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갈라디아서 6:2와 바르나바의 편지 2:6, 그리고 마그네시아인들에게 보내는 이그나티우스의 서신 2장에 등장하는 ὁ νόμος τοῦ Χριστοῦ의 의미 연구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G3788383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논문은 형태적으로 역사상 세 번 등장하는 ‘호 노모스 투 크리스투’(ὁ νόμος τοῦ Χριστοῦ)의 의미를 고찰하는 것이다(갈라디아서 6:2, 바나바서 2:6, 마그네시아인들에게 보내는 이그나티우스의 편지 2장). 필자는 문맥적인 정황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먼저 갈라디아서를 살펴보는데, ‘노모스’(νόμος)와 ‘크리스토스’(Χριστός)가 속해 있는 6:2, 6:2가 속한 단락, 이 단락이 속한 편지 전체를 면밀하게 조사한다. 필자는 갈라디아서 전체에서 6:2에서 ‘노모스’(νόμος)가 거의 유일하게 긍정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또한 ‘노모스’(νόμος)를 수식하는 ‘크리스토스’Χριστός가 자신의 죽음과 부활에 의해 새 시대를 가져온 분으로서 묘사되고 있음을 발견한다. 이러한 발견들과 편지 전체의 정황에 대한 고찰의 결과로서, 필자는 ‘호 노모스 투 크리스투’(ὁ νόμος τοῦ Χριστοῦ)는 그리스도에 의해 시작된 새 시대의 원리이며, 이 원리는 ‘프뉴마티 스토이코멘’(πνεύματι στοιχῶμεν) (5:25)라는 표제어를 가진 5:25-6:6의 단락 안에서 신자들이 보조를 맞추어야 하는 성령임을 주장한다.
      필자는 바나바서의 정황 안에서 동일한 구를 살펴본다. 사실, 갈라디아서 6:2와 달리, 바나바서의 이 표현은 지금까지 전혀 연구되지 않은 상태에 있다. 먼저, 필자는 이 구에서 ‘노모스’(νόμος)는 기록된 법으로써 모세율법이 아님을 밝힌다. 오히려, 2:6을 둘러싼 정황은 이 구가 이전의 방식과 전혀 다른, 주님에 의해 만들어진 삶의 “원리” 즉 자발적인 삶의 방식을 암시하며, 십자가에 달리고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시작된 새 시대의 원리를 가리킨다. 필자는 바나바서에서 새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할지라도, 옛 시대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종말론적인 상황을 드러내면서 바로 이 공존의 시대에서 이 원리는 신자들이 새 시대의 백성으로서 살도록 능력을 주는 성령임을 드러낸다.
      필자는 마그네시아인들에게 보내는 이그나티우스의 편지 2장에 나타난 동일한 표현을 조사한다. 무엇보다도, 필자는 2장에 등장하는 ‘노모스’(νόμος)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초점을 맞추는데, 기록된 법으로써 모세율법을 가리킬 수 없다는 것을 주장한다. 필자는 ‘노모스 이에수 크리스투’(νόμος Ἰησοῦ Χριστοῦ)와 동일 문장에서 대구를 이루는 ‘카리티 떼우’(χάριτι θεοῦ)를 고려하여, ‘이에수스 크리스토스’(Ἰησοῦς Χριστός)가 가져온 가시적이지 않지만 확실하게 인식할 수 있는 실체임을 밝히며, ‘노모스’(νόμος)를 ‘이에수 크리스토스’
      번역하기

      본 논문은 형태적으로 역사상 세 번 등장하는 ‘호 노모스 투 크리스투’(ὁ νόμος τοῦ Χριστοῦ)의 의미를 고찰하는 것이다(갈라디아서 6:2, 바나바서 2:6, 마그네시아인들에게 보내�...

