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프롤로그 = 5
- 1장 나이 듦을 받아들일 때 얻는 행복
- 언제까지나 젊게 살 수 있는 시대, 나이가 들어 좋은 점을 헤아려보자 = 17
- 몸이 쇠약해지는 것은 인간의 순리, 나이 듦에 너무 저항하면 불행해진다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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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북폴리오 : 미래엔, 2023
2023
한국어
199.7 판사항(6)
179.9 판사항(23)
9791168416451 03830: ₩16800
일반단행본
서울
나이 듦을 받아들일 때 얻는 것들 : 92세, 54세 정신과 전문의가 전하는 불안 없이 노년을 맞이하는 방법 / 나카무라 쓰네코, 오쿠다 히로미 지음 ; 박은주 옮김
不安と折り合いをつけて うまいこと老いる生き方
203 p. : 천연색삽화 ; 19 cm
원저자명: 中村恒子
북폴리오는 미래엔의 성인단행본 브랜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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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나이 듦을 받아들일 때 얻는 것들 (92세, 54세 정신과 전문의가 전하는 불안 없이 노년을 맞이하는 방법)
“온몸 여기저기 다 아파 뭘 하기가 겁나요.” “남편, 자식, 며느리와의 사이가 어려워요.” “20~30년은 더 살 텐데, 삶의 이유를 모르겠어요.” “말동무도 없고 너무 외로워요.” 긴 노후에 대한 불안으로 흔들리는 우리에게 건네는 따뜻하고도 통찰력 있는 조언 10만 일본 독자가 주목한 나이 듦의 철학! 언젠가부터 흔하게 되어버린 ‘100세 시대’라는 말. 듣기에는 좋지만 그만큼 불안이 깊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남은 인생 어떻게 보내야 할지, 이런저런 고민에 주름은 더 깊어집니다. 특히 50대 중반 이후부터는 매일같이 달라지는 심신의 변화에 노년이 멀지 않았구나 싶어 씁쓸하기도 하고, 남은 인생을 잘 살 수 있을까 겁도 나지요. 이러한 고민을 누구보다 잘 아는 두 사람이 만났습니다. 70년간 정신과 전문의로 활동한 아흔두 살의 나카무라 쓰네코 선생님과 나카무라 선생님으로 인해 정신과로 진료 분야를 바꾼, 왕성하게 활동 중인 쉰네 살의 현역 정신과 전문의 오쿠다 히로미입니다. 일적으로도 삶적으로도 선배이자 후배로 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