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explores the possibility of Buddhist mind healing through the drama series “My Mister.” The most basic thing that the “My Mister” can play a role in Buddhist mind healing is the view of the human being expressed in this drama. In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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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per explores the possibility of Buddhist mind healing through the drama series “My Mister.” The most basic thing that the “My Mister” can play a role in Buddhist mind healing is the view of the human being expressed in this drama. In th...
This paper explores the possibility of Buddhist mind healing through the drama series “My Mister.” The most basic thing that the “My Mister” can play a role in Buddhist mind healing is the view of the human being expressed in this drama. In the "My Mister", there are only situations in which evil acts are inevitable, but evil people do not appear in nature. People who say uncomfortable things to others are actually poor in human relationships, but they do not do so with a bad heart. In addition, all the characters in the drama are at odds because they do not "face up" to reality. Therefore, the "My Mister" constantly explains to look straight at the reality instead of avoiding it.
In particular, through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ain character Dong-hun and Ji-an, the "My Mister" shows that the Self-Practice is the Other-Benefit by expressing its original good character and reveals the Buddhist value of the Perfection of Self-Practice and Other-Benefit. In addition, it emphasizes the value of "the Perfection of Self-Practice and Other-Benefit using the general vocabulary, and expands to the values of "comfort" and "happiness." Through the above, the "My Mister" seems to be an example of a 21st century Buddhist text. Therefore, through the analysis of the “My Mister” using the Buddhist characters and realizing the theme of Buddhism, it will be possible to discover the structure of healing by receiving comfort from the mind even if it is not the eyes of religion, and again find the direction of Buddhist composition necessary to produce future content.
이 글은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통하여 불교적 마음치유의 가능성을 탐색한 것이다. <나의 아저씨>가 불교적 마음치유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점은 이 드라마가 인간을...
이 글은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통하여 불교적 마음치유의 가능성을 탐색한 것이다.
<나의 아저씨>가 불교적 마음치유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점은 이 드라마가 인간을 바라보는 시선이다. <나의 아저씨>에는 악행을 저지를 수밖에 없는 상황만 있을 뿐 본성적으로 악한 인간이 등장하지 않는다. 다른 이에게 불편한 말을 하는 인물도 사실은 인간관계가 서툰 것이지 나쁜 마음으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 또 이 드라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이 갈등을 맞는 것은 현실을 ‘직시’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의 아저씨>는 끊임없이 현실을 회피하지 말고 바로 보라고 설법한다.
특히 <나의 아저씨>는 주인공 동훈과 지안의 관계를 통해 본래 선한 성품의 인간이 그 본래의 선한 성품을 발현하여 ‘자리’가 바로 ‘이타’임을 가르쳐주며 ‘자리이타원만’이라는 불교의 가치를 드러낸다. 뿐만 아니라 그런 ‘자리이타원만’의 가치를 “너를 위해서 내가 행복하겠다”는 일반적인 어휘를 사용하여 강조하면서 ‘편안함’과 ‘행복’이라는 가치로 확장하여 드러내고 있다.
이상을 통해 <나의 아저씨>는 21세기형 불교 텍스트의 한 예로 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인물형과 불교 주제 구현을 사용한 <나의 아저씨>의 분석을 통해 종교의 시선이 아니어도 마음의 위안을 얻어 치유를 얻는 구조를 발견하고, 다시 이것을 활용하여 향후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필요한 불교 구성의 방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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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김향, "텔레비전 드라마의 치유적 기능과 그 의의 -드라마 <호텔 델루나>를 중심으로-" 한국문학치료학회 56 : 145-17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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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박해영, "나의 아저씨 2" 세계사컨텐츠그룹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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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권두현, "관계론적 존재론'의 정동학―<나의 아저씨> 안팎에서 벌어진 젠더정치의 기술적 차원에 관하여" 한국극예술학회 (66) : 43-97, 2019
13 박광수, "‘마음인문학(Mind Humanities)’의 과제와 전망" 원불교사상연구원 (45) : 1-41, 2010
14 "<나의 아저씨> 16회, 박해영 극본, 김원석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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