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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시기 지역사 연구를 위한 『부산일보』기사의 목록화 및 전산화(2년차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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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팀은 ‘『부산일보』기사의 목록화 및 전산화’의 작업 분량인 총 132권(=132개월)을 1차년도 1910년대, 2차년도 1920년대, 3차년도 1930~1944년 순으로 연차별 3단계로 나누어 작업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원래의 목표량 총 132권에 대한 ‘기사 목록화 및 전산화’작업을 액셀파일(72.7MB)로 완성하였다. 본 연구팀은 3년 동안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초청세미나 2회, 연구팀 회의 72회, 부산‧경남지역 답사 7회와 일본답사 1회, 각 연차별 공동학술심포 3회를 각각 개최하였다[첨부파일 1,2,3참조]. 공동학술심포는 학계의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으며 발표 논문 15편 중 다수의 글은 이미 등재후보지 이상의 학술지에 게재되었다. 그리고 본 사업에 참가한 석‧박사 이상의 연구자들 또한 사업과 관련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여 그 성과물을 2008년 6월 단행본 책자 1권으로 간행하였다. 각 연차별 사업과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제1차년도는 부산시립시민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1910년대 『부산일보』(총 34권)를 2개월에 걸쳐 수집‧정리하였다. 분류 색인 작업과 전산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 등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해당 전문가의 초청세미나와 2개월의 회의를 거쳐 <기사색인 분류방침>을 확정하였다. 이후 <기사색인 분류방침>은 목록화 작업을 진행하면서 많은 부분을 수정‧보완[첨부파일 4참조] 하였으며, 자료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원래 구상했던 한글프로그램 대신 엑셀 방식으로 전환하였다. 제1차년은『부산일보』(1915~18년) 가운데 총 21개월분을 작업하였다. 사업의 진행과 함께 『부산일보』의 결호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국내외를 막론하고 다각적으로 조사하여, 일본에 있는 상당량의 『부산일보』 결호(『切拔』)를 찾을 수 있었다[2006년 6월 학진에 제출한 1년차 연차보고서 38쪽 참조]. 아울러『부산일보』기사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2회에 걸쳐 경남지역을 답사하였다. 제1차연도 작업을 통해서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2006년 7월 7일 <1910년대 『부산일보』를 통해 본 부산지역사회>라는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제2차년도는 부산시립시민도서관에 소장된『부산일보』(1925년~1929년) 총 26권과 『부산일보』의 전신인『조선일보』(1905년 1월 15일~1915년 4월 17일) 4개월 분[첨부파일 6 참조]을 수집‧정리하여 ‘목록화 및 전산화’ 작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1920년대 『부산일보』 18개월 분, 『조선일보』 4개월 분, 2006년도 7~8월 작업한 부산일보 1910년대 9개월 분 등 총 31개월분을 작업하였다. 계획보다 약간 지체된 이유는『부산일보』의 수집‧복사에 예상보다 많은 시간과 인원이 투입되고 1920년대『부산일보』의 조‧석간 발행에 따른 1일 작업 면수의 확대(6면→10면) 등으로 작업량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제2차년도는 제1차년도와 마찬가지로 부산‧경남지역 답사 3회와 일본지역 자료조사[2007년 6월 학진에 제출한 2년차 연차보고서 17~18쪽 참조]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제2연차 작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2007년 10월 12일 <1920년대『부산일보』를 통해 본 부산지역사회>라는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제3차년도는 제1,2차연도의 작업량을 제외한 나머지 총 84권의 작업을 수행하여야 했다. 이를 위해 제45회 회의 때부터 각 연구원들의 작업진도표를 작성하여 연구원들의 작업 진행상황을 독려하였다. 제3차년도 작업량은 제1,2차년도와 비교했을 때 지방판 게재와 신문지면의 증대(10면→14면), 지면 단수의 증가(12단→15단), 여기에 따라 작아진 활자체의 판독 어려움 등으로 작업을 하는데 많은 애로가 뒤따랐다. 이런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계획된 2회의 답사와 제3차년도 공동학술심포지엄을 2008년 8월 29일 <일제시기 부산‧경남지역의 경제와 사회변화> 라는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원래 3년간의 사업목표였던 ‘『부산일보』기사의 목록화 및 전산화’의 전체 작업 분량인 총 132권을 무사히 마치게 되었다. 현재는 132권 분량의 결과물에 대한 추가적인 수정 보완 작업을 거쳐 최종 결과물을 출판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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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팀은 ‘『부산일보』기사의 목록화 및 전산화’의 작업 분량인 총 132권(=132개월)을 1차년도 1910년대, 2차년도 1920년대, 3차년도 1930~1944년 순으로 연차별 3단계로 나누어 작업을 수행하...

