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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 형상을 통해 본 고독의 서사와 문학 치료 - 굴원의 <어부사>와 이별의 <장육당육가>를 중심으로 - = The Narrative of Solitude based on Images of Fishermen and Literary Therapy - Focused on Ch`u Yuan` Fisherman`s song and Lee Byeol`s Jangyukdang six stanz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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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논문은 어부 형상을 담은 작품군을 관통하는 핵심 개념 중 하나는 `홀로[獨]`라는 관점에서 중국 전국시대 초나라 굴원(屈原)의 <어부사(漁父辭)>와 조선시대 이별(李鼈)의 <장육당육가(藏六堂六歌)>를 중심으로 `어부` 형상이 담고 있는 고독에 대한 물음과 답변을 살펴 문학치료학의 네 가지 기초 서사를 검토하였다. <어부사>에서 주목해야 하는 `어부` 형상에는 `어부`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 인물뿐만 아니라 어부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굴원`도 포함된다. <어부사> 속 굴원과 어부를 통해 드러난 `홀로[獨]`는 `홀로[獨]`하는 `행동`과 `홀로[獨]`인 상태로 나뉜다. 굴원과 어부의 공통점은 `홀로[獨]`인 상태에 처해 있다는 점이다. 굴원은 자신이 원하지 않았던 `홀로[獨]`인 상태에 처하였으니 `홀로[獨]`인 상태 속에서 편안하지 않다. 반면 `홀로[獨]`인 상태를 존재 차원으로 받아들이며 철저히 `홀로[獨]`를 실천하는 어부의 모습은 `홀로[獨]`가 지닌 배타성을 버릴 때야말로 `홀로[獨]`가 가능해진다는 점을 역설적으로 드러낸다. 총 6수로 알려진 이별의 <장육당육가>는 현재 4수만 한역되어 전하는데, 네 번째 수에 <어부사>의 마무리를 장식했던 <창랑가>의 일부가 도입되어 있어 굴원의 <어부사>와 연결하여 살펴볼 여지를 지니고 있다. <장육당육가> 속 시적 화자에게서 <어부사> 속 굴원의 모습뿐만 아니라 어부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시종 분노하고 결기에 차 있어 <어부사> 속 굴원의 모습에 좀 더 가까웠던 <장육당육가>의 시적 화자는 세상에 나아가는 것[進]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어부사> 속 어부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어부사>와 <장육당육가> 속 세 어부의 형상을 살펴보면, <어부사>의 굴원은 나아가고자 했던 곳에 나아가는 것이 좌절된 채 맞이한 `홀로[獨]`인 상태이고, 어부는 나아가고자 했던 곳이 지워진 채 맞이한 `홀로[獨]`인 상태이며, <장육당육가> 속 시적 화자는 나아가고자 했던 곳이 있었을 터이나, 그곳에 대한 뜻을 포기한 채 물러나 맞이한 `홀로[獨]`인 상태이다. <어부사> 속 굴원은 <어부사> 속 어부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데, 굴원이 어부가 되려 한다면 그 길 어딘가에 <장육당육가> 속 시적 화자가 위치할 것이다. <어부사>와 <장육당육가>에서 살핀 `홀로[獨]`의 문제는 인간관계에 주목하여 마련된 문학치료학의 네 가지 기초 서사를 다시 검토하게 한다. 문학치료 기초 서사에서 주목하는 `인간관계 있음`의 반대편에 `인간관계`의 `없음`을 설정할 수는 없는가 질문하기 때문이다. 문학치료학에서 `관계의 부재`에 대해 `있는 상태가 정상이니 없는 상태는 비정상`(관계의 결핍)이라고 판단하거나, `원래 있었던 것인데 없어진 것`(관계의 상실)이라고 규정하거나, `다른 방식의 관계가 존재한다.`(관계의 대체)고 대처하고 만다면, 이는 `관계의 부재`를 부정적이고 병리적으로만 파악하는 소극적 대처이다. 관점의 변화가 필요하다. `관계의 부재`로 이름 붙이는 한, 있어야 할 것이 없다는 관점을 벗어나기 어렵다. 앞서 살폈던 용어로 `홀로[獨]`, 오늘날의 용어로는 `고독`이 적절하다. 이제 문학치료의 네 가지 기초 서사 안에서 `부재`나 `결핍`이 아닌 방식으로 고독을 다룰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 이를 위해 문학 작품 속 고독의 서사에 대한 탐색은 보다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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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어부 형상을 담은 작품군을 관통하는 핵심 개념 중 하나는 `홀로[獨]`라는 관점에서 중국 전국시대 초나라 굴원(屈原)의 <어부사(漁父辭)>와 조선시대 이별(李鼈)의 <장육당...

