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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구석기 알타이바이칼지역 고대북유라시아인(ANE)의 문화원형과 확산 (1) : 유럽지역으로의 확산 = The Cultural Prototype and Diffusion of the Ancient North Eurasians (ANE) of Altai-Baikal Region during the Late Paleolithic (1) : The Diffusion into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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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중기구석기 ‘초기호모사피엔스’에 이르러 ‘마름모⋅삼각(⋅잎)’ 생명상징문과 생명 상징물(의기류, 주먹도끼⋅첨두기⋅황토조각) 및 모신상이 처음으로 등장하였다. 이러 한 초기적 생명문화는 후기구석기 유럽지역의 ‘레반트 호모사피엔스계’로 계승, ‘마름 모⋅삼각(⋅잎)-땅-모신(지신)-자궁’ 상징을 표지로 하는 ‘레반트-오리나시안계 생명 문화’로 이어졌다. 특히 ‘마름모⋅삼각(⋅잎)’형에 기반한 다양한 형태의 모신상징을 통해 문화성격도 보다 분명해져, 그 대체를 ‘땅⋅자궁 중심의 물질주의 생명문화’로 정리해보게 된다.
      한편으로 IUP 알타이지역의 ‘알타이 호모사피엔스계’에 의해 ‘레반트-오리나시안계 생명문화’와 계통을 달리하는 ‘알타이계 생명문화’가 등장하였다. 기왕의 ‘마름모ㆍ삼 각(ㆍ잎)’ 상징과 달리 ‘원(ㆍ방ㆍ태아)[하늘(ㆍ땅ㆍ사람을 위시한 모든 생명체)]’ 상징에 기반한 ‘호모사피엔스계 신종 의기류’가 등장, ‘하늘ㆍ머리 중심의 한생명-공생문화’의 시작을 알렸다. 이는 EUP 지속적인 발전을 거쳐 MUP∼LUP가 되자 알타이바이칼 전역으로 확산되는데, 이때에는 의기류 외에 신상류(모신상-신수상)까지 더해져 ‘원 (ㆍ방ㆍ태아)-하늘(ㆍ땅ㆍ생명체)-머리(뇌)-모신(천신)-천상신수(새)’라는 복합적 상징 체계를 등장시켰다. ‘하늘ㆍ머리(뇌) 중심의 한생명-공생문화’가 한단계 깊어지고 있었 던 것이다. 알타이계 생명문화는 EUP의 후기 동유럽지역으로 확산되기 시작한 이래 MUP∼LUP에 이르러서는 동중유럽사회를 중심으로 ‘알타이계 동중유럽풍’으로 불러 도 좋을 정도로 문화의 자가발전이 가능한 단계로 접어들었다. 그 표지가 알타이계 동중유럽풍 모신상, ‘머리(뇌)강조 모신상류’이다. 알타이계 생명문화는 동중유럽지역 을 매개로 서남유럽으로도 확산, 유라시아문화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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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구석기 ‘초기호모사피엔스’에 이르러 ‘마름모⋅삼각(⋅잎)’ 생명상징문과 생명 상징물(의기류, 주먹도끼⋅첨두기⋅황토조각) 및 모신상이 처음으로 등장하였다. 이러 한 초기적 ...

      중기구석기 ‘초기호모사피엔스’에 이르러 ‘마름모⋅삼각(⋅잎)’ 생명상징문과 생명 상징물(의기류, 주먹도끼⋅첨두기⋅황토조각) 및 모신상이 처음으로 등장하였다. 이러 한 초기적 생명문화는 후기구석기 유럽지역의 ‘레반트 호모사피엔스계’로 계승, ‘마름 모⋅삼각(⋅잎)-땅-모신(지신)-자궁’ 상징을 표지로 하는 ‘레반트-오리나시안계 생명 문화’로 이어졌다. 특히 ‘마름모⋅삼각(⋅잎)’형에 기반한 다양한 형태의 모신상징을 통해 문화성격도 보다 분명해져, 그 대체를 ‘땅⋅자궁 중심의 물질주의 생명문화’로 정리해보게 된다.
