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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태권도 품새 경연의 전개와 전제원칙 = Development and Propositional Principle in Taekwondo Poomsae Com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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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188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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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climate of competition is being formed according to a recent change called the strengthening in competitiveness in the martial-art circles. It became a situation that even Poomsae is not exception. This is a problem that can be led to controversy over infringing on martial-art property in Taekwondo. The serious discussion about this may be the process that tunes up the contradictory positions in conservation and progress on career of Taekwondo, and preserves martial-art property. A cause, for which communication is discontinued between skills in Poomsae and sparring in Taekwondo training, includes a point that the diverse kicking skills, which are used in sparring, cannot be accepted positively in Poomsae, namely, a point that the skill with high difficult level without combat experience is impossible for being born itself, or is merely the formal movement even if being performed. In addition to this, even the approach to being skillful just in colorful kicking of sparring without mastering Poomsae can be a problem. Accordingly, a serious discussion is a task that will need to be preceded about whether allowing Poomsae to be sport and competition will lead to advancement in Taekwondo or to crisis dubbed ‘loss of martial-art property.' Taekwondo, which is based on the Thought of martial arts in the Orient, is what can be preserved identity only when seeking for a method that the essence of martial arts is not discolored on the basis of the Thought of Sim-shin-il-yeo(心身一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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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limate of competition is being formed according to a recent change called the strengthening in competitiveness in the martial-art circles. It became a situation that even Poomsae is not exception. This is a problem that can be led to controversy ...

    The climate of competition is being formed according to a recent change called the strengthening in competitiveness in the martial-art circles. It became a situation that even Poomsae is not exception. This is a problem that can be led to controversy over infringing on martial-art property in Taekwondo. The serious discussion about this may be the process that tunes up the contradictory positions in conservation and progress on career of Taekwondo, and preserves martial-art property. A cause, for which communication is discontinued between skills in Poomsae and sparring in Taekwondo training, includes a point that the diverse kicking skills, which are used in sparring, cannot be accepted positively in Poomsae, namely, a point that the skill with high difficult level without combat experience is impossible for being born itself, or is merely the formal movement even if being performed. In addition to this, even the approach to being skillful just in colorful kicking of sparring without mastering Poomsae can be a problem. Accordingly, a serious discussion is a task that will need to be preceded about whether allowing Poomsae to be sport and competition will lead to advancement in Taekwondo or to crisis dubbed ‘loss of martial-art property.' Taekwondo, which is based on the Thought of martial arts in the Orient, is what can be preserved identity only when seeking for a method that the essence of martial arts is not discolored on the basis of the Thought of Sim-shin-il-yeo(心身一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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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최근 무도계에 경쟁성의 강화라고 하는 변화에 의해 태권도계에도 경연화의 풍토가 조성되고 있고, 품새 또한 예외가 아닌 상황이 되었다. 이는 태권도의 무도성 침해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이다. 이에 대한 진지한 논의는 태권도의 진로에 대한 보수, 진보의 상반된 입장을 조율하고, 무도성을 보전하는 과정이 될 수 있다. 태권도 수련에 있어 품새와 겨루기 기술의 소통이 단절되는 원인은 겨루기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발차기 기술을 품새에서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없다는 점, 즉 실전경험이 없는 고난이도의 기술은 탄생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수행되더라도 형식적인 몸놀림에 불과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와 함께 품새를 숙달하지 않고 겨루기의 화려한 발차기만 숙련하는 접근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따라서 품새의 스포츠화와 경연은 태권도가 진보할 것인가, ‘무도성 상실’이라는 위기를 불러올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선행되어야 할 과제이다. 동양의 무도사상을 기반으로 하는 태권도는 심신일여(心身一如) 사상을 기반으로 하여 무도의 본성이 퇴색되지 않는 방법을 모색해야 정체성이 보전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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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무도계에 경쟁성의 강화라고 하는 변화에 의해 태권도계에도 경연화의 풍토가 조성되고 있고, 품새 또한 예외가 아닌 상황이 되었다. 이는 태권도의 무도성 침해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

    최근 무도계에 경쟁성의 강화라고 하는 변화에 의해 태권도계에도 경연화의 풍토가 조성되고 있고, 품새 또한 예외가 아닌 상황이 되었다. 이는 태권도의 무도성 침해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이다. 이에 대한 진지한 논의는 태권도의 진로에 대한 보수, 진보의 상반된 입장을 조율하고, 무도성을 보전하는 과정이 될 수 있다. 태권도 수련에 있어 품새와 겨루기 기술의 소통이 단절되는 원인은 겨루기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발차기 기술을 품새에서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없다는 점, 즉 실전경험이 없는 고난이도의 기술은 탄생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수행되더라도 형식적인 몸놀림에 불과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와 함께 품새를 숙달하지 않고 겨루기의 화려한 발차기만 숙련하는 접근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따라서 품새의 스포츠화와 경연은 태권도가 진보할 것인가, ‘무도성 상실’이라는 위기를 불러올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선행되어야 할 과제이다. 동양의 무도사상을 기반으로 하는 태권도는 심신일여(心身一如) 사상을 기반으로 하여 무도의 본성이 퇴색되지 않는 방법을 모색해야 정체성이 보전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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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최석기, "현대 태권도 수련에 관한 연구" 동아대학교 대학원 2000

