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문은 문학치료학의 서사이론을 거의 대극적인 위치에 있는 리몬케넌의 서사이론과 견주어 봄으로써 문학치료학의 서사이론과 리몬케넌의 서사이론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자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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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Korean
리몬케넌 ; 문학치료학 ; 스토리 ; 서사 ; 심층구조 ; 표면구조 ; 작품서사 ; 서사지도 ; Rimmon-Kenan ; literary therapeutics ; story ; epic ; deep structure ; surface structure ; epic of literary work ; epic map
800
KCI등재후보
학술저널
273-289(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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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문학치료학의 서사이론을 거의 대극적인 위치에 있는 리몬케넌의 서사이론과 견주어 봄으로써 문학치료학의 서사이론과 리몬케넌의 서사이론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리몬케넌의 스토리를 문학치료학의 서사와 견주어 보았고, 또한 리몬케넌의 심층구조와 표면구조를 문학치료학의 작품서사와 견주어 보았다. 논의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리몬케넌의 스토리는 텍스트에 종속되어 있는 반면에 문학치료학의 서사는 텍스트의 시원(始原)이고 근간(根幹)이며 기준(基準)이다. 둘째, 하나의 텍스트에서 리몬케넌의 스토리는 하나만 구성될 수 있으나 문학치료학의 서사는 등장인물의 수만큼 구성될 수 있다. 셋째, 동일한 텍스트에 대한 기억의 정도가 사람마다 다른 현상을 리몬케넌의 스토리로는 설명할 수 없으나 문학치료학의 서사로는 쉽게 설명할 수 있다. 넷째, 리몬케넌의 표면구조보다 문학치료학의 작품서사가 더 심층에 있다. 다섯째, 리몬케넌의 심층구조는 더 이상 서사가 아니지만 문학치료학의 작품서사는 여전히 서사이다. 여섯째, 서사지도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문학치료학의 작품서사는 위계화가 가능하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veal the theory of epic in literary therapeutics in comparison with Rimmon-Kenan`s narratology. The result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First, story is dependent on text in Rimmon-Kenan`s narratology. It is consider...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veal the theory of epic in literary therapeutics in comparison with Rimmon-Kenan`s narratology. The result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First, story is dependent on text in Rimmon-Kenan`s narratology. It is considered as the conjectured structure from text. However, epic is the origin, basis, and standard of text in literary therapeutics. Second, only one story can be composed from one text in Rimmon-Kenan`s narratology. However, epic can be composed as many as the number of the characters from one text in literary therapeutics. Third, each person who appreciated the same text has all different memory about the text. This phenomenon cannot be explained by story in Rimmon-Kenan`s narratology, however it can be explained easily in literary therapeutics. Fourth, epic of literary work in literary therapeutics is more in depth than surface structure in Rimmon-Kenan`s narratology. Fifth, deep structure in Rimmon-Kenan`s narratology is no longer epic, however epic of literary work in literary therapeutics is still epic. Sixth, epic of literary work in literary therapeutics can be organized as a hierarchy through researching epic map.
참고문헌 (Reference)
1 이봉희, "저널치료의 실제" 학지사 1-135, 2006
2 고미영, "이야기치료란 무엇인가" 청목출판사 1-175, 2003
3 박진, "서사학과 텍스트 이론-토도로프에서 데리다까지" 랜덤하우스중앙 1-246, 2006
4 임경순, "서사표현교육론 연구" 도서출판 역락 1-291, 2003
5 정운채, "문학치료 서사사전 3(설화편)" 도서출판 문학과치료 2488-3774, 2009
6 정운채, "문학치료 서사사전 2(설화편)" 도서출판 문학과치료 1198-2487, 2009
1 이봉희, "저널치료의 실제" 학지사 1-13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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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임경순, "서사표현교육론 연구" 도서출판 역락 1-291, 2003
5 정운채, "문학치료 서사사전 3(설화편)" 도서출판 문학과치료 2488-3774, 2009
6 정운채, "문학치료 서사사전 2(설화편)" 도서출판 문학과치료 1198-2487, 2009
1990년대 이후 조선족 문학에 나타난 이중정체성의 갈등 탐구-한국사회와의 교류를 주제로 한 작품에 주목하여-
서사수필 창작에 나타나는 자가치료성 고찰-윤오영의 <방망이 깎던 노인> 창작을 중심으로-
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8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2-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 |
| 2019-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6-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2-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 |
| 2011-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10-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 ![]() |
| 2008-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48 | 0.48 | 0.57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6 | 0.61 | 1.231 | 0.3 |