "부동산 이중매매에 있어서 배임죄의 성립시기" 법학연구소 48 (48): 289-322, 2013
16 강수진, "부동산 이중매매를 배임죄로 처벌하는 것은 타당한가? - 배임죄 불성립론에 대한 검토를 중심으로 -" 대검찰청 (49) : 343-378, 2015
17 강동욱, "부동산 이중매매 매도인에 대한 형사책임의 인정에 관한 법정책적 검토 - 민사법상 효력과 비교를 통하여" 법학연구소 19 (19): 1-31, 2016
18 강수진, "부동산 대물변제예약의 채무자와 배임죄에서의 타인의 사무처리자 - 대법원 2014. 8. 21. 선고 2014도3363 판결" 법학연구원 (76) : 227-271, 2015
19 김혜정, "배임죄의 행위주체인 ‘타인의 사무처리자’ 판단에 관한 소고" 한국법정책학회 12 (12): 1879-1900, 2012
20 이창섭, "배임죄의 본질에 관한 소고(小考)" 한국비교형사법학회 14 (14): 23-48, 2012
21 이정원, "배임죄의 구조와 문제점" 부설법학연구소 34 : 123-144, 2011
22 안경옥, "배임죄의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자’의 의미 :동산·부동산의 이중매매·이중양도 등을 중심으로 - 대법원 2015. 3. 26. 선고 2015도1301 판결 -" 법조협회 65 (65): 574-607, 2016
23 허일태, "배임죄에서의 행위주체와 손해의 개념" 한국비교형사법학회 6 (6): 137-158, 2004
24 허일태, "배임죄 해석의 나아갈 방향" 한국형사법학회 27 (27): 3-36, 2015
25 손동권, "배임죄 성립에 있어 동산과 부동산 사이의 차이문제" 한국형사법학회 25 (25): 303-324, 2013
26 권오걸, "동산의 이중매매와 배임죄 - 부동산 이중매매와의 비교를 통해서 -" 한국비교형사법학회 13 (13): 401-426, 2011
27 이용식, "대물변제예약 부동산의 이중매매와 배임죄의 형사불법적 구조" 한국형사판례연구회 23 : 223-259, 2015
28 文亨涉, "背任罪의 本質과 主體의 範圍" 법조협회 51 (51): 5-41, 2002
29 이지훈, "[이지훈의 경제이야기] 대체불가토큰(N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