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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성대 건립에 대한 시공방법론 첨성대의 얼개를 통한 논증 = Construction Methodology for Chum-Sung-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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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첨성대의 구조와 현재의 모습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을 과학적으로 추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첨성대 건립을 위한 새로운 시공방법론을 제안하였다. 이는 기존의 시공방법을 첨성대의 건립에 적용할 경우 가설구조물의 설치 및 운 용, 돌을 나르기 위한 기중장비의 설치 및 운용 및 내부 채움 흙의 시공 등에 있어 해결하여야 할 문제와 첨성대 건립 당 시 신라인들이 보유하였을 것으로 간주되는 장비 사이의 괴리를 달리 설명할 도리가 없기 때문이다. 나아가 첨성대의 얼 개 및 현재의 모습에 대하여 제기되는 기단과 남창구 사이 향(向)의 차이, 원통형 몸통의 일그러진 원형평면, 이웃하는 단 사이의 어긋남, 기울기와 일치하지 않는 각 단 편심의 분포, 외부 수평·수직 줄눈의 완벽한 정렬상태, 내부 채움 흙의 존 재 이유 등 여러 가지 의문들에 대한 합리적이고도 과학적 근거가 있는 설명이 필요하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제안된 새로 운 시공방법론은 이 모든 문제와 의문들에 대한 명료한 답을 주고 있다. 따라서 제안된 새로운 시공방법론은 첨성대를 축 조한 당시의 건축자가 필연적으로 채택하였을 수 밖에 없었던 시공방법에 가장 가까운 건립방법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겠다. 아울러 현재 첨성대 인근 황남동 일대에 산재하는 크고 작은 고분군의 존재는 이 논문에서 제안된 새로운 시공방 법론을 첨성대 건립 당시의 신라인들이 자연스럽게 사용하였을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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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성대의 구조와 현재의 모습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을 과학적으로 추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첨성대 건립을 위한 새로운 시공방법론을 제안하였다. 이는 기존의 시공방법을 첨성대...

      첨성대의 구조와 현재의 모습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을 과학적으로 추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첨성대 건립을 위한 새로운 시공방법론을 제안하였다. 이는 기존의 시공방법을 첨성대의 건립에 적용할 경우 가설구조물의 설치 및 운 용, 돌을 나르기 위한 기중장비의 설치 및 운용 및 내부 채움 흙의 시공 등에 있어 해결하여야 할 문제와 첨성대 건립 당 시 신라인들이 보유하였을 것으로 간주되는 장비 사이의 괴리를 달리 설명할 도리가 없기 때문이다. 나아가 첨성대의 얼 개 및 현재의 모습에 대하여 제기되는 기단과 남창구 사이 향(向)의 차이, 원통형 몸통의 일그러진 원형평면, 이웃하는 단 사이의 어긋남, 기울기와 일치하지 않는 각 단 편심의 분포, 외부 수평·수직 줄눈의 완벽한 정렬상태, 내부 채움 흙의 존 재 이유 등 여러 가지 의문들에 대한 합리적이고도 과학적 근거가 있는 설명이 필요하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제안된 새로 운 시공방법론은 이 모든 문제와 의문들에 대한 명료한 답을 주고 있다. 따라서 제안된 새로운 시공방법론은 첨성대를 축 조한 당시의 건축자가 필연적으로 채택하였을 수 밖에 없었던 시공방법에 가장 가까운 건립방법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겠다. 아울러 현재 첨성대 인근 황남동 일대에 산재하는 크고 작은 고분군의 존재는 이 논문에서 제안된 새로운 시공방 법론을 첨성대 건립 당시의 신라인들이 자연스럽게 사용하였을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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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 new construction methodology has been proposed on a scientific basis to reason a rational explanation for the structure and the present configuration of Chum-Sung-Dae. This is because there is no way to otherwise explain the gap between our expectation that the people in Shilla are assumed to be and the problems, such as the use of a temporary supporting structure including falsework, the use of a conveying device for stonework and the practice of soil fill, raised when the construction method in nowadays is applied to the structure. Furthermore, it is because the questions, such as the difference of an azimuth angle between the southward opening and the square podium, the skewed circular plan in layers of the body, misalignment between neighboring layers of the body, disagreement between the inclination due to slight sidesway and the eccentricity in each layer of the circular body, perfectly aligned vertical and horizontal joints and the existence of soil fill, raised from the present configuration of Chum-Sung-Dae, also require a reasonable explanation based on scientific evidences, if any. Therefore, the proposed new construction methodology, in which the soil hill outside as well as the soil fill inside the Chum-Sung-Dae may have been utilized as a temporary scaffolding system for construction, is the highly probable one that the builders of Chum-Sung-Dae might have inevitably employed. The existence of great tombs, scattered in Hwang-Nam-Dong close to Chum-Sung- Dae, implies that the people of Shilla might have accepted the proposed new construction methodology as a natural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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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new construction methodology has been proposed on a scientific basis to reason a rational explanation for the structure and the present configuration of Chum-Sung-Dae. This is because there is no way to otherwise explain the gap between our expectat...

