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편집자의 말 : 기억에 대하여 = 4
- 특집! 한창기
- 뿌리깊은나무 ― 한국 잡지사를 새로 썼다 / 유재천 = 14
- 샘이깊은물 ― 당돌하고 발칙한 잡지 / 강준만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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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구와 쉰여덟사람 ; 강운구 ; 유재천 ; 강준만
파주 : 창비, 2008
2008
한국어
070.5092 판사항(22)
9788936471385 03810 : ₩23,000
일반단행본
경기도
특집! 한창기 / 강운구와 쉰여덟사람 지음
471 p. : 삽도 ; 2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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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특집! 한창기
「뿌리깊은나무」, 「샘이깊은물」의 발행인이자 편집자, 한국브리태니커회사 창립자이자 경영인이었던 故 한창기 선생(1936~1997)의 삶과 행적을 돌아본 추모집이다. 한창기라는, 남다른 미의식과 우리 문화에 대한 애착과 열정으로 가득했던 인물을 기리는 다양한 장르의 글과 화보로 꾸며졌다. "한창기는 직판 쎄일즈맨 제1세대를 조직하고 훈육한 사람이었으며, 몇 세대 앞선 선진적 업적을 남긴 언론-출판인이었으며, 미시적인 관찰력으로 머리카락에 홈을 파듯이 글을 쓰는 문화비평가였다.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생동하는 광고 카피를 쓰는 카피라이터였으며, 심미안이 빼어난 격조 높은 문화재 수집가였다. 판소리를 비롯한 한국 전통음악의 회생을 도운 '비개비'였으며, 전통 의식주의 파괴 없는 창조적 계승을 실천한 사람이었으며, 국어학자가 울고 가는 재야 국어학자였다." - 서문 '기억에 대해' 중에서 뿌리깊은나무, 샘이깊은물, 한국브리태니커회사를 매개로 한창기와 각별한 인연을 맺었던 사람들은, 우리 문화사에 뚜렷한 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