    본 연구팀은 ‘『부산일보』기사의 목록화 및 전산화’의 작업 분량인 총 132권(=132개월)을 1차년도 1910년대, 2차년도 1920년대, 3차년도 1930~1944년 순으로 연차별 3단계로 나누어 작업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원래의 목표량 총 132권에 대한 ‘기사 목록화 및 전산화’작업을 액셀파일(72.7MB)로 완성하였다. 본 연구팀은 3년 동안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초청세미나 2회, 연구팀 회의 72회, 부산‧경남지역 답사 7회와 일본답사 1회, 각 연차별 공동학술심포 3회를 각각 개최하였다[첨부파일 1,2,3참조]. 공동학술심포는 학계의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으며 발표 논문 15편 중 다수의 글은 이미 등재후보지 이상의 학술지에 게재되었다. 그리고 본 사업에 참가한 석‧박사 이상의 연구자들 또한 사업과 관련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여 그 성과물을 2008년 6월 단행본 책자 1권으로 간행하였다. 각 연차별 사업과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제1차년도는 부산시립시민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1910년대 『부산일보』(총 34권)를 2개월에 걸쳐 수집‧정리하였다. 분류 색인 작업과 전산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 등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해당 전문가의 초청세미나와 2개월의 회의를 거쳐 <기사색인 분류방침>을 확정하였다. 이후 <기사색인 분류방침>은 목록화 작업을 진행하면서 많은 부분을 수정‧보완[첨부파일 4참조] 하였으며, 자료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원래 구상했던 한글프로그램 대신 엑셀 방식으로 전환하였다. 제1차년은『부산일보』(1915~18년) 가운데 총 21개월분을 작업하였다. 사업의 진행과 함께 『부산일보』의 결호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국내외를 막론하고 다각적으로 조사하여, 일본에 있는 상당량의 『부산일보』 결호(『切拔』)를 찾을 수 있었다[2006년 6월 학진에 제출한 1년차 연차보고서 38쪽 참조]. 아울러『부산일보』기사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2회에 걸쳐 경남지역을 답사하였다. 제1차연도 작업을 통해서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2006년 7월 7일 <1910년대 『부산일보』를 통해 본 부산지역사회>라는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제2차년도는 부산시립시민도서관에 소장된『부산일보』(1925년~1929년) 총 26권과 『부산일보』의 전신인『조선일보』(1905년 1월 15일~1915년 4월 17일) 4개월 분[첨부파일 6 참조]을 수집‧정리하여 ‘목록화 및 전산화’ 작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1920년대 『부산일보』 18개월 분, 『조선일보』 4개월 분, 2006년도 7~8월 작업한 부산일보 1910년대 9개월 분 등 총 31개월분을 작업하였다. 계획보다 약간 지체된 이유는『부산일보』의 수집‧복사에 예상보다 많은 시간과 인원이 투입되고 1920년대『부산일보』의 조‧석간 발행에 따른 1일 작업 면수의 확대(6면→10면) 등으로 작업량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제2차년도는 제1차년도와 마찬가지로 부산‧경남지역 답사 3회와 일본지역 자료조사[2007년 6월 학진에 제출한 2년차 연차보고서 17~18쪽 참조]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제2연차 작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2007년 10월 12일 <1920년대『부산일보』를 통해 본 부산지역사회>라는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제3차년도는 제1,2차연도의 작업량을 제외한 나머지 총 84권의 작업을 수행하여야 했다. 이를 위해 제45회 회의 때부터 각 연구원들의 작업진도표를 작성하여 연구원들의 작업 진행상황을 독려하였다. 제3차년도 작업량은 제1,2차년도와 비교했을 때 지방판 게재와 신문지면의 증대(10면→14면), 지면 단수의 증가(12단→15단), 여기에 따라 작아진 활자체의 판독 어려움 등으로 작업을 하는데 많은 애로가 뒤따랐다. 이런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계획된 2회의 답사와 제3차년도 공동학술심포지엄을 2008년 8월 29일 <일제시기 부산‧경남지역의 경제와 사회변화> 라는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원래 3년간의 사업목표였던 ‘『부산일보』기사의 목록화 및 전산화’의 전체 작업 분량인 총 132권을 무사히 마치게 되었다. 현재는 132권 분량의 결과물에 대한 추가적인 수정 보완 작업을 거쳐 최종 결과물을 출판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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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Ⅰ. 연구개요(총괄)
    1. 연구목적 및 배경
    2. 연구내용, 범위 및 방법

    Ⅱ. 연구내용
    1. 당초 연구계획(목적, 방법, 내용)
    2.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내용 및 결과(목적, 방법, 내용, 결과)

    Ⅲ. 3차년도 연구계획
    1. 연구의 목적
    2. 연구의 내용, 범위 및 방법
    3. 학문․사회발전에의 기여 및 연구결과의 활용방안
    4.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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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Ⅰ. 연구개요(총괄) 1. 연구목적 및 배경 2. 연구내용, 범위 및 방법 Ⅱ. 연구내용 1. 당초 연구계획(목적, 방법, 내용) 2.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내용 및 결과(목적, 방법, 내용, 결과) ...

    Ⅰ. 연구개요(총괄)
    1. 연구목적 및 배경
    2. 연구내용, 범위 및 방법

    Ⅱ. 연구내용
    1. 당초 연구계획(목적, 방법, 내용)
    2.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내용 및 결과(목적, 방법, 내용, 결과)

    Ⅲ. 3차년도 연구계획
    1. 연구의 목적
    2. 연구의 내용, 범위 및 방법
    3. 학문․사회발전에의 기여 및 연구결과의 활용방안
    4.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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