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韓國語との日本語の言語干涉  :  韓國人學生の誤用例 한국인 학생의 오용예 = 한국어와 일본어의 언어 간섭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30020130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일반적으로 한국어와 일본어는 비슷한 언어라고 한다. 특히 문법적인 구조가 매우 흡사하고 거의 평행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유사성 만을 너무 안이하게 강조하면 세세한 차이점을 놓칠 위험성이 크다. 학습자의 오용은 대부분 언어규범의 습득 부족이나 운용능력 부족에 의한 것이지만 그 중에서 모어간섭(母語干涉)이 개재할 확률이 높다. 학습자가 일본어를 표현할 때 학습자의의식 근저(根底)에 있는 한국어 표현을 지적하지 않고서는 잘못된 표현을 깨닫지 못하고 몇번이라도 같은 오용을 반복할 것이다. 일본어 학습에 있어서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모어간섭을 받는 것이 발음, 악센트이나 본론에서는 음운 문제는 취급하지 않았다.
      본고에서는 필자가 대학에 전임교원으로 부임한 이래 실시한 시험, 리포트, 작문 중에서 학생들이 범하기 쉬운 오용 예를 추출해서 어휘, 문법, 양면에서 한국어 표현법과의 대조를 통해 비교 분석해 보았다.
      어휘면에서는 일본어도 한국어도 한자문화권에 속하기 때문에 한자어 비중이 상당히 크다. 따라서 한국 학생들이 학습면에서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같은 한자어이면서도 일본어와 한국어와는 뜻이 상이한 것, 일본어에서는 쓰지 않는 한자어나 반대로 한국어에서 통하지 않는 한자어도 있다. 이러한 것들이 오용의 원인이 되기 쉽다. 또 단어 뿐만 아니라 다른 단어의 뜻도 1대1 대응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기본단어도 단순한 등식으로 배우면 오용도 많아질 수 밖에 없다. 일본어와 한국어와의 사이에 표현차이가 있는 말은 숙어로서 가르칠 필요가 있다. 또 외래어도 양국어가 공통적으로 쓰고 있는 말들이 많지만 학습자가 일본어의 외래어 표현이나 발음을 한국식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 조심을 요한다.
      문법도 역시 흡사하기 때문에 오용을 일으킬 수 있다. 조사, 지시어, 형용동사의 오용, 그리고 시제, 조건형, 경어의 오용이 눈에 띄고 그런 것들을 교육현장에서 지적하여 연습을 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그러나 실은 이번 조사 대상자들의 오용에는 모어간섭 때문이라기 보다는 기본문형의 습득부족이나 운용능력의 부족으로 인한 오용이 훨씬 많았다. 외국어 학습에서 오용은 피할 수 없지만, 오용을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지도가 교수법상의 중요한 과제다. 1학년 때 기본문형 습득에 중점을 두고 실제적으로 듣고, 읽고, 말하고, 쓰는 네 가지 기능으로 세분화한 운용능력의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그와 같은 수업 시스템과 교재개발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생각된다.

      번역하기

      일반적으로 한국어와 일본어는 비슷한 언어라고 한다. 특히 문법적인 구조가 매우 흡사하고 거의 평행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유사성 만을 너무 안이하게 강조하면 세세한 차이점을...

      일반적으로 한국어와 일본어는 비슷한 언어라고 한다. 특히 문법적인 구조가 매우 흡사하고 거의 평행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유사성 만을 너무 안이하게 강조하면 세세한 차이점을 놓칠 위험성이 크다. 학습자의 오용은 대부분 언어규범의 습득 부족이나 운용능력 부족에 의한 것이지만 그 중에서 모어간섭(母語干涉)이 개재할 확률이 높다. 학습자가 일본어를 표현할 때 학습자의의식 근저(根底)에 있는 한국어 표현을 지적하지 않고서는 잘못된 표현을 깨닫지 못하고 몇번이라도 같은 오용을 반복할 것이다. 일본어 학습에 있어서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모어간섭을 받는 것이 발음, 악센트이나 본론에서는 음운 문제는 취급하지 않았다.
      본고에서는 필자가 대학에 전임교원으로 부임한 이래 실시한 시험, 리포트, 작문 중에서 학생들이 범하기 쉬운 오용 예를 추출해서 어휘, 문법, 양면에서 한국어 표현법과의 대조를 통해 비교 분석해 보았다.
      어휘면에서는 일본어도 한국어도 한자문화권에 속하기 때문에 한자어 비중이 상당히 크다. 따라서 한국 학생들이 학습면에서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같은 한자어이면서도 일본어와 한국어와는 뜻이 상이한 것, 일본어에서는 쓰지 않는 한자어나 반대로 한국어에서 통하지 않는 한자어도 있다. 이러한 것들이 오용의 원인이 되기 쉽다. 또 단어 뿐만 아니라 다른 단어의 뜻도 1대1 대응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기본단어도 단순한 등식으로 배우면 오용도 많아질 수 밖에 없다. 일본어와 한국어와의 사이에 표현차이가 있는 말은 숙어로서 가르칠 필요가 있다. 또 외래어도 양국어가 공통적으로 쓰고 있는 말들이 많지만 학습자가 일본어의 외래어 표현이나 발음을 한국식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 조심을 요한다.
      문법도 역시 흡사하기 때문에 오용을 일으킬 수 있다. 조사, 지시어, 형용동사의 오용, 그리고 시제, 조건형, 경어의 오용이 눈에 띄고 그런 것들을 교육현장에서 지적하여 연습을 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그러나 실은 이번 조사 대상자들의 오용에는 모어간섭 때문이라기 보다는 기본문형의 습득부족이나 운용능력의 부족으로 인한 오용이 훨씬 많았다. 외국어 학습에서 오용은 피할 수 없지만, 오용을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지도가 교수법상의 중요한 과제다. 1학년 때 기본문형 습득에 중점을 두고 실제적으로 듣고, 읽고, 말하고, 쓰는 네 가지 기능으로 세분화한 운용능력의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그와 같은 수업 시스템과 교재개발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생각된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はじぬに
      • Ⅱ. 語彙の干涉
      • Ⅲ. 文法の干涉
      • 1. 助詞
      • 2. 指示詞
      • Ⅰ. はじぬに
      • Ⅱ. 語彙の干涉
      • Ⅲ. 文法の干涉
      • 1. 助詞
      • 2. 指示詞
      • 3. 形容動詞
      • 4. 時制
      • 5. 條件形
      • 6. 敬語
      • 7. その他
      • Ⅳ. おわりに
      • 參考文獻
      • 國文秒錄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