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나는 겨울잠을 자러들어온 곰이로소이다 : 인노련사건 윤철호 옥중편지 모음집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M901819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일빛, 1991

    • 발행연도

      1991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816.6 판사항(3)

    • DDC

      811.6

    • 자료형태

      단행본(다권본)

    • 발행국(도시)

      서울

    • 서명/저자사항

      나는 겨울잠을 자러들어온 곰이로소이다 : 인노련사건 윤철호 옥중편지 모음집 / 윤철호

    • 형태사항

      290 p. : 삽도.

    • 총서사항

      일빛글 ; 2

    • 소장기관
      •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부산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서강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성균관대학교 중앙학술정보관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신구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영산선학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용인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원광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Deep Link
      •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 소장기관정보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제1장 살아가며 나이가 든다는 게 더욱 많이 아파하고 더욱 많이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 아니겠어?
    • 그들의 사고 방식에 젖어서 그들의 시각으로 사회를 꼼꼼히 봐야겠다 = 23
    • 정말 턱도 아니게 간부가 되어버린 내가 부끄럽다 = 24
    • 우리의 주위를 즐거운 삶의 터전으로 바꾸어나가자 = 27
    • 목차
    • 제1장 살아가며 나이가 든다는 게 더욱 많이 아파하고 더욱 많이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 아니겠어?
    • 그들의 사고 방식에 젖어서 그들의 시각으로 사회를 꼼꼼히 봐야겠다 = 23
    • 정말 턱도 아니게 간부가 되어버린 내가 부끄럽다 = 24
    • 우리의 주위를 즐거운 삶의 터전으로 바꾸어나가자 = 27
    • 유행따라 공부하지는 말아야지 하면서도 = 29
    • 빨치산 수기의 유행에는 현실과는 무관한 복벽취향이 도사리고 있어 = 32
    • 내가 받은 반공 교육은 뭐냐 = 34
    • 딱딱한 껍질 속에 도사려 더듬이만 내놓고 이따끔씩 자기만 알 정도의 속도로 움직이는 달팽이 떼들 = 37
    • 살아가며 나이가 든다는 게 더욱 많이 아파하고 더욱 많이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 아니겠어? = 43
    • 3당 통합을 김대중이 제2의 유신으로 떠벌인 이유는? = 45
    • 제2장 갈아엎어 새 땅을 만들 수 있을 만큼 튼튼하자꾸나
    • 마주앉아 있고 싶을 때 마주 앉아 있을 수 없는 현실 = 51
    • 갈아엎어 새 땅을 만들 수 있을 만큼 튼튼하자꾸나 = 53
    • 생활이 담긴 목소리는 진솔해서 좋다 = 59
    • 『1932년』 ; 독자에게 강요되는 그이의 위대성 = 63
    • 『태백산맥』 ; 자기 논리하에 행동하는 인물들로 그려지지 못해 = 65
    • 사회주의적 실천의 정당성을 설명해야 하나 고민 중 = 70
    • 제3장 눈높이로 보면 산자락에 진달래가 피어
    • 혁명가는 말뚝 같은 것 = 75
    • 무엇을 근거로 운동 세력은 미래의 개척자로서의 존재 근거를 삼아야 하는 것이냐 = 78
    • 주목조차 받기 힘든 사건의 당사자로서 = 81
    • 눈높이로 보면 산자락에 진달래가 빨갛게 피어 = 86
    • 그렇게 떠들어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만 같이 여겨지던 시절과 그 많은 말들 중 한 둘 만이라도 지켜내고 이루어 내기가 결코 쉽지 않음을 점차 느껴가는 지금 = 89
    • 제4장 그 친구들 얼굴을 보면 참 선해 보인다
    • 견디는 것이 아니라 이겨내는 것 = 93
    • 우리는 노동자의 열망을 얼마나 담아내고 있는지, 아! = 96
    • 여유란 휴식이라기보다는 = 99
    • 신작로 큰 길을 버려두고 형과 함께 빙 돌던 둑길 = 103
    • 그 친구들 얼굴을 보면 참 선해 보인다 = 108
    • 역사는 꿈꾸는 자의 것 = 111
    • 제5장 모르는 게 무언가를 알면 그것이 아는 것이라고 하지만
    • 남자들이 집에서 쥐를 못 잡는 이유 = 117
    • 모르는 게 무언가를 알면 그것이 아는 것이라고 하지만 = 121
    • 내가 미국이나 영국 같은 나라에 태어났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 123
    • 실천은 짧고 장사는 길다? = 127
