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Part Ⅰ
- 성난 얼굴로 뒤돌아보지 말라 - 박민규『카스테라』(문학동네, 2005), 김애란『달려라, 아비』(창비, 2005) = 10
- 자명한 환상 - 황정은『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 열차』(문학동네, 2008) = 28
- 살아 있는 시체의 나날 - 권여선『분홍 리본의 시절』(창비, 2007)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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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북인, 2019
2019
한국어
809.3 판사항(6)
809.3 판사항(23)
9791165120009 03810: ₩13000
일반단행본
서울
소설이 시간을 쓰는 법 : 김나정 비평집 / 김나정 지음
258 p. ; 2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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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소설이 시간을 쓰는 법 (김나정 비평집)
활자중독자 김나정, 10년 넘게 쓴 소설 비평집 『소설이 시간을 쓰는 법』 비평은 소설의 ‘그림자’다. 소설의 몸을 받아쓰며 그 몸짓을 따라 움직인다. 하여 소설과 비평은 한몸이다. 흔히 비평이 소설에 기생한다고 말하지만, 비평은 소설과 공생한다. 이 비평집은 그 공생과 공감의 시간을 기록한 것이다. 문학평론가, 소설가이자 희곡작가이며 스스로를 ‘활자중독자’라 일컫는 김나정 작가가 10여 년간 쓴 여러 소설가의 문예지 발표 소설과 소설집 해설을 모아 소설 비평집 『소설이 시간을 쓰는 법』을 출간했다. 『소설이 시간을 쓰는 법』은 ‘시간’을 테마로 삼는다. 소설은 시간을 각별히 다룬다. 시간의 흐름=삶이라는 시점에서 시간은 소설의 주제가 되며, 시간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소설의 골격을 이루기 때문이다. 이 비평집은 각각의 소설이 어떻게 시간을 부리며 소설 속의 시간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살핀다. 시간에 대한 인식은, 삶을 어떻게 바라보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기도 한다. 소설은 어떻게 시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