      한편으로 IUP 알타이지역의 ‘알타이 호모사피엔스계’에 의해 ‘레반트-오리나시안계 생명문화’와 계통을 달리하는 ‘알타이계 생명문화’가 등장하였다. 기왕의 ‘마름모ㆍ삼 각(ㆍ잎)’ 상징과 달리 ‘원(ㆍ방ㆍ태아)[하늘(ㆍ땅ㆍ사람을 위시한 모든 생명체)]’ 상징에 기반한 ‘호모사피엔스계 신종 의기류’가 등장, ‘하늘ㆍ머리 중심의 한생명-공생문화’의 시작을 알렸다. 이는 EUP 지속적인 발전을 거쳐 MUP∼LUP가 되자 알타이바이칼 전역으로 확산되는데, 이때에는 의기류 외에 신상류(모신상-신수상)까지 더해져 ‘원 (ㆍ방ㆍ태아)-하늘(ㆍ땅ㆍ생명체)-머리(뇌)-모신(천신)-천상신수(새)’라는 복합적 상징 체계를 등장시켰다. ‘하늘ㆍ머리(뇌) 중심의 한생명-공생문화’가 한단계 깊어지고 있었 던 것이다. 알타이계 생명문화는 EUP의 후기 동유럽지역으로 확산되기 시작한 이래 MUP∼LUP에 이르러서는 동중유럽사회를 중심으로 ‘알타이계 동중유럽풍’으로 불러 도 좋을 정도로 문화의 자가발전이 가능한 단계로 접어들었다. 그 표지가 알타이계 동중유럽풍 모신상, ‘머리(뇌)강조 모신상류’이다. 알타이계 생명문화는 동중유럽지역 을 매개로 서남유럽으로도 확산, 유라시아문화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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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paper first demonstrates that early forms of ‘Life Culture’ were initiated by ‘Early Homo Sapiens’ active in Africa and the Levant region of South-West Asia during the Middle Paleolithic. This cultural tradition blossomed into the “Levant-Aurinasian Culture” during the early Late Paleolithic, with the ‘Levant Homo sapiens’ migrating to Europe.
      Furthermore, it demonstrates that the Life Culture of the Middle Paleolithic took a significant leap forward with the emergence of the ‘Altai Homo Sapiens’(‘Ancient North Eurasians’, ANE) in Altai-Baikal region during the Late Paleolithic, forming the cultural prototype of a unique ‘Altaic Life Culture’(‘Ancient North Eurasian Culture’).
      Also this ‘Ancient North Eurasian Culture’ spread throughout Europe via Eastern and Central Europe, and in the process, it incorporated and embraced ‘Levant-Aurinasian Life Culture’, which was developing primarily in Western and Southern Europe as an indigenous European Culture.
      This research revealed that the Ancient North Eurasian culture of the Late Paleolithic served as a driving force behind the development of Eurasian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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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paper first demonstrates that early forms of ‘Life Culture’ were initiated by ‘Early Homo Sapiens’ active in Africa and the Levant region of South-West Asia during the Middle Paleolithic. This cultural tradition blossomed into the “...

      This paper first demonstrates that early forms of ‘Life Culture’ were initiated by ‘Early Homo Sapiens’ active in Africa and the Levant region of South-West Asia during the Middle Paleolithic. This cultural tradition blossomed into the “Levant-Aurinasian Culture” during the early Late Paleolithic, with the ‘Levant Homo sapiens’ migrating to Europe.
      Furthermore, it demonstrates that the Life Culture of the Middle Paleolithic took a significant leap forward with the emergence of the ‘Altai Homo Sapiens’(‘Ancient North Eurasians’, ANE) in Altai-Baikal region during the Late Paleolithic, forming the cultural prototype of a unique ‘Altaic Life Culture’(‘Ancient North Eurasian Culture’).
      Also this ‘Ancient North Eurasian Culture’ spread throughout Europe via Eastern and Central Europe, and in the process, it incorporated and embraced ‘Levant-Aurinasian Life Culture’, which was developing primarily in Western and Southern Europe as an indigenous European Culture.
      This research revealed that the Ancient North Eurasian culture of the Late Paleolithic served as a driving force behind the development of Eurasian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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