    2 김길평, "현대 무도 교육의 방향" 한국사회체육학회 22 (22): 9-21, 2004

    3 김경지, "태권도학 개론" 경운출판사 1993

    4 김용옥, "태권도철학의 구성원리" 통나무 1990

    5 김기홍, "태권도의 무도성과 스포츠화의 공존" 한국체육철학회 15 (15): 35-52, 2007

    6 김기홍, "태권도의 기원과 정체성 탐색" 한국체육철학회 13 (13): 89-104, 2005

    7 김동규, "태권도수련의 진보: 보편성과 개방성" 한국체육철학회 16 (16): 215-239, 2008

    8 임일혁, "태권도 품새의 심미성에 관한 연구" 한국체육학회 44 (44): 141-149, 2005

    9 이재봉, "태권도 품새의 미학적 고찰"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 2000

    10 이경명, "태권도 품새론:사상⋅〔생명․인간관의〕품새․원리中心" 도서출판 상아기획 2005

    1 최석기, "현대 태권도 수련에 관한 연구" 동아대학교 대학원 2000

    2 김길평, "현대 무도 교육의 방향" 한국사회체육학회 22 (22): 9-21, 2004

    3 김경지, "태권도학 개론" 경운출판사 1993

    4 김용옥, "태권도철학의 구성원리" 통나무 1990

    5 김기홍, "태권도의 무도성과 스포츠화의 공존" 한국체육철학회 15 (15): 35-52, 2007

    6 김기홍, "태권도의 기원과 정체성 탐색" 한국체육철학회 13 (13): 89-104, 2005

    7 김동규, "태권도수련의 진보: 보편성과 개방성" 한국체육철학회 16 (16): 215-239, 2008

    8 임일혁, "태권도 품새의 심미성에 관한 연구" 한국체육학회 44 (44): 141-149, 2005

    9 이재봉, "태권도 품새의 미학적 고찰"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 2000

    10 이경명, "태권도 품새론:사상⋅〔생명․인간관의〕품새․원리中心" 도서출판 상아기획 2005

    11 안용규, "태권도 역사·정신·철학" 도서출판 21세기교육사 2000

    12 서보천, "태권도 어떻게 변해야 하나" 대경북스 2004

    13 이재봉, "태권도 시범의 형식미 탐색" 한국체육학회 42 (42): 71-84, 2003

    14 강기석, "태권도 반세기 인물과 역사" (주)케이디미디어 2001

    15 이경명, "태권도 무예, 닦음과 깨달음의 길" 정담미디어 2004

    16 송일훈, "충무공 이순신의 궁술에 보이는 무의 신체지" 45 (45): 45-59, 2006

    17 이경명, "철학적 무예인의 길" 비전 1990

    18 조민환, "중국철학과 예술정신" 도서출판 예문서원 1997

    19 "이규현 원장이 전하는 태권도 품새의 세계"

    20 배영상, "오늘에 다시 보는 태권도" 이문출판사 2002

    21 이명현, "새 시대를 위한 철학의 거듭나기: 허물기와 새판 짜기" 19 : 179-189, 2000

    22 김홍식, "무예 철학 담론의 흐름 : 성과와 과제" 한국스포츠리서치 17 (17): 351-368, 2006

    23 김동규, "무도의 개념정의와 가치지향을 근거로 한 자생적 과제" 한국체육철학회 14 (14): 128-138, 2006

    24 류병관, "동양무도의 정신성 고찰" 8 (8): 41-69, 2006

    25 스티븐 캐페너, "동양 무도 수련관의 변천과 현대적 의미" 서울대학교 대학원 1998

    26 국기원, "국기태권도교본" 오성출판사 1987

    27 양진방, "경호무도로서 태권도 가치와 활용 방안에 관한 연구" 15 (15): 1-22, 2004

    28 나영일, "東洋 武藝의 過去, 現在, 未來" 2 (2): 69-80,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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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2-04-27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n Society for the Philosophy of Sport, Dance & Martial Arts -> Korean Society for the Philosophy of Sport, Dance, and Martial Arts KCI등재
    2022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12-04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Philosophy of Movement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the Philosophy of Sport, Dance & Martial Arts -> Philosophy of Movement : The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the Philosophy of Sport, Dance, and Martial Arts KCI등재
    2019-04-24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n Philosophic Society For Sport And Dance -> Korean Society for the Philosophy of Sport, Dance & Martial Arts KCI등재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8-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8-03-31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Philosophy of Movement : Journal of Korean Philosophic Society for Sport and Dance -> Philosophy of Movement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the Philosophy of Sport, Dance & Martial Arts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6-26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Philosophy of Movement : The Journal of Korean Philosophic Society for Sport and Dance -> Philosophy of Movement : Journal of Korean Philosophic Society for Sport and Dance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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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05 1.05 1.09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21 1.16 0.947 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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