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자기 표현력 향상을 위한 음악치료 연구 메타분석 = A Meta-analysis of Music Therapy Research for Enhancing Self-expression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7166173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본 연구는 음악치료가 자기표현력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2005년부터 2024년 8월까지 국내에서 발표된 학위논문 및 학술지 논문 39편을 대상으로 메타분석을 시행하였다.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총 118 개의 효과크기가 도출되었으며, 전체 효과크기는 큰 수준으로 나타났다. 둘 째, 음악치료 전공과 비전공 모두에서 큰 효과크기가 나타났으며, 학술지논문 석·박사 학위논문에서도 모두 큰 효과크기로 나타났다. 셋째, 표현유형별로 언어적 자기표현보다는 비언어적 자기표현이 근소하게 더 큰 효과크기를 보였 으나, 두 표현유형 모두 큰 효과크기를 나타내어 모든 표현유형에서 긍정적이 고 유의미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세부 표현유형에서는 언어적 자기표현 중 내용적 표현이 음성적 표현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비언어적 자기표현 중 신체표현이 감정표현보다 더 큰 효과크기를 보였다. 넷째, 대상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대에서 큰 효과크기가 나타났으며, 효과크기는 노인, 유아, 성인, 아동, 청소년 순서로 나타났다. 대상 유형별로도 일반인, 심리지원필요군, 장 애 및 질병군 순으로 큰 효과크기가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중재 방법에 따라 모두 큰 효과크기가 나타났으며 적극적 방법이 혼합적 방법보다 더 높은 효과 를 보였다. 중재시간에 따라 60분, 회기 수에 따라 21회 이상의 세션에서 가 장 큰 효과가 나타났으며, 이는 더 많은 시간과 회기를 경험했을 때 음악치료 가 더 효과적임을 시사한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면, 음악치료는 자기표현력 향상에 효과적인 중재가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본 연구는 자기표현력 향 상을 위한 음악치료 연구들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그 효과성을 검증하고, 하위 범주별 비교 결과를 제시함으로써 임상 및 이론적 적용을 위한 실질적인 기초 자료와 근거를 제시하였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음악치료가 자기표현력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2005년부터 2024년 8월까지 국내에서 발표된 학위논문 및 학술지 논문 39편을 대상으로 메타분석을 시행하였다. 분석한 ...

      본 연구는 음악치료가 자기표현력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2005년부터 2024년 8월까지 국내에서 발표된 학위논문 및 학술지 논문 39편을 대상으로 메타분석을 시행하였다.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총 118 개의 효과크기가 도출되었으며, 전체 효과크기는 큰 수준으로 나타났다. 둘 째, 음악치료 전공과 비전공 모두에서 큰 효과크기가 나타났으며, 학술지논문 석·박사 학위논문에서도 모두 큰 효과크기로 나타났다. 셋째, 표현유형별로 언어적 자기표현보다는 비언어적 자기표현이 근소하게 더 큰 효과크기를 보였 으나, 두 표현유형 모두 큰 효과크기를 나타내어 모든 표현유형에서 긍정적이 고 유의미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세부 표현유형에서는 언어적 자기표현 중 내용적 표현이 음성적 표현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비언어적 자기표현 중 신체표현이 감정표현보다 더 큰 효과크기를 보였다. 넷째, 대상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대에서 큰 효과크기가 나타났으며, 효과크기는 노인, 유아, 성인, 아동, 청소년 순서로 나타났다. 대상 유형별로도 일반인, 심리지원필요군, 장 애 및 질병군 순으로 큰 효과크기가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중재 방법에 따라 모두 큰 효과크기가 나타났으며 적극적 방법이 혼합적 방법보다 더 높은 효과 를 보였다. 중재시간에 따라 60분, 회기 수에 따라 21회 이상의 세션에서 가 장 큰 효과가 나타났으며, 이는 더 많은 시간과 회기를 경험했을 때 음악치료 가 더 효과적임을 시사한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면, 음악치료는 자기표현력 향상에 효과적인 중재가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본 연구는 자기표현력 향 상을 위한 음악치료 연구들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그 효과성을 검증하고, 하위 범주별 비교 결과를 제시함으로써 임상 및 이론적 적용을 위한 실질적인 기초 자료와 근거를 제시하였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is study conducted a meta-analysis to examine the effects of music therapy on improving self-expression, focusing ondissertations and journal articles published domestically between 2005 to August 2024.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a total of 118 effect sizes were derived, with the overall effect size being large. Second, large effect sizes were observed for both music therapy majors and non-majors, and large effect sizes were observed in both journal articles and doctoral dissertations. Third, when comparing types of expression, non-verbal self-expression showed a slightly higher effect size than verbal self-expression; however, both types of expression exhibited large effect sizes, confirming positive and significant results across all expression types. In the detailed subtypes of expression, within verbal self-expression, content-related self-expression showed higher effect sizes than vocal self-expression, while within non-verbal self-expression, body expression exhibited larger effect sizes than emotional expression. Fourth, effect sizes were large across all age groups, with the largest observed in the
      88
      elderly, followed by infants, adults, children, and adolescents. Regarding target populations, the largest effect size was observed in the general public, followed by those in need of psychological support, and individuals with disabilities or illnesses. Finally, all intervention methods showed large effect sizes, with active methods producing higher effect sizes than mixed methods. The largest effects were seen with a session duration of 60 minutes and more than 21 sessions, suggesting that music therapy is more effective with longer durations and a higher number of sessions.
      In summary, the results indicate that music therapy can be an effective intervention for improving self-expression.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comprehensively analyzes various music therapy research aimed at enhancing self-expression, verifying its effectiveness, and presenting the results of comparisons across subcategories, thereby providing practical foundational data and evidence for both clinical and theoretical applications.
      번역하기

      This study conducted a meta-analysis to examine the effects of music therapy on improving self-expression, focusing ondissertations and journal articles published domestically between 2005 to August 2024.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as follows: Fi...

