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안전욕구가 증대되면서 식품에 대한 개념이 전환되고 있다. 안전성은 물론 안심이 보장되어야 하며, 나아가 신뢰의 문제로 부각되어, 리스크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안전욕구가 증대되면서 식품에 대한 개념이 전환되고 있다. 안전성은 물론 안심이 보장되어야 하며, 나아가 신뢰의 문제로 부각되어, 리스크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식품위해소통에 소비자, 언론의 참여가 확대되고, 식품리스크 커뮤니케이션에 언론의 보도태도와 강도가 막대한 영향을 끼침으로 식품 리스크 관련부처는 미디어와의 효율적 소통이 필수가 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 연구는 언론과의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소통을 극대화를 위한 방안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연구 목적은 다음과 같다. 첫째, 대형 식품안전 사고사례에서 정부와 미디어 간 소통의 문제점 분석과 소통 실패 및 피해사례 연구, 선정된 안전사건, 사고별 자료 수집 및 분석. 둘째, 언론과 소셜미디어 등 뉴미디어 등에서 주로 쓰는 용어와 정부, 지자체의 보도자료 등에 사용된 용어의 차이를 비교 분석하고 그 차이가 리스크 커뮤니케이션에 미치는 영향 연구, 식품안전에 대한 정부와 미디어 관점 및 용어차이에 대한 communication 가이드라인 제시. 셋째, 정부와 언론간의 소통 원활화 관련제도, 국내외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정책과 활동에 대한 사례연구 및 SNS를 통한 식품안전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국내외 활동 사례조사. 넷째, 언론의 위해인식에 대한 설문조사, 교육과 토론을 통한 언론의 식품위해 이해와 선호도조사 및 식품위해 정보획득의 경로조사를 통해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차별화를 도출. 다섯째, 식품위해 리스크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정부와 미디어의 관점차이 비교분석을 통한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및 미디어 관리의 효과적 방침 도출 및 표적집단면접 (FGI)을 통한 정부와 언론의 관점 심층 비교분석 여섯째, 공무원 대상 리스크 커뮤니케이션/미디어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기위해 필요한 실질적 가이드라인 제시, 이를 통한 식약청과 언론간의 소통 원활화를 도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