    본 논문은 어부 형상을 담은 작품군을 관통하는 핵심 개념 중 하나는 `홀로[獨]`라는 관점에서 중국 전국시대 초나라 굴원(屈原)의 <어부사(漁父辭)>와 조선시대 이별(李鼈)의 <장육당육가(藏六堂六歌)>를 중심으로 `어부` 형상이 담고 있는 고독에 대한 물음과 답변을 살펴 문학치료학의 네 가지 기초 서사를 검토하였다. <어부사>에서 주목해야 하는 `어부` 형상에는 `어부`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 인물뿐만 아니라 어부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굴원`도 포함된다. <어부사> 속 굴원과 어부를 통해 드러난 `홀로[獨]`는 `홀로[獨]`하는 `행동`과 `홀로[獨]`인 상태로 나뉜다. 굴원과 어부의 공통점은 `홀로[獨]`인 상태에 처해 있다는 점이다. 굴원은 자신이 원하지 않았던 `홀로[獨]`인 상태에 처하였으니 `홀로[獨]`인 상태 속에서 편안하지 않다. 반면 `홀로[獨]`인 상태를 존재 차원으로 받아들이며 철저히 `홀로[獨]`를 실천하는 어부의 모습은 `홀로[獨]`가 지닌 배타성을 버릴 때야말로 `홀로[獨]`가 가능해진다는 점을 역설적으로 드러낸다. 총 6수로 알려진 이별의 <장육당육가>는 현재 4수만 한역되어 전하는데, 네 번째 수에 <어부사>의 마무리를 장식했던 <창랑가>의 일부가 도입되어 있어 굴원의 <어부사>와 연결하여 살펴볼 여지를 지니고 있다. <장육당육가> 속 시적 화자에게서 <어부사> 속 굴원의 모습뿐만 아니라 어부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시종 분노하고 결기에 차 있어 <어부사> 속 굴원의 모습에 좀 더 가까웠던 <장육당육가>의 시적 화자는 세상에 나아가는 것[進]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어부사> 속 어부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어부사>와 <장육당육가> 속 세 어부의 형상을 살펴보면, <어부사>의 굴원은 나아가고자 했던 곳에 나아가는 것이 좌절된 채 맞이한 `홀로[獨]`인 상태이고, 어부는 나아가고자 했던 곳이 지워진 채 맞이한 `홀로[獨]`인 상태이며, <장육당육가> 속 시적 화자는 나아가고자 했던 곳이 있었을 터이나, 그곳에 대한 뜻을 포기한 채 물러나 맞이한 `홀로[獨]`인 상태이다. <어부사> 속 굴원은 <어부사> 속 어부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데, 굴원이 어부가 되려 한다면 그 길 어딘가에 <장육당육가> 속 시적 화자가 위치할 것이다. <어부사>와 <장육당육가>에서 살핀 `홀로[獨]`의 문제는 인간관계에 주목하여 마련된 문학치료학의 네 가지 기초 서사를 다시 검토하게 한다. 문학치료 기초 서사에서 주목하는 `인간관계 있음`의 반대편에 `인간관계`의 `없음`을 설정할 수는 없는가 질문하기 때문이다. 문학치료학에서 `관계의 부재`에 대해 `있는 상태가 정상이니 없는 상태는 비정상`(관계의 결핍)이라고 판단하거나, `원래 있었던 것인데 없어진 것`(관계의 상실)이라고 규정하거나, `다른 방식의 관계가 존재한다.`(관계의 대체)고 대처하고 만다면, 이는 `관계의 부재`를 부정적이고 병리적으로만 파악하는 소극적 대처이다. 관점의 변화가 필요하다. `관계의 부재`로 이름 붙이는 한, 있어야 할 것이 없다는 관점을 벗어나기 어렵다. 앞서 살폈던 용어로 `홀로[獨]`, 오늘날의 용어로는 `고독`이 적절하다. 이제 문학치료의 네 가지 기초 서사 안에서 `부재`나 `결핍`이 아닌 방식으로 고독을 다룰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 이를 위해 문학 작품 속 고독의 서사에 대한 탐색은 보다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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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arch solitude as the core of a fisherman`s image, which symbolize a hermit in the Medieval East. The paper analyzed Fisherman`s song written by Ch`u Yuan in the Age of the Warring states and Jangyukdang six stanza sung by Lee Byeol in the Chosun Era in the group of works dealing with a fisherman`s image. There are two fisherman`s images which are `Ch`u Yuan` and `a fisherman`. An addresser in Jangyukdang six stanza was placed between `Ch`u Yuan` and `a fisherman`. They shows solitary actions and solitary status. `Ch`u Yuan` wanted to step ahead toward his destination, but he didn`t, so he should be isolated and he felt uneasy. By contrast, a fisherman`s trace was covered, he took in solitude as the conditions for existence. Fisherman`s song shows that it is possible status of solitude on ground on throwing away