      This study conducted a meta-analysis to examine the effects of music therapy on improving self-expression, focusing ondissertations and journal articles published domestically between 2005 to August 2024.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a total of 118 effect sizes were derived, with the overall effect size being large. Second, large effect sizes were observed for both music therapy majors and non-majors, and large effect sizes were observed in both journal articles and doctoral dissertations. Third, when comparing types of expression, non-verbal self-expression showed a slightly higher effect size than verbal self-expression; however, both types of expression exhibited large effect sizes, confirming positive and significant results across all expression types. In the detailed subtypes of expression, within verbal self-expression, content-related self-expression showed higher effect sizes than vocal self-expression, while within non-verbal self-expression, body expression exhibited larger effect sizes than emotional expression. Fourth, effect sizes were large across all age groups, with the largest observed in the
      88
      elderly, followed by infants, adults, children, and adolescents. Regarding target populations, the largest effect size was observed in the general public, followed by those in need of psychological support, and individuals with disabilities or illnesses. Finally, all intervention methods showed large effect sizes, with active methods producing higher effect sizes than mixed methods. The largest effects were seen with a session duration of 60 minutes and more than 21 sessions, suggesting that music therapy is more effective with longer durations and a higher number of sessions.
      In summary, the results indicate that music therapy can be an effective intervention for improving self-expression.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comprehensively analyzes various music therapy research aimed at enhancing self-expression, verifying its effectiveness, and presenting the results of comparisons across subcategories, thereby providing practical foundational data and evidence for both clinical and theoretical applications.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I. 서 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 1
      • 2. 연구 문제 = 7
      • 3. 용어의 정의 = 8
      • 1) 자기표현 = 8
      • I. 서 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 1
      • 2. 연구 문제 = 7
      • 3. 용어의 정의 = 8
      • 1) 자기표현 = 8
      • II. 이론적 배경 = 9
      • 1. 자기표현의 개념 및 중요성 = 9
      • 1) 자기표현의 개념 = 9
      • 2) 자기표현의 중요성 = 11
      • 2. 음악치료와 자기표현 = 13
      • 3. 자기표현의 특성과 음악치료 선행연구 = 16
      • 1) 언어적 자기표현을 위한 음악치료 = 16
      • 가) 언어표현의 특성 = 16
      • 나) 언어표현의 음악치료 선행연구 = 19
      • 2) 비언어적 자기표현을 위한 음악치료 = 20
      • 가) 신체표현의 특성 = 20
      • 나) 신체표현의 음악치료 선행연구 = 23
      • 다) 감정표현의 특성 = 24
      • 라) 감정표현의 음악치료 선행연구 = 27
      • 4. 메타분석 = 28
      • 1) 메타분석의 정의 및 특성 = 28
      • 2) 메타분석의 주요 개념 = 29
      • 가) 효과크기 = 29
      • 나) 분석 모형의 선택 = 30
      • 다) 동질성 및 이질성 검정 = 31
      • 라) 출판 편향 = 31
      • 3) 메타분석의 절차 = 31
      • 4) 음악치료에 관한 메타분석 선행연구 = 33
      • III. 연구 방법 = 35
      • 1. 연구대상 논문의 수집과 선정 = 35
      • 2. 분석논문의 변인 선정 기준 = 38
      • 1) 자기표현 특성 = 38
      • 2) 연구 대상 특성 = 39
      • 3) 중재 특성 = 39
      • 4) 일반적 특성 = 40
      • 3. 자료 처리 및 분석 = 41
      • 1) 자료의 코딩 = 41
      • 2) 통계 처리 = 41
      • IV. 연구 결과 = 42
      • 1. 연구 대상의 일반적 특성 = 42
      • 2. 동질성 검정과 출판 편향 = 46
      • 1) 동질성 검정 = 46
      • 2) 출판 편향 = 46
      • 3. 전체 평균 효과크기 = 50
      • 4. 일반적 특성에 따른 효과크기 = 51
      • 1) 전공 여부에 따른 평균 효과크기 = 51
      • 2) 출판 유형에 따른 평균 효과크기 = 52
      • 5. 자기표현 특성에 따른 효과크기 = 53
      • 1) 언어적, 비언어적 자기표현에 따른 평균 효과크기 = 53
      • 2) 자기표현 세부 유형에 따른 평균 효과크기 = 54
      • 6. 대상 특성에 따른 효과크기 = 55
      • 1) 연령에 따른 평균 효과크기 = 55
      • 2) 대상 유형에 따른 평균 효과크기 = 56
      • 7. 중재 특성에 따른 효과크기 = 57
      • 1) 중재 방법에 따른 평균 효과크기 = 57
      • 2) 중재 시간에 따른 평균 효과크기 = 58
      • 3) 회기 수에 따른 평균 효과크기 = 59
      • V. 결론 및 제언 = 60
      • 참고문헌 = 65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