      본 논문은 형태적으로 역사상 세 번 등장하는 ‘호 노모스 투 크리스투’(ὁ νόμος τοῦ Χριστοῦ)의 의미를 고찰하는 것이다(갈라디아서 6:2, 바나바서 2:6, 마그네시아인들에게 보내는 이그나티우스의 편지 2장). 필자는 문맥적인 정황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먼저 갈라디아서를 살펴보는데, ‘노모스’(νόμος)와 ‘크리스토스’(Χριστός)가 속해 있는 6:2, 6:2가 속한 단락, 이 단락이 속한 편지 전체를 면밀하게 조사한다. 필자는 갈라디아서 전체에서 6:2에서 ‘노모스’(νόμος)가 거의 유일하게 긍정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또한 ‘노모스’(νόμος)를 수식하는 ‘크리스토스’Χριστός가 자신의 죽음과 부활에 의해 새 시대를 가져온 분으로서 묘사되고 있음을 발견한다. 이러한 발견들과 편지 전체의 정황에 대한 고찰의 결과로서, 필자는 ‘호 노모스 투 크리스투’(ὁ νόμος τοῦ Χριστοῦ)는 그리스도에 의해 시작된 새 시대의 원리이며, 이 원리는 ‘프뉴마티 스토이코멘’(πνεύματι στοιχῶμεν) (5:25)라는 표제어를 가진 5:25-6:6의 단락 안에서 신자들이 보조를 맞추어야 하는 성령임을 주장한다.
      필자는 바나바서의 정황 안에서 동일한 구를 살펴본다. 사실, 갈라디아서 6:2와 달리, 바나바서의 이 표현은 지금까지 전혀 연구되지 않은 상태에 있다. 먼저, 필자는 이 구에서 ‘노모스’(νόμος)는 기록된 법으로써 모세율법이 아님을 밝힌다. 오히려, 2:6을 둘러싼 정황은 이 구가 이전의 방식과 전혀 다른, 주님에 의해 만들어진 삶의 “원리” 즉 자발적인 삶의 방식을 암시하며, 십자가에 달리고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시작된 새 시대의 원리를 가리킨다. 필자는 바나바서에서 새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할지라도, 옛 시대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종말론적인 상황을 드러내면서 바로 이 공존의 시대에서 이 원리는 신자들이 새 시대의 백성으로서 살도록 능력을 주는 성령임을 드러낸다.
      필자는 마그네시아인들에게 보내는 이그나티우스의 편지 2장에 나타난 동일한 표현을 조사한다. 무엇보다도, 필자는 2장에 등장하는 ‘노모스’(νόμος)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초점을 맞추는데, 기록된 법으로써 모세율법을 가리킬 수 없다는 것을 주장한다. 필자는 ‘노모스 이에수 크리스투’(νόμος Ἰησοῦ Χριστοῦ)와 동일 문장에서 대구를 이루는 ‘카리티 떼우’(χάριτι θεοῦ)를 고려하여, ‘이에수스 크리스토스’(Ἰησοῦς Χριστός)가 가져온 가시적이지 않지만 확실하게 인식할 수 있는 실체임을 밝히며, ‘노모스’(νόμος)를 ‘이에수 크리스토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goal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meaning of the phrase ὁ νόμος τοῦ Χριστοῦ occurring three times in history: Galatians 6:2, Barnabas 2:6, and the letter of Ignatius to the Magnesians 2.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context” surrounding it in order to get its meaning. I carefully examine 6:2 to which νόμος and Χριστός belong, the paragraph to which 6:2 belongs, and the whole letter to which this paragraph belongs. I observe almost only positive attitude to νόμος in 6:2 while Paul takes negative attitude to any other νόμος as the Mosaic law in Galatians. I also discover that Χριστός, which modifies νόμος, is depicted as the one who brought about the new era by means of his death and resurrection.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whole context of the letter with these findings, I argue that the phrase ὁ νόμος τοῦ Χριστοῦ is the principle of the new era inaugurated by Christ, and the principle is the Spirit with whom believers keep a step in the context of 5:25-6:6 with a title, πνεύματι στοιχῶμεν (5:25).
      I explore ὁ νόμος τοῦ Χριστοῦ in the context of the epistle of Barnabas. As a matter of fact, unlike Galatians 6:2, the expression in the epistle has not been studied at all until now. First, I focus on νόμος in the phrase is not the Mosaic law. Rather, the context
      번역하기

      The goal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meaning of the phrase ὁ νόμος τοῦ Χριστοῦ occurring three times in history: Galatians 6:2, Barnabas 2:6, and the letter of Ignatius to the Magnesians 2.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

      The goal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meaning of the phrase ὁ νόμος τοῦ Χριστοῦ occurring three times in history: Galatians 6:2, Barnabas 2:6, and the letter of Ignatius to the Magnesians 2.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context” surrounding it in order to get its meaning. I carefully examine 6:2 to which νόμος and Χριστός belong, the paragraph to which 6:2 belongs, and the whole letter to which this paragraph belongs. I observe almost only positive attitude to νόμος in 6:2 while Paul takes negative attitude to any other νόμος as the Mosaic law in Galatians. I also discover that Χριστός, which modifies νόμος, is depicted as the one who brought about the new era by means of his death and resurrection.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whole context of the letter with these findings, I argue that the phrase ὁ νόμος τοῦ Χριστοῦ is the principle of the new era inaugurated by Christ, and the principle is the Spirit with whom believers keep a step in the context of 5:25-6:6 with a title, πνεύματι στοιχῶμεν (5:25).
      I explore ὁ νόμος τοῦ Χριστοῦ in the context of the epistle of Barnabas. As a matter of fact, unlike Galatians 6:2, the expression in the epistle has not been studied at all until now. First, I focus on νόμος in the phrase is not the Mosaic law. Rather, the context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