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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청강연 4 : 중금속 오염토양의 위해성 평가 및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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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양-물-작물 연속체에서 중금속에 관한 연구는 다양한 방면에서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 서는 중금속의 오염원, 모니터링, 유효도 평가 및 흡착 등에 관한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는 실정이었으나 최근 분석기술과 융합기술의 향상으로 인해 중금속의 연구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그러나 중금속의 위해성평가와 실용적인 복원 및 안전성에 관한 연구는 미흡한 실정이다. 본 발표에서는 중금속으로 오염된 토양에서 위해성평가 도구를 활용하여 중금속이 생태계와 인체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이를 복원 정책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자 한다. 우리나라에서 중금속으로 오염된 토양을 복원하는 기준은 토양 중에 존재하는 중금속의 농도에 기준하여 시행되어 왔다. 현재 토양중금속의 농도는 왕수를 이용한 총 함량 분석법에 의해 결정된 다. 이는 토양오염의 지표를 제공해 주고 향후 토양의 질과 위해성을 평가하는 유용한 수단이 될 수 있으나 중금속의 생물 유효도나 안전성을 평가하는 데는 미흡하다. 따라서 중금속 농도에 근거 한 토양복원의 결정은 비용적인 측면과 기술적인 측면에서 비효율적인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토양오염은 단일 중금속에 의해 오염된 것이 아니라 복합적으로 오염되며, 중금속의 종류에 따라 적용되는 복원기법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중금속이 영향을 가장 많이 주는 지역과 영 향을 적게 주는 지역이 있으므로 이를 고려한 복원방법의 적용이 필요하다. 복원을 위한 Hot Spot 의 제공이 필요한데 현재로서는 위해성평가 결과를 통해 이에 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중금속으로 오염된 농경지의 경우는 도시, 산업지역과 달리 복원기법의 적용도 달라질 수 있다. 제한된 농경지를 복원하여 작물을 생산하고 토양이 질을 회복하여 생태학적 서비스 기능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경제적이며 실용적인 기법의 개발과 적용이 필요하며 위해성평가에 근 거한 복원전략이 필요한 실정이다. 최근 환경부에서도 위해성평가 개념을 도입하여 중금속 등으로 인해 오염된 토양의 복원에 활용 하는 정책적 근거를 마련하고 있다. 위해성 평가는 토양이 오염물질로 오염될 경우 악영향이 발생 될 수 있는 확률과 악영향의 정도를 평가하는 과정으로 생태적 위해성평가와 인체 건강위해성 평 가로 구분할 수 있다. 2가지 위해성 평가 도구는 평가과정에서 약간 상이하나 유사한 결과를 제공 하여 중금속의 기준 설정, 안정성 제시, 복원 시기 및 방법 제시 등 정책 반영에 유용한 결과를 제 공해 준다. 본 발표를 통해 중금속의 일반적인 특성, 중금속의 유효도와 안전성에 관여되는 결과를 검토하 고, 생태적 위해성평가와 인체위해성 평가 절차 및 복원 적용 사례 연구결과를 제시하며 향후 중 금속의 연구방향에 관해 고찰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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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양-물-작물 연속체에서 중금속에 관한 연구는 다양한 방면에서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 서는 중금속의 오염원, 모니터링, 유효도 평가 및 흡착 등에 관한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는 ...

      토양-물-작물 연속체에서 중금속에 관한 연구는 다양한 방면에서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 서는 중금속의 오염원, 모니터링, 유효도 평가 및 흡착 등에 관한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는 실정이었으나 최근 분석기술과 융합기술의 향상으로 인해 중금속의 연구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그러나 중금속의 위해성평가와 실용적인 복원 및 안전성에 관한 연구는 미흡한 실정이다. 본 발표에서는 중금속으로 오염된 토양에서 위해성평가 도구를 활용하여 중금속이 생태계와 인체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이를 복원 정책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자 한다. 우리나라에서 중금속으로 오염된 토양을 복원하는 기준은 토양 중에 존재하는 중금속의 농도에 기준하여 시행되어 왔다. 현재 토양중금속의 농도는 왕수를 이용한 총 함량 분석법에 의해 결정된 다. 이는 토양오염의 지표를 제공해 주고 향후 토양의 질과 위해성을 평가하는 유용한 수단이 될 수 있으나 중금속의 생물 유효도나 안전성을 평가하는 데는 미흡하다. 따라서 중금속 농도에 근거 한 토양복원의 결정은 비용적인 측면과 기술적인 측면에서 비효율적인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토양오염은 단일 중금속에 의해 오염된 것이 아니라 복합적으로 오염되며, 중금속의 종류에 따라 적용되는 복원기법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중금속이 영향을 가장 많이 주는 지역과 영 향을 적게 주는 지역이 있으므로 이를 고려한 복원방법의 적용이 필요하다. 복원을 위한 Hot Spot 의 제공이 필요한데 현재로서는 위해성평가 결과를 통해 이에 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중금속으로 오염된 농경지의 경우는 도시, 산업지역과 달리 복원기법의 적용도 달라질 수 있다. 제한된 농경지를 복원하여 작물을 생산하고 토양이 질을 회복하여 생태학적 서비스 기능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경제적이며 실용적인 기법의 개발과 적용이 필요하며 위해성평가에 근 거한 복원전략이 필요한 실정이다. 최근 환경부에서도 위해성평가 개념을 도입하여 중금속 등으로 인해 오염된 토양의 복원에 활용 하는 정책적 근거를 마련하고 있다. 위해성 평가는 토양이 오염물질로 오염될 경우 악영향이 발생 될 수 있는 확률과 악영향의 정도를 평가하는 과정으로 생태적 위해성평가와 인체 건강위해성 평 가로 구분할 수 있다. 2가지 위해성 평가 도구는 평가과정에서 약간 상이하나 유사한 결과를 제공 하여 중금속의 기준 설정, 안정성 제시, 복원 시기 및 방법 제시 등 정책 반영에 유용한 결과를 제 공해 준다. 본 발표를 통해 중금속의 일반적인 특성, 중금속의 유효도와 안전성에 관여되는 결과를 검토하 고, 생태적 위해성평가와 인체위해성 평가 절차 및 복원 적용 사례 연구결과를 제시하며 향후 중 금속의 연구방향에 관해 고찰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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