exclusiveness of solitude. An addresser in Jangyukdang six stanza might have a purpose, but he gave up it, and he retreated into himself. The narrative of solitude on images of fishermen provides a new angle on four fundamental narratives in Literary Therapy. Four fundamental narratives in Literary Therapy is based on human four relations according to a cycle of one`s lifetime. They have replaced the absence of relation as another relation or have treated it as exceptive status. The viewpoint about it should be changed to the positive direction. It must be treated not as absence of deficiency, but as solitude. The viewpoint might have a possibility to supplement and extend four fundamental narratives in Literary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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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arch solitude as the core of a fisherman`s image, which symbolize a hermit in the Medieval East. The paper analyzed Fisherman`s song written by Ch`u Yuan in the Age of the Warring states and Jangyukdang six stanza su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arch solitude as the core of a fisherman`s image, which symbolize a hermit in the Medieval East. The paper analyzed Fisherman`s song written by Ch`u Yuan in the Age of the Warring states and Jangyukdang six stanza sung by Lee Byeol in the Chosun Era in the group of works dealing with a fisherman`s image. There are two fisherman`s images which are `Ch`u Yuan` and `a fisherman`. An addresser in Jangyukdang six stanza was placed between `Ch`u Yuan` and `a fisherman`. They shows solitary actions and solitary status. `Ch`u Yuan` wanted to step ahead toward his destination, but he didn`t, so he should be isolated and he felt uneasy. By contrast, a fisherman`s trace was covered, he took in solitude as the conditions for existence. Fisherman`s song shows that it is possible status of solitude on ground on throwing away exclusiveness of solitude. An addresser in Jangyukdang six stanza might have a purpose, but he gave up it, and he retreated into himself. The narrative of solitude on images of fishermen provides a new angle on four fundamental narratives in Literary Therapy. Four fundamental narratives in Literary Therapy is based on human four relations according to a cycle of one`s lifetime. They have replaced the absence of relation as another relation or have treated it as exceptive status. The viewpoint about it should be changed to the positive direction. It must be treated not as absence of deficiency, but as solitude. The viewpoint might have a possibility to supplement and extend four fundamental narratives in Literary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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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박해남, "李鼈 ‘六歌’의 淵源 再考*" 한국시가학회 31 : 167-184, 2011

