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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과학연구에 있어서 생명윤리의 쟁점과 과제 = Addressing the Need For Bioethics and Informed Consent in the Sports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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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3744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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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focus of sports science has been set on autonomy of research without strict restrictions in terms of bioethics. This is because domestic research institutions did not have any menas to monitor or control research ethics, and sports scientists had an overflowing awareness that their studies have not reached the level to discuss bioethics. After the Hwang Woo Suk scandal, Korean Alliance for Health, Physical Education, Recreation and Dance prepared for relevant regulations and organized a committee to take on a new aspect on the problem of research ethics in sports science. However, Research Ethics and Integrity Committee of Korean Alliance for Health, Physical Education, Recreation and Dance had a problem in its name. Especially, the physical education field of Korea neglected the problem of bioethics by omitting problems related to bioethics in the relevant regulations. Domestic studies on sports science are also required to comply with life ethics instead of simply applying research ethics which limit their scope to integrity. Accordingly,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deduce issues and implementation tasks on the problem of bioethics among problems of research ethics in sports science. As a result of this study, the field of sports science in Korea was found to be in need for more responsible research culture based on reorganization of regulation on bioethics, change in sports science laboratory culture, and enhancement of ethics in sports scien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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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ocus of sports science has been set on autonomy of research without strict restrictions in terms of bioethics. This is because domestic research institutions did not have any menas to monitor or control research ethics, and sports scientists had ...

    The focus of sports science has been set on autonomy of research without strict restrictions in terms of bioethics. This is because domestic research institutions did not have any menas to monitor or control research ethics, and sports scientists had an overflowing awareness that their studies have not reached the level to discuss bioethics. After the Hwang Woo Suk scandal, Korean Alliance for Health, Physical Education, Recreation and Dance prepared for relevant regulations and organized a committee to take on a new aspect on the problem of research ethics in sports science. However, Research Ethics and Integrity Committee of Korean Alliance for Health, Physical Education, Recreation and Dance had a problem in its name. Especially, the physical education field of Korea neglected the problem of bioethics by omitting problems related to bioethics in the relevant regulations. Domestic studies on sports science are also required to comply with life ethics instead of simply applying research ethics which limit their scope to integrity. Accordingly,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deduce issues and implementation tasks on the problem of bioethics among problems of research ethics in sports science. As a result of this study, the field of sports science in Korea was found to be in need for more responsible research culture based on reorganization of regulation on bioethics, change in sports science laboratory culture, and enhancement of ethics in sports scien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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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스포츠과학은 그 동안 생명윤리와 관련하여 엄격한 제재 없이 연구의 자율성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이는 국내 연구관련 기관 전반에 연구윤리에 대한 감시나 통제가 정착되어 있지 않았고, 스포츠과학자들도 그들의 연구가 생명윤리를 거론할 수준이 아니라는 인식이 팽배해 있었기 때문이다. 황우석 사건 이후 한국체육학회는 관련 규정을 마련하는 한편으로 위원회를 구성하면서 스포츠과학 분야의 연구윤리 문제는 새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러나 한국체육학회의 연구윤리진실성검증위원회는 그 명칭부터 문제를 안고 있었다. 특히 생명윤리와 관련한 문제를 관련규정에 누락함으로써 국내 체육학계는 생명윤리 문제를 간과한 것이다. 이제 국내 스포츠과학의 연구도 진실성에 국한된 연구윤리만 적용할 것이 아니라, 생명윤리를 선도적으로 준수해야 할 책임을 지니게 되었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스포츠과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연구윤리 문제 중 생명윤리 문제를 중심으로 그에 대한 쟁점과 실행과제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국내 스포츠과학계는 생명윤리 규정의 재정립, 스포츠과학실험실 문화의 변화, 스포츠과학자의 윤리의식 제고 등 보다 책임성이 강화된 연구문화로 발전해야 함이 지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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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과학은 그 동안 생명윤리와 관련하여 엄격한 제재 없이 연구의 자율성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이는 국내 연구관련 기관 전반에 연구윤리에 대한 감시나 통제가 정착되어 있지 않...