    •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항소 이유서 = 134
    • 항소 이유서를 쓰다가 은근히 징역 날짜를 걱정하는 이 모습을 보라 = 136
    • 무슨 일이든 자부심과 용기가 필요하다 = 138
    • 제6장 유학을 해서 공부도 하고 세계 여행을 하였으면
    • 『함께 가자 우리』를 읽고 ; 운동은 무엇보다 인간에 대한 사랑에서 출발하고, 인간에 대한 신념으로 유지된다 = 143
    • 이 친구는 징역을 너무 살아서 한동안은 징역에 안 들어와도 되는 권리 증서라도 주어져야 하는데 = 146
    • 『노동자』을 읽고 ; 일본 공산당의 기관지는 350만 부가 팔린다는데 = 147
    • 유학을 해서 공부도 하고 세계 여행을 하였으면 = 150
    • 냉장고에서 맥주 한 병 꺼내서 한 잔 쭉 마실 수 있으면 = 153
    • 도대체가 사람들이 일을 하자는 건지 환자 수용소를 만들자는 건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 156
    • 영화가 무척 보고 싶다 = 159
    • 도를 닦는 장소는 복잡한 도심이라야 = 164
    • 제7장 그놈의 연애, 지긋지긋하게 싸우고, 갈등하고,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서로에게 강요하고
    • 그놈의 연애, 지긋지긋하게 싸우고, 갈등하고,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서로에게 강요하고 = 171
    • 『노동자』에 대한 비판은 = 173
    • 스탈린 시대의 책임은 누구에게? = 175
    • 감옥에서 맞는 90년 여름의 대홍수 = 178
    • 三人行 必有我師 = 180
    • 의문을 하면서 책을 읽으라 = 182
    • 오늘은 이곳 교도소 가을 운동회였다 아이구 숨차, 빨리 가서 상 좀 탔으면 좋겠는데 = 188
    • 옐친의 『고백』을 읽고 ; 거창한 얘기들은 그만두자는 옐친, 그에겐 사상, 가치관이 없다 = 191
    • 제8장 내 나이의 사람은 견디는 것이 아니라 이겨가고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 요즘 사랑은 쉽게 불꽃이 튀고 쉽게 식는 인스턴트 사랑인가? = 197
    • 히히, 형수님은 귀한 집 딸 같고, 형님은 그 옆에 따라다니는 보디가드, 시종 같아요 = 200
    • 이제 나이 갓 서른살의 옥중 서신을 책으로 낸다면 사람들은 무엇이라고 할까? = 202
    • 내 나이의 사람은 견디는 것이 아니라 이겨가고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 205
    • 재미로 하는 건데 뭐 치사하다느니, 인간성이 드러난다느니 하며 투덜대는 녀석들이 = 207
    • 그럴 때마다 나는 조금씩 징역을 느낀다 = 210
    • 사소한 것에 생명을 걸고 싸우는 소내 투쟁 ; 참으로 처절한 얘기지만 = 215
    •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말들 ; "모든 통일은 선이다" / 문익환 목사 "98년까지는 통일을 이루겠다" / 김주석 = 218
    • 사노맹 ; 운동권의 과격화에 대한 보수세력의 박수에 덩달아 현대판 임꺽정 놀이를 하는 것 같다 = 222
    • 제9장 나는 겨울잠을 자러 들어온 곰과 같지만
    • 신영복 선생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읽으며 ; 사고의 속도 문제 = 229
    • 박경리의 『토지』를 다시 읽다 ; 진보적 작가들의 작품을 보면 그런 한의 구조가 부족하다는 아쉬움을 받는다 = 231
    • 김진계 옹의 수기 『조국』을 읽고 ; 김정일의 간부 비판 총화는 적지 않은 의구심을 갖게 한다 거기에는 민주주의도 뭐도 없는 듯 = 233
    • 사람들에게는 어느 정도 거리감, 서로간의 섬세함이 필요한 것 아닌가 = 236
    • 나는 겨울잠을 자러 들어온 곰과 같지만 = 238
    • 30수년의 징역 생활을 마치고 나온 모 혁명가가 목을 매달았다는 = 242
    • 징역을 살면서 느느니 걱정인가 보다 = 243
    • 야권 통합은 사막의 신기루와 같다 = 245
    • 학생들로부터 오염되는 건 아닌가 = 247
    • 제10장 역사의 새벽은 나팔수 없이는 열리지 않는다
    • 연하장을 보내는 정도의 관심과 애정조차 타인에게 건네지 못하는 1년 365일 = 253
    • 민중당과 노동자 정당은 독자적 실천에 주력해야 하지 않나 = 256
    • 우리 마누라도 옷 든든히 입고 겨울을 지내도록 = 258
    • 희망이 죄인양 시러운 사람들 = 259
    • 역사의 새벽은 나팔수 없이는 열리지 않는다 = 260
    • 형부는 큰 언니보고 진화씨 그러는데 큰 언니는 형부보고 철호야 하고 불러 = 261
    • 야권 통합 운동은 기존 보수 야권에 완전히 흡수되어 버린 셈이 아닌가 하오 = 264
    • 춥다보니 몸 움직임이 적고 게을러지오 앉아서 책을 보는게 귀찮아지고 징역의 겨울이 싫어지는구료 = 268
    • 이정로 ; 지적 성실성과 겸손을 볼 수 없어 = 271
    • 『현실과 과학』 ; '이론적 실천'에서 학생 운동 출신자들이 갖는 관념적 편향을 보오 그 동지들의 실천 정신의 회복, 쫄따구 정신의 회복을 기대해 보고 싶소 = 272
    • 그 녀석들의 어거지 하나하나에 담긴 진실한 열정을 느낄수록 나는 무얼 해왔나 하는 물음을 나 스스로에게 던지게 되오 = 284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