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디스 버틀러(Judith Butler), "지금은 대체 어떤 세계인가" 창비 2023
2 캐슬린 린치(Kathleen Lynch), "정동적 평등" 한울 2016
3 최은영, "이모에게,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문학동네 2023
4 정이현, "이모에 관하여" 현대문학 2020
5 김권여선, "이모, 안녕 주정뱅이" 창비 2016
6 주디스 버틀러(Judith Butler), "위태로운 삶" 필로소픽 2018
7 서유미, "우리가 잃어버린 것" 현대문학 2020
8 김유담, "연주의 절반, 돌보는 마음" 민음사 2022
9 정한아, "술과 바닐라, 술과 바닐라" 문학동네 2021
10 김유담, "멀고도 가벼운, 탬버린" 창비 2020
1 주디스 버틀러(Judith Butler), "지금은 대체 어떤 세계인가" 창비 2023
2 캐슬린 린치(Kathleen Lynch), "정동적 평등" 한울 2016
3 최은영, "이모에게,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문학동네 2023
4 정이현, "이모에 관하여" 현대문학 2020
5 김권여선, "이모, 안녕 주정뱅이" 창비 2016
6 주디스 버틀러(Judith Butler), "위태로운 삶" 필로소픽 2018
7 서유미, "우리가 잃어버린 것" 현대문학 2020
8 김유담, "연주의 절반, 돌보는 마음" 민음사 2022
9 정한아, "술과 바닐라, 술과 바닐라" 문학동네 2021
10 김유담, "멀고도 가벼운, 탬버린" 창비 2020
11 정미선, "동시대 한국소설에 나타난 이모 표상의 의미망—친족성에 대한 탐색을 중심으로" 44 (44): 317-331, 2022
12 더 케어 콜렉티브(The Care Collective), "돌봄선언" 니케북스 2021
13 김희강, "돌봄민주국가" 박영사 2022
14 조안 트론토(Joan C. Tronto), "돌봄 민주주의" 박영사 2022
15 천희란, "기울어진 마음, 우리에게 다시 사랑이" 문학동네 2022
16 소피 루이스(Sophie Lewis), "가족을 폐지하라" 서해문집 2023
17 김순남, "가족을 구성할 권리" 오월의봄 2022
18 Woody, D., "The Politics of Care" 20 (20): 890-925, 2021
19 Butler, J., "The Livable and The Unlivable" Fordham UP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