    스포츠과학은 그 동안 생명윤리와 관련하여 엄격한 제재 없이 연구의 자율성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이는 국내 연구관련 기관 전반에 연구윤리에 대한 감시나 통제가 정착되어 있지 않았고, 스포츠과학자들도 그들의 연구가 생명윤리를 거론할 수준이 아니라는 인식이 팽배해 있었기 때문이다. 황우석 사건 이후 한국체육학회는 관련 규정을 마련하는 한편으로 위원회를 구성하면서 스포츠과학 분야의 연구윤리 문제는 새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러나 한국체육학회의 연구윤리진실성검증위원회는 그 명칭부터 문제를 안고 있었다. 특히 생명윤리와 관련한 문제를 관련규정에 누락함으로써 국내 체육학계는 생명윤리 문제를 간과한 것이다. 이제 국내 스포츠과학의 연구도 진실성에 국한된 연구윤리만 적용할 것이 아니라, 생명윤리를 선도적으로 준수해야 할 책임을 지니게 되었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스포츠과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연구윤리 문제 중 생명윤리 문제를 중심으로 그에 대한 쟁점과 실행과제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국내 스포츠과학계는 생명윤리 규정의 재정립, 스포츠과학실험실 문화의 변화, 스포츠과학자의 윤리의식 제고 등 보다 책임성이 강화된 연구문화로 발전해야 함이 지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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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하송박, "老子의 생명사상과 체육" 한국체육철학회 20 (20): 1-17, 2012

    2 홍영남, "환상에 마비된 과학자 연구 윤리에 경종을!" 02 : 60-62, 2006

    3 차광석, "한국체육학회의 연구윤리 확립을 위한 세부 규정" 91 : 32-38, 2008

    4 차광석, "한국체육학회 연구윤리 확립을 위한 시작에서" 92 : 40-46, 2008

    5 허유성, "특수교육 분야의 인간대상 연구윤리 실태 및 발전방향 탐색"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 13 (13): 233-259, 2012

    6 원도연, "체육학전공자들의 연구 환경의 인식과 연구윤리 저해요인분석" 한국체육학회 51 (51): 319-328, 2012

    7 김현수, "체육학 연구의 통섭론" 영남대학교 대학원 2009

    8 박성주, "체육학 연구에서 연구윤리 문제" 한국체육철학회 20 (20): 143-161, 2012

    9 김동규, "체육원리의 제 문제" 영남대학교 출판부 2013

    10 김옥주, "인체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윤리의 발전: <뉘른베르크 강령>에서 연구윤리심의위원회의 정착까지" 26 : 34-58, 2005

    1 하송박, "老子의 생명사상과 체육" 한국체육철학회 20 (20): 1-1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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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박성주, "체육학 연구에서 연구윤리 문제" 한국체육철학회 20 (20): 143-161, 2012

    9 김동규, "체육원리의 제 문제" 영남대학교 출판부 2013

    10 김옥주, "인체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윤리의 발전: <뉘른베르크 강령>에서 연구윤리심의위원회의 정착까지" 26 : 34-58, 2005

    11 이상욱, "이해충돌과 과학 연구 윤리" 한국과학철학회 14 (14): 135-160, 2011

    12 정일섭, "이공계 연구윤리를 생각하며" 144 : 54-58, 2006

    13 강명신, "의료윤리학의 학문적 위상과 학제적 연구의 범위에 대한 일고" 한국의료윤리학회 12 (12): 219-234, 2009

    14 오대영, "우리나라 연구윤리실태와 개선방안" 144 : 36-43, 2006

    15 선우현, "연구자의 사적 이익과 연구윤리" 한국사회와철학연구회 15 (15): 171-198, 2008

    16 오정석, "연구의 전개양상과 새로운 방향 모색" 1 (1): 50-64, 1996

    17 송성수, "연구윤리의 쟁점과 과제" 9 : 3-2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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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정원규, "연구윤리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덕이론적 고찰" 철학사상연구소 (24) : 225-249, 2007

    23 한상연, "세계 주요 국가의 연구윤리 관련 법제도 비교" 국제지역연구원 20 (20): 195-22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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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최문기, "공학윤리 접근의 이론적 토대" 한국윤리학회 1 (1): 27-5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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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n Society for the Philosophy of Sport, Dance & Martial Arts -> Korean Society for the Philosophy of Sport, Dance, and Martial Arts KCI등재
    2022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12-04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Philosophy of Movement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the Philosophy of Sport, Dance & Martial Arts -> Philosophy of Movement : The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the Philosophy of Sport, Dance, and Martial Arts KCI등재
    2019-04-24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n Philosophic Society For Sport And Dance -> Korean Society for the Philosophy of Sport, Dance & Martial Arts KCI등재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8-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8-03-31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Philosophy of Movement : Journal of Korean Philosophic Society for Sport and Dance -> Philosophy of Movement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the Philosophy of Sport, Dance & Martial Arts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6-26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Philosophy of Movement : The Journal of Korean Philosophic Society for Sport and Dance -> Philosophy of Movement : Journal of Korean Philosophic Society for Sport and Dance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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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05 1.05 1.09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21 1.16 0.947 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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