      A new construction methodology has been proposed on a scientific basis to reason a rational explanation for the structure and the present configuration of Chum-Sung-Dae. This is because there is no way to otherwise explain the gap between our expectation that the people in Shilla are assumed to be and the problems, such as the use of a temporary supporting structure including falsework, the use of a conveying device for stonework and the practice of soil fill, raised when the construction method in nowadays is applied to the structure. Furthermore, it is because the questions, such as the difference of an azimuth angle between the southward opening and the square podium, the skewed circular plan in layers of the body, misalignment between neighboring layers of the body, disagreement between the inclination due to slight sidesway and the eccentricity in each layer of the circular body, perfectly aligned vertical and horizontal joints and the existence of soil fill, raised from the present configuration of Chum-Sung-Dae, also require a reasonable explanation based on scientific evidences, if any. Therefore, the proposed new construction methodology, in which the soil hill outside as well as the soil fill inside the Chum-Sung-Dae may have been utilized as a temporary scaffolding system for construction, is the highly probable one that the builders of Chum-Sung-Dae might have inevitably employed. The existence of great tombs, scattered in Hwang-Nam-Dong close to Chum-Sung- Dae, implies that the people of Shilla might have accepted the proposed new construction methodology as a natural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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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43 서론
      • 44 첨성대의 얼개
      • 46 첨성대 시공방법론
      • 1. 기존의 시공방법론
      • 2. 관찰 가능한 객관적 사실에 대한 의문
      • 43 서론
      • 44 첨성대의 얼개
      • 46 첨성대 시공방법론
      • 1. 기존의 시공방법론
      • 2. 관찰 가능한 객관적 사실에 대한 의문
      • 3. 새로운 시공방법론 제안
      • 59 결론
      • 60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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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문화재연구소, "황남대총북분발굴조사보고서" 문화재관리국 문화재연구소 31-37, 1985

      2 조용욱, "한국수학교육의역사적 고찰" (4) : 219-232, 1999

      3 유복모, "첨성대의기능 및 현황에대한 고찰" 42-45, 1995

      4 홍사준, "첨성대실측" 한국미술사학회미술사학연구(구 고고미술학회) 395-, 1963

      5 이문규, "첨성대를 어떻게 볼 것인가 - 첨성대 해석의 역사와 신라시대의 천문관" 한국과학사학회 26 (26): 3-28, 2004

      6 이동우, "이동우 박사 소장, 경주첨성대 실측 및 복원도 16매"

      7 문중양, "우리역사과학기행" 동아시아 19-36, 2006

      8 손호웅, "석조구조물의 효율적 유지관리를 위한 지질공학적 및 구조동역학적 특성연구" 대한지구물리학회 6 (6): 277-294, 2003

      9 이동우, "경주첨성대의 형태와 구조 — 왜 첨성대는 오늘날까지 그 형태를 유지해 왔는가?" 4 (4): 4-18, 1986

      10 이동우, "경주 첨성대의축조에 관한 구조공학적고찰" 4 (4): 59-86, 1998

      1 문화재연구소, "황남대총북분발굴조사보고서" 문화재관리국 문화재연구소 31-37, 1985

      2 조용욱, "한국수학교육의역사적 고찰" (4) : 219-232, 1999

      3 유복모, "첨성대의기능 및 현황에대한 고찰" 42-45, 1995

      4 홍사준, "첨성대실측" 한국미술사학회미술사학연구(구 고고미술학회) 395-, 1963

      5 이문규, "첨성대를 어떻게 볼 것인가 - 첨성대 해석의 역사와 신라시대의 천문관" 한국과학사학회 26 (26): 3-28, 2004

      6 이동우, "이동우 박사 소장, 경주첨성대 실측 및 복원도 16매"

      7 문중양, "우리역사과학기행" 동아시아 19-36, 2006

      8 손호웅, "석조구조물의 효율적 유지관리를 위한 지질공학적 및 구조동역학적 특성연구" 대한지구물리학회 6 (6): 277-294, 2003

      9 이동우, "경주첨성대의 형태와 구조 — 왜 첨성대는 오늘날까지 그 형태를 유지해 왔는가?" 4 (4): 4-18, 1986

      10 이동우, "경주 첨성대의축조에 관한 구조공학적고찰" 4 (4): 59-86, 1998

      11 홍사준, "경주 첨성대실측조서" 한국미술사학회미술사학연구(구 고고미술학회) 63-65, 1965

      12 송민구, "경주 첨성대실측 및 복원도에의한 비례분석" 3 (3): 52-75, 1981

      13 Kim, Jang Hoon, "Mathematical Interpretation of a Thirteen Hundred Year Old Stone Masonry Observatory" 11 (11): 23-34, 2009

      14 김장훈, "10월 30일 첨성대 내부에 직접 들어가 실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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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8-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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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39 0.39 0.3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3 0.32 0.57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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