    2 "한한대사전(漢韓大辭典), 5권"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2002

    3 박완식, "한국 한시 어부사 연구" 이회문화사 2000

    4 이형대, "한국 고전시가와 인물 형상의 동아시아적 변전" 소명출판 2002

    5 박희병, "한국 고전소설의 세계" 돌베개 2005

    6 신재홍, "진단도구의 개발 논리에 대한 의문점" 한국문학치료학회 12 : 89-104, 2009

    7 "장자, <어부>"

    8 최재남, "장육당육가와 육가계시조" 부산대 국어교육과 7 : 1983

    9 권정은, "자연시조" 보고사 2009

    10 정운채, "자기서사의 변화 과정과 공감 및 감동의 원리로서의 서사의 공명" 한국문학치료학회 25 : 361-381, 2012

    1 박해남, "李鼈 ‘六歌’의 淵源 再考*" 한국시가학회 31 : 167-184, 2011

    2 "한한대사전(漢韓大辭典), 5권"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2002

    3 박완식, "한국 한시 어부사 연구" 이회문화사 2000

    4 이형대, "한국 고전시가와 인물 형상의 동아시아적 변전" 소명출판 2002

    5 박희병, "한국 고전소설의 세계" 돌베개 2005

    6 신재홍, "진단도구의 개발 논리에 대한 의문점" 한국문학치료학회 12 : 89-10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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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정운채, "자기서사의 변화 과정과 공감 및 감동의 원리로서의 서사의 공명" 한국문학치료학회 25 : 361-381, 2012

    11 이주영, "자기 이미지 구성을 중심으로 한 강호가사 교육 연구" 서울대학교 2013

    12 최재남, "육가의 수용과전 승에 대한 고찰" 서울대 국문학과 12 : 1987

    13 박규홍, "어부가의 변별적 자질과전승 양상" 보고사 2011

    14 서명희, "시교 전통의 문학교육적 의의 연구 : 〈도산십이곡〉과 〈고산구곡가〉의 창작과 영향을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3

    15 서명희, "소설 감상문 쓰기와 고쳐쓰기 과정에서 드러난 형제간 갈등의 양상과 전개" 한국문학치료학회 28 : 37-72, 2013

    16 김정희, "세한도발문(歲寒圖跋文)"

    17 강미정, "서사의 다기성에 대한 이해와 해명" 한국문학치료학회 13 : 109-138, 2009

    18 정운채, "서사의 다기성(多岐性)과 문학연구의 새 지평" 한국문학치료학회 23 : 195-226, 2012

    19 최재남, "사림의 향촌생활과시가 문학" 국학자료원 1997

    20 정운채, "문학치료학의 서사 및 서사의 주체와 문학연구의 새 지평" 한국문학치료학회 21 : 233-252, 2011

    21 정운채, "문학치료의 이론적 기초" 도서출판 문학과 치료 2006

    22 채미현, "문학적 인물형상 ‘漁父’창출의 始原的 특징" 중국어문학연구회 (75) : 433-454, 2012

    23 한국문학평론가협회, "문학비평용어사전, 하" 국학자료원 2006

    24 "맹자"

    25 이황, "도산십이곡발(陶山十二曲跋), 퇴계집(退溪集)"

    26 "대학(大學)"

    27 사마천, "굴원가생전(屈原賈生傳) 제24, 사기(史記) 권84"

    28 김현정, "공간 중심의 강호시조 이해 교육 연구" 서울대학교 2012

    29 앤서니 스토, "고독의 위로" 책읽는수요일 2011

    30 지그문트 바우만, "고독을 잃어버린 시간" 도서출판 동녘 2012

    31 신영명, "강호시조의 문학사적 연원" 안암어문학회 29 (29): 1990

    32 한창훈, "강호시가의 문학교육적 가치에 관한 연구" 고려대학교 2001

    33 이주영, "강호가사의 어부 형상에 대한 문학교육적 접근 - 박인로의 강호가사를 중심으로-" 한국고전문학교육학회 (26) : 93-122, 2013

    34 윤영옥, "藏六堂의 六歌와 玩世不恭" 한국시조학회 (25) : 101-128, 2006

    35 呂基鉉, "漁父歌의 表象性 연구 : <漁父長歌>와 <漁父四時詞>를 중심으로" 성균관대학교 1990

    36 김흥규, "江湖詩歌와 서구 牧歌詩(Pastoral)의 유형론적 비교 - 漁父-江湖 모티프와 牧童-아카디아 모티프의 고찰 -" 민족문화연구원 (43) : 1-44, 2005

    37 최재남, "『심경』수용과 <도산십이곡>" 배달말학회 (32) : 315-337, 2003

    38 이상원, "‘육가(六歌)’ 시형의 연원과 ‘육가형 시조’의 성립" 민족어문학회 52 : 179-208, 2005

    39 "DAUM 국어사전"

    40 정운채, "<남백월 이성 노힐부득 달달박박>과 문학치료" 한국문학치료학회 28 : 283-307, 2013

    41 최현재, "<陶山十二曲>의 창작의도와 ‘溫柔敦厚’의 의미" 한국문학회 (39) : 169-19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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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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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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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48 0.48 0.5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6